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카 가족
Niece Family in China


조카 朴紅梅 최근 가족사진
朴紅梅, 엄마 姜玉雪, 紅梅딸 李嘉恩, 동생 朴紅蓮
3대[할머니/딸들/손녀]가 모두들 닮았다!..(^-^)..♪

 

조카 남편 李哲龍, 조카 朴紅梅, 동생 朴紅蓮
엄마 姜玉雪, 紅梅 딸 嘉恩
(딸 이름은 할아버지가 지어주셨는데 좋은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은혜를 잊지말라고 지음)

 


 중국 베이찡[北京] 베이찡역에서 紅梅와 엄마 [1990.3]


두 딸(紅梅/紅蓮)의 교육을 위해 중국 전역을 누빈 엄마 姜玉雪
남다른 열정과 두 딸의 교육에 대한 집념이 무척이나 강하여 두 딸을 성공시켰다.
한국인 여성의 전형적인 모성애(母性愛)를 모두 간직하고 있다! [1990.3/베이찡 고궁에서]

조카 紅梅 모녀와 함께 베이찡 고궁 관람, 맨 우측이 紅梅아빠 朴炳勛 [1990.3]


朴紅梅와 동생 朴紅蓮 자매의 다정한 모습 [1993.5]

紅蓮이의 패기 발랄하면서도 정겨운 모습
 


빠따링 만리장성(八達嶺長城)에서 紅蓮, 청순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모습 [1993.5]


"
紅梅" 기숙사 여학생 방친구들(Room Mates), 남성금지구역에 왠 남자가!
여학생 기숙사에 특별한 허락(?)을 받아 방문! 중국 전역에서 북경으로 유학온 친구들
山西省-"
魏海霞"/靑海省-"袁素文"/天津-"王妹"/浙江省-"鮑麗萍"/그리고 吉林省-朴紅梅 [1990.4.26]


여학생 기숙사 "紅梅" 침대
벽에 紅梅가 좋아하는 연예인, 가수들의 사진으로 도배!
한국이나 중국이나 청소년, 청춘남여들의 마음은 국경을 초월해서 똑같아...

北京 大觀園, 좌측 바위에 앉아있는 아이(?)는 紅梅
우측 바위에 앉아있는 사람은 아저씨. 호수를 중앙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 [1990.5.6]


紅梅 : 통역을 맡은 엄마가 바쁜날은
나의 관광을 안내할라, 공부할라, 때로는 사업 통역을 할라 바쁜날을 보냈다...
그리고 한국에 대해서 앞으로 중국의 발전된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해주었다.
[대학1학년 때 모습][1990.4.1]

베이찡에서 朴紅梅-紅蓮 자매 [1993.4, 충원먼]


전형적인 한국인[조선족]을 닮은 당당하고 깜찍한 자태의 "紅梅"
이때 대학1학년생으로 길림성 도문에서 북경에 유학왔다. [1990.11.25]


紅梅동생 紅蓮이와 함께, 빠따링 창청 [1993.5]


天津역 광장에서 해맑은 마음을 가진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타국 중국에서의 조카 紅梅와 紅蓮과 함께 [1993.5]


天安門 광장에서 紅梅와 함께
3년뒤에 다시 만나니 키도 많이 크고 제법 숙녀다워진 紅梅 [1993.5]
서있는 바닥의 천안문 광장은 원래 흰 화강암으로 깔려 있었는데
1999년에 8개월간의 대대적인 보수를 단행했다. 바닥을 교체했는데
연분홍색 천연화강암 28만개를 사용했다. 광장에 설치된 확성기도
1959년에 설치한 것을 첨단장비로 교체했다. [
天安門 광장]

열심히 관광도우미로 활약하는 紅梅-
중국말은 못하고 질문과 호기심이 많은 아저씨 때문에 곤혹을 치루었다 [1990.4.1]


중국304연구소에서 계약서에 서명을 지켜보고 있는 이날 통역을 맡은 紅蓮 [1995.2.24]


紅梅의 신랑인 李哲龍(우측)과 함께. 바쁜중에 솔선해서 통역을 했다.
조카사위 哲龍은 컴퓨터바둑판 수입일로 부지런히 역할을 잘해주었다 [1995.4.9]


첫 중국 베이찡 방문시 머문 찡룬(京倫)호텔
공항에 마중나와 처음으로 중국땅에서 한국말을 하는 紅梅엄마를 보고
정말 신기하고 감격했다. 여기에도 한국인이 살다니...
紅梅엄마[姜玉雪]는 나의 이름[朴福主]을 적은 피켓을 들고
북경공항 출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이 호텔로 안내했다. [1990.3.9]

옌타이시(煙臺市)에서
한중수교 있기 2년 전부터 중국-한국 무역을 시작한
파트너로 험한 고생을 무릅쓰고 애를 쓴 조카 紅梅 엄마 <姜玉雪>[사진의 중앙]
이름대로 구슬같이 맑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으며 눈처럼 인간미가 넘쳐난다.[1990.3.21]

옌타이 華泰賓館 [1990.3.21]

臺灣飯店에서[1990.11.24]

무티앤위 창청(慕田곡長城)<모전곡 만리장성>

무티앤위 창청(慕田곡長城)<모전곡 만리장성>
[1990년 4월 26일]



참깨 1,000톤을 직접 매수하기 위해서 중국의 어느곳이든 찾아나섰다.
100만달러 LC를 중국은행(Bank pf China)에 열고
직접 상품수배에 나서고.
하북성(河北省) 랑방시(廊坊市) [1990.5.5]


참깨찾아 중국 호남성으로 떠나는 기차에서 [1990.11.23]
이해 생일[음,10월 9일]은 중국의 시골에서 하늘을 쳐다보며
달을 보고 한국에서 본 달이 여기 중국 시골에도 있네...신기했다.
소문안내고 조촐하게 외국 중국땅에서 40회 생일을 기념했다.

 

徐州역에서 [1990.3.24]
참깨를 구입하기 위해서 중국 중동부지역을 누비고 다니던 시절
동행한 中國富利公司 총경리와 함께


수배한 참깨를 한국 부산항으로 보내기 위한
선박현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서주에서 올라와 천진에 가다 [1990.4.5]

 

산동성 옌타이 호텔의 레스토랑, 베이찡에서 기차로 이동했다 [1990.3.22]


태극권(太極拳) 李德仁(전 人民大學 교수) 명사와 함께
중국을 방문할 때마다 접한 태극권 수련모양을
보고 태극권에 빠진 후 어깨너마로 배운 태극권이
평생 태극권을 사랑하게 된 스포츠가 되었다.


 
 

太極拳 / 太極劍 / 太極扇
太极拳 / 太极剑 / 太极扇
태극권 / 태극검 / 태극선

태극권은
動如流水靜若山 慢如行雲疾似電
(동여유수정약산 만여행운질사전)

움직임은 흐르는 물과 같고, 고요함은 정기가 깃들인 산과 같으며
느릴 때는 흘러가는 구름과 같고, 빠를 때는 번개와 같다.

.

우슈(武術)를 사랑하다가 1990년 비즈니스차 중국 방문시 태극권을 접하다.
홍콩과 북경의 공원과 골목에서 마을사람들에게 어깨넘어로 배우기 시작,
태극권(太極拳, Tai Ji Quan)을 무척이나 사랑하게 되다.
[1990.11.25 / 만4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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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주의 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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