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서울 성전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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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서울 성전장단
좌부터: 허 채(1보좌)/로버트 에이치 슬로버(성전장)/
박재암(2보좌)

 

서울 성전 헌납


아시아 대륙의 첫 번째 성전인 서울성전은 1981년 4월 1일 성전 건설 계획이 발표되었고, 1983년 마빈 제이 애쉬톤(Marvin J. Ashton)사도의 감리 하에 기공식이 거행되었으며, 1985년 12월 14일 당시 부대관장이었던 고든 비 힝클리 장로에 의해 헌납되었다. 힝클리 장로는 헌납 기도에서 교회의 발전과 성도들의 축복, 그리고 이 땅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했다.
초대 성전장에 Robert H. Slover 형제, 1보좌에 허채 형제, 2보좌에 박재암 형제 
-일반공개: 1985.11.26(화)-12.7(토) 까지

-안내 팜플랫 내용
<서울시의 남서쪽 마포구 동교동 언덕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37번째 성전인 한국 서울 성전이 세워졌습니다. 교회 회원들은 성전을 "주님의 집"으로 여기고 있으며, 특별한 목적을 지닌 이 건물은 매우 거룩한 곳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헌납식이 끝난 후에는 오직 합당하고 충실한 교회 회원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전에서 회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인생의 목적에 관해 좀더 자세히 가르침을 받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하며, 몸과 마음을 성결케 하고, 주님께 헌신적인 봉사를 하기 위해 자신을 바칩니다. 거룩한 의식 즉 침례와 지상과 하늘 나라에서 유효한 결혼과 같은 의식도 성전에서 집행됩니다.(마태복음 18:18 참조). 성전 사업의 독특한 면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가르침과 의식을 받아들일 기회도 갖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대리 사업입니다. 경전에는 주님이 영의 세계에서 돌아가신 분들에게 성역을 베푸셨음이 언급도어 있습니다.(베드로전서 3:18-20, 4:6 참조).....>

서울성전이 있기 까지:
1980년 동경성전이 헌납되었으나 한국성도들이 부부가 함께 성전의식에 참여하는 것이 자유롭지 못했고 여행경비도 많이 들었다. 한국의 신권지도자들은 오랜 동안 한국에 성전이 건립되어 성도들이 온전한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대관장단에 건의하여 왔다. 특히 연차대회에 참석한 신권지도자들은 한국민의 조상 경외 풍습과 족보를 소중하게 기록 보존하는 현황을 대관장단에 자세히 설명하고, 장로교 목사로 봉직하고 있다가 개종한 '김산'형제가 자기의 족보를 직접 지참하여 설명하는 등의 열성을 보여 서울 성전 건립을 결정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헌납 당시 오픈 기념으로 15일간 모든 일반 국민에게 성전 내부가 공개 되었다. 

  
사진 보기 : 성전에 들어가기 위해서 추위를 무릅쓰고 늘어선 회원들
 


   <서울 성전 기공식>


<서울 성전 헌납>


 성전규모: 2,416평, 연건평: 788평
 완공: 1985.11.15
 일반공개: 1985.11.25-12.7,  11일간
 참여인원: 12,770여명 (유창순 전국무총리 등 귀빈 및 서울시민 등 전국에서 관람)

 한국서울성전 헌납식: 1985.12.14   09:30
 *감리: 고든 비 힝클리 부대관장  (현 회장)
 *개회기도: 최욱환 장로
 *말씀 : 브래포드 장로, 헌터 장로 (후에 14대 대관장이 됨) 힝클리 부대관장
 *개회찬송: "오래 기다리던 만왕의 왕"
 *폐회찬송: "타는 듯한 하나님의 영"
 *폐회기도: 이호남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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