'잠 못 드는 밤의
시간 여행'
ONE SILENT SLEEPLESS NIGHT

by Spencer W. Kimball
스펜서 W. 킴볼 지음
한 인 상 옮김 

 1975년 한국대회 말씀 및 육성  [한인상 형제 킴볼 대관장 말씀 통역]

육체의 고통을 넘어 '삶의 시간적인 가치'를 강조한 영혼의 메시지!


신국판/본문150스노우 아트지/컬러판/120면/값12,000원

dia_pink.gif 이 책은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대관장이셨던 스펜서 W. 킴볼 박사가 집필한 깊은
   감동과 영혼을 울리는 단장록(斷章錄)입니다.
dia_pink.gif 이 책은 저자가 대수술로 목 안의 성대 한 쪽을 잃고, 나머지 한 쪽의 일부마저 수술 후유증에
   따른 포도상구균의 감염으로 잃은 후, 뉴욕 맨하탄 선교본부 3층에 있는 침실에서 잠 못 이루던
   밤에 쓴 기록입니다.
dia_pink.gif 이 책은 끝이 없을 것만 같은 긴긴 밤을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지나온 세월과 삶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기록한 신앙 간증의 명상록(暝想錄)이기도 합니다.

<우석출판사>
서울 종로구 평동 20-9, 전화: 02-737-7611, 팩스: 02-737-2221


          역자의 말
역자는 선교부장으로 부름을 받았던 1975년 성탄절에 생전의 저자로부터 친필 서명이 든 이 책을 받아 읽고 느낀 감명은 특별했으며, 아직도 그 영혼의 마음속에 남아있다.
이제 전국에 200여 교회와 8만여 명의 말일성도가 그리스도의 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지금에도 이 글은 모두에게 신앙의 본질에 접금하게 하는 양식이 될 것을 확신한다.

 

저자 킴볼 대관장과 역자 한 인상 장로

             추천의 말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8살의 나이에 한국에 와서 선교사로 봉사하면서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던 킴볼 대관장의 저서는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커다란 용기를 주었다. 그것은 저자가 병을 얻어 심각한 수술의 후유증으로 잠 못 이루는 견디기 어려운 밤을 고통과 싸우는 과정들의 기록이 삶의 가치관과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감동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Robert Holley,로버트 할리 / 광주 스테이크 농성 와드 감독

 



 

역자의 말

이데올로기 전쟁의 비극적인 현장이었던 1950년대의 이 땅은 그 전쟁의 상흔이 아물지 않은 혼돈의 상태로 방치되어 있었다.

그 때 회복된 복음으로 군인 신자들과 '몰몬이즘'으로 무장된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하나님의 사업을 펼침으로써, 말일성도 교회의 주춧돌을 놓기 시작했다.

당시 미국에는 스펜서 W. 킴볼(Spencer W. Kimball)이라는 따뜻한 가슴을 지니고 있던 사도직분의 한 교역자가 있었는데, 그는 농촌 출신으로 복음 전파의 일선에서 봉직하던 중, 병을 얻어 심각한 수술의 후유증을 앓으면서 병상을 지키고 있었다.

그분은 뉴욕의 맨허튼에 있는 선교본부의 침실에서 잠 못 이루는 견디기 어려운 밤을 고통과 싸우면서 수십 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소박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이렇게 쓴 이 글은 인간들이 겪은 행복과 즐거웠던 추억, 힘들었던 삶에 대한 과거를 생각하게 하며, 영적인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명상적 잠언록도 하다.

역자는 우리나라가 '말일'의 복음을 받아들인 지 반세기 동안을 교회 안팎에서 몸소 겪으면서 느낀 바도 많거니와 선교부장으로 부름을 받았던 1975년 성탄절에 생전의 저자로부터 친필 서명이 된 이 책을 받아 읽고 느낀 감명은 특별했으며, 아직도 그 영혼의 울림이 마음속에 남아 있다.

이제 전국에 200여 교회와 8만여 명의 말일성도가 그리스도의 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지금에도 이 글은 모두에게 신앙의 본질에 접근하게 하는 양식이 될 것을 확신하여 또 뜻있는 몇분의 아낌없는 후원과 격려에 마음을 굳히고 한국어판을 번역하게 되었다.

2004년 새봄에  한 인 상


이 글은 대수술로 성대(목 안의 두 줄의 인대로 된 발성기관) 한쪽을 잃고, 나머지 한쪽의 일부마저 수술 후류증에 따른 포도상구균의 감염으로 잃은 후, 뉴욕 맨해튼에 있는 선교본부 3층의 침실에서 보낸 잠 못 이루던 밤에 쓴 기록이다.

끝이 없을 것만 같던 긴긴 밤을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나는 지나온 세월에 대한 여러가지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리에서 일어나 타자기 앞에 앉아 몇 시간 동안을 단지 시간을 보내려, 그리고 아픔과 두려운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지난 날을 회고하는 이글을 적었다.

 Spencer W. Kimball

 

 

1973년 한국 최초의 서울 스테이크(교구)를 조직한 후 축사하는
이 책의 저자인 스펜서 W. 킴볼 대관장과 통역하는 한인상 장로.
뒷자리 좌부터 박재암, 이호남, 폴 앤드루스 선교부장, 킴볼,
브라운 자매, 최욱환, 서희철 형제


1968년 서울 용두동 교회를 벙문한 킴볼 여사
뒷좌석 좌는 이호남, 우는 차종환 장로



킴볼 대관장으로부터 '대제사' 신권의 안수를 받는 한인상 장로
[1973년 3월]

 

 

한국 최초로 스테이크를 설립한 후 기자회견을 하는 킴볼 대관장.
옆 좌석은 현 대관장(2004) 힝클리 장로 [1973.3, 반도호텔]

 

이 책의 저자인 스펜서 W. 킴볼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 전 대관장(앞 중앙)과
제1보좌인 나산 엘든 태너(뒷줄 좌측)와 제2보좌 메리온 지 홈니

 

 

1968년 2월 첫 한국 방문  때의 킴볼 대관장 내외와 한국 선교부 선교사 전원 및 교회 역원들
(서울 청운동
)

 

-->> 교회 초기 역사를 정리한 - 최초 교회 한국지방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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