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예술 경연 대회 입상

김 유선 형제
강서 스테이크
김포 와드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교회 역사 예술 박물관이 후원한 1994년도 국제 예술 경연 대회에서 강서 스테이크 공항 지부(김포 와드)의 김 유선 형제가 입상했다.

김 형제는 <한국 서울 성전의 미>라는 주제로 크리스탈 작품을 제출하여 구매상을 받았으며 작품은 박물관이 영구 소장하게 된다.

유타주 오름시의 앨런 시 애쉬톤 신용 기금이 구매상에 대한 상금을 기부했으며, 교회 기금은 포함되지 않았다. 박물관 책임자인 글렌 엠 레오나드 형제는 3월 25일에 있은 경연 대회의 작품 전시회 개회식에서 모든 입상자 명단을 발푷였다.

"전 세계의 교회에서 복음대로 생활함"이라는 올해의 주제로 비전문 예술 및 전문 예술인들이 출품한 예술 작품이 500여 점 가운데 200여 점이 전시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크리스탈은 밝고 환하며 영롱한 빛을 발하기 때문에 영원을 상징"한다고 김 형제는 이야기 한다.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출품하여 입상한 작품들을 국가별로 보면 한국을 비릇하여 과테말라, 일본, 멕시코, 나이지리아, 필리핀, 시에라리온 및 잠바브웨 둥이다. 교회 박물관 전시회는 1994년 9월 25일까지 계속된다. [자료원: 성도의 벗, 1994.5, 11]

 

 

김유선 형제의 작품 '한국 서울 성전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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