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태룡의 포토기행 & 비즈니스

 
dia_pink.gif한국성도(Korean Saints) 이태룡 이야기 (Korean)
dia_pink.gif한국성도(Korean Saints) 이태룡 이야기 (English)
dia_pink.gif이태룡, 1992년 카라오케 가수 진출하다??.("사랑의 미로" 열창!!)..

Business/비즈니스

          [ 이태룡, TAE R. LEE ]
 -
Tegic Communications.(직장). 회사 사이트
 -Capital Choice Financial Services
  
(재정서비스: 생명보험/융자/뮤츄얼 펀드
   14년 경력 - part time)
 12199 SE 38th PL, Bellevue, WA 98006, U.S.A.
 TEL: (425) 246-6868

       [ 이수영, SOO Y. LEE ]
 -Pan International Realty
 
부동산 / 중개 자격증
 24860 Pacific Hwy S, Kent, WA 98032,
 U.S.A.
 TEL: (425) 445-5313
 

가족 [2000년? 어느날]
이 형제는 두 형들과 함께 1974년 3월에 파라과이에서 침례를 받고
전임 선교사로 파라과이와 한국 서울 선교부에서 봉사했다.(1977-1979)

어머니 엔다우먼트 받은 날 어머니 그리고 아내와 함께

Spencer J. Palmer 박사의 저서 <The Korean Saints>에 소개된 가족 사진
아들 Ted and Jason과 딸 Jean 그리고 아내 김수영 자매와 함께


아들 Jason 선교사로 떠나는 날
우리 막내 녀석이 MTC 들어간지가 벌써 2주가 넘었네요... 

4년전 고등학교에 가고나서 일년쯤 되자 자기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집 떠나면 다시는 교회에 발도 안들여 놓겠다로 어름장을 놓던녀석이...엠티씨에 들어간지가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많은 해프닝이 있었고 조금씩 조금씩 풀리더닌 올해 5월에 갑자기 선교사업 가겠다고 선언을 해서 우리가 울고 웃고 참 웃기는일이 많았습니다...결국 5개월간의 준비끝에 엠티씨에 들어 갔는데...첫번째 편지에는 "내가 이렇게 선교사업이 힘든줄 알았으면 오지 않았을거에요" 라는 편지가 와서 또 무쟈게 걱정 성전을 밥먹듣이 드나들었는데...이주째 온편지에는 완전한 새로운 사람...이게 내아들 제이슨인가?

의심이 될정도로 바뀌어서 엠티씨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이 기적이라는 내용과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사람을 사랑하고 한국문화를 사랑하고 한다는 편지와 한국말을 아주 잘 배우고 있다는 편지를 받게되어 우리부부는 눈물를 흘리며 읽었답니다...그러면 여기에 사진과 더불어 아들녀석의 마지막 한주일을 어떻게 보냈다 보여 드리겠습니다.[글&사진: 이태룡/2009.11.22 / 자료:
LDS한인네트워크]

 

떠나기 일주일전,
시애틀 성전에서 마지막으로 의식을 받고나서..엄마와 아빠와 함께
.


 

 

Farewell Talk 에 참석하기 위하여 형과 형수,
그리고 누나가 유타에서 와서 함께 찰깍~

 

 

이모네 집에 걸려있는 사진...옛날 어릴적 사진,
저기 혀를 내밀고 있는 녀석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제이슨 입니다.

 

 

앞으로 뒤따라올 동생(future missionaries)들
강형제님네 사남과 육촌동생 산데르.

 

 

삼촌들과 사촌형들과 함께 아빠와 형도 끼어서..
 

엄마의 마지막 참견...."티켓 잘 넣었지?" "예~"
 

 

드디어 이별할 시간.....어~ 엄마가 우네...어떡허지?
 

 

엄마가 우느라 눈을 못뜨네...
 

 

사람들의 눈총도 못느끼며 우는 엄마...
 

엄마는 네가 안보이게 되자 나를 붙들고 펑펑 소리내어 울었단다...
나도 눈시울이 뜨거워서 어쩔줄을 몰랐지...
그런데 기뻐해야 될일인데 왜 울지?...이해가 안가는데..어쨋든 그랬다...
기대하지 않던일이 너무 빠르게 지나서 그랬나???


 축하 댓글 중에서...

다들 집집마다 아드님들 키우시느라 ...
그래도
이렇게 잘 자라서 이스라엘의 훌륭한 선교사가 되었으니
정말 축하 드립니다
남의 일 같지 않아 몇번 드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지부회장님! [
차윤철]

이형제,자매님 아드님을 선교사로 나가도록 온갓힘을
쓰셨으니 자녀교육으로 큰성공을 하신것입니다.
2년후에 보세요. 정말 가슴이 터질듯 뿌듯 할것이며
평생을 교회를 중심으로 사는 아들을 볼때 더욱더
대견 스러울것입니다.[
최수희]

선교사로 봉사를 하는 동안 더욱 부모님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이 세상에서 쉽게 얻을 수 없는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자신을 잘 이해하고 돌아 오리라 생각합니다. 자매님의 우는 모습에서 저희 가슴도 함께 느껴집니다.
한국의 군대가 아닌 하나님의 군대에 보내셔서 더욱 사랑스러운 아들로, 부모님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아들로, 보다 자신의 내면적인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되돌아 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진정한 선교사업은 가정에서 시작되는 모습을 보여 주신 이 태룡지부회장님, 이 수영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시운]

제가이것을 보면서 눈물이 흐르게되었는데 선교사업을 보내기 위해서 애써야만되는 후기성도부모들의 마음을 알기때문이죠 정말 아드님은 훌륭한 원리를 배우게될것이며 좀더 예수그리스도를 잘알게되겠고 이지상에서의 삶을훌륭하게 살기위해서 노력하게될것이라 확신하게됩니다.축하드립니다.[신연숙]

차형제님, 최자매님, 김형제님, 그리고 신자매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선교사업을 할수 있는기회를 저희 교회의 모든 회원들에게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답니다. 이 기가막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주님의 프로그램이라는것에 대한 간증이 나날히 굳어갑니다. 선교사업은 바로 주님의 사업입니다. 허지만 이것이 너무 어려운 사업이라서 서로의 격려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위의 격려를 주시는 분들께 너무나 감사를 느낌니다...감사합니다.[이태룡]

이태룡 형제님, 작은 아드님이 아주 훌륭한 청년이 되어 돌아 올 겁니다. 아버지의 대를 이어 하는 선교사업...아버님의 그 열정을 닮아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한국에서 날아 올지 벌써 궁금해 집니다..자매님께 더욱 잘 해 주세요..[김성숙]

감사합니다 김자매님...저에 소망이 있다면 이애가 성남에 가서 나에게 침례를 받고 비활동된 회원들의 자녀들을 찾아서 복음을 가르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 봅니다...ㅋㅋㅋ..꿈이 너무 야무지죠?..꿈은 자유라니까...마음껏 꾸어봅니다...ㅎㅎㅎ[이태룡]

저희도 큰아들은 작년에보냇고 이번둘째를 지난주에 보냇읍니다. 아이들이 봉사하겟다는 마음가짐을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큰아들편지를 보면 많이 성장 한것을 느낄수 있읍니다. 자매님 사진을보니 저도다시생각이나 이글을 올림니다. 엄마는 할수없는가봐요... 저도 아들들 생각에...[권정택]

권자매님, 그럼 둘째가 지금 엠티씨에 들어갔나요? 어디로 선교사업을 가나요? 맞습니다. 역시 선교사업은 청년들을 한 10년은 늙게 만드나 봅니다(정신적으로만). 저도 선교사업때 배운것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축하드립니다 권자매님![이태룡]

 


태평양을 건너온 크리스마스 카드-
이태룡 형제님 가족이 미국에서 언제 보냈는지 모르나
받기는 한국에서 크리스마스가 훨씬 지난 2010년 1월 21일 받음...
그래서 더욱 정성이 가득한 손수제작한 크리스마스 카드
제 최명순 자매랑 가족이 한창 태평양을 건너 온
이태룡 형제님 가족의 고마움과 성도의 사랑에 감동!!! [박복주 형제]


한인지부 성전날. 여동생 (이혜룡 자매) 과
어머니 그리고 위금량 형제님.  성전앞에서..

큰형님과 형수님...어머님 엔다우멘트 받은날

3째형님과 형수님...같은날

이현주 형제 가족. 지금은 직장을 찾아서 L.A에서 생활중(2005)
 

어머님께서 엔다우멘트 받은날, 성전서 돌아와서 성도들이 저의 집에 모여
다과를 들었는데 제가 개발한? 호떡을 굿고 있는 장면, 옆에서 돕고 있는분이
이재원 형제와
이금숙자매 그리고 Thorps 형제님.  얼마나 맛있을까? 군침이 확 도는데...쩝!!!, 이름하여 "이태룔표 호떡"(?)

 

한인 지부 회원들 [1992.7]


시애틀 한인 지부 회원들, 5월말(Memorial day)에
교회 Ensign Ranch 캠핑장에서 며칠밤을 지내고...<이현주 형재 쵤영>[사진제공: 이태룡 형제]


[큰 사진

 

한국 선교사시절 야유회, 조양호 형제와 이흥복 지부장님(그당시) 있고 제가 침례준 사람 이 4명 [1979.1]

 

선교사업 마치고 집에 돌아가면서 LA 형집에 들렸다가 [1979.8.30]

 

1979년에 간현에 준비날 독신성인들이랑 같이 야유회, 이분들중 8명이 침례를 준사람들
이중에 정경화 형제,
이호상 형제, 허남국형제, 김경일 형제를 침례 줌.
정경화 형제는 뉴질랜드에, 이호상 형제는
성남와드 감독(2005년 현재)이며 귀환 선교사임 [1979.7.17]

 

마지막 침례. 이호상/김유순/이태숙 [1979.8]


[2007.1.1 가족, 형님 가족 사진]
[상세 내용: 후기성도 한인 네트워크]

-->>워싱턴주 시애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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