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서울 성전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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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대 서울 성전장단 [1988.9-1990.8.18]
좌부터: 이준택(1보좌)/스펜서 제이 팔머(성전장)/박남수(2보좌)/전종철(사무장)

 

새로운 서울 성전장단

 

파머 성전장(중앙)과 1보좌 이준택 형제(왼쪽), 2보좌 박남수 형제(오른쪽)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대관장단의 지시하에 한국 서울 성전의 새로운 성전장단이 조직되었다.

북 스테이크장단 보좌를 역임한 이준택 형제가 스펜서 제이 파머 성전장의 제1보좌(부성전장)로 부름받고 성별되었으며, 성전 선교사인 박남수 형제가 제2보좌(부성전장)가 되었다.

한국에서 성전 사업이 새로이 시작된 것에 언급하여, 파머 성전장은 새로운 보좌들의 함당성과 영성과 헌신에 대하여, 그리고 막 끝이 난 첫 3년 동안 한국의 말일성도들이 성전의 성약과 의식에 관심을 보여준 충실함을 크게 칭찬하였다.

"파머 자매와 함께 이곳 성전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교회 회원들이 주님의 집에서 복음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보여 주는 경건성과 정확성과 사랑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1967년에 미래의 성전 부지를 위해 구입한 그 당시의 벌거벗은 땅을 회상해 볼 때, 이처럼 아름다운 성전에서 회원들과 함께 봉사하는 특권을 갖게 되며, 이처럼 많은 교회 회원들과 침례와 엔다우먼트와 결혼 인봉의 축복을 누리게 되리라는 것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파머 성전장은 첫 삼년 동안, 슬로버 성전장 부처와 성전 선교사들과 함반도 전역과 도서 지방의 회원을 포함하여 개척자와 같은 많은 의식 봉사자들이 주님의 집의 제단에 시간과 제물을 바쳐, 산자와 세상을 떠난 친지와 친척들에게 승영과 행복의 축복을 가져다 주기 위해 행한 헌신적인 봉사에 대해 언급했다.

한국 서울 성전은 1985년 12월에 의식 참여자들에게 처음으로 열렸다. 그 이후로 많은 가족들이 성전에서 현세와 영원을 위해 함께 인봉되었다. 성전 사업에 대한 인상적인 기록을 살펴보면 긔스도의 속죄의 능력을 통한 그리스도의 순수한 사랑이 잘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전국 각지에서 참여자가 줄을 이었으며 스테이크와 선교부에서 또한 성인과 젊은이들이 다 참여하였다. 이 해만해도 9월말 현재 15,000건의 엔다우먼트 의식이 성인들에 의해 집행되었다.

성경에 나오는 권고의 말씀대로, 모든 스테이크와 선교부의 충실한 말일성도 청소년들이 성전에서 죽은자를 위한 침례를 받은 수는 증가되고 있다.

파머 성전장은 다가오는 해는 한국 교회의 회원들에게 새로운 전환기, 즉 주님에 대한 우리의 헌신을 나타내며 주님께 기꺼이 순종하고, 오늘날의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가장 중요한 사업에 참여하는 훌륭한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씀하였다.

성전에서 우리는 우리 시대의 사악함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을 얻게 된다. 우리는 자신과 가족을 위해, 주님의 거룩한 집에서 단순히 하나님의 권세에 의지하며 도움을 얻도록 해야한다. [성도의 벗(리아호나), 1988.12]

 

파머 성전장 환송 노변의 모임

 

    지난 2년 동안 한국 성전에서 성전장으로 봉사했던 파머 성전장 부부가 임기를 마치고 귀환하게 됨에 따라 서울 스테이크 주최로 서울 스테이크 센터에서 환송 노변의 모임을 가졌다.

서울 스테이크 제1보좌인 한상익 부장의 사회로 노변의 모임은 황일희 자매의 첼로 독주와 파머 자매의 말씀, 그리고 온누리 합창단의 합창과 파머 성전장의 말씀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당 와드 예배실과 활동실을 꽉 매운 서울,경기 지역의 성도들의 신앙을 증진시키는데 더 없이 훌륭한 모임이었다.

파머 자매는 예수님과 성전의 깊은 관계를 경전 구절을 세세히 지적하며 말씀하였고 한국 성전이 나이로 치면 성년에비할 만큼 성장하였다고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파머 성전장은 '여러분이 성전에 있는 동안은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영적인 순간이었다'고 말씀한 뒤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는 주님께서 목적하신 것들을 성취하고 경험하기 위한 것들이라고 모임에 참석한 성도들을 격려하였다.

이별이 아쉬운 듯 모임이 끝난 후에도 파머 성전장 내외와 성도들은 한데 어우러져 한동안 자리를 떠날 줄을 볼랐다. [성도의 벗(리아호나), 19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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