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서울 성전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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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서울 성전장단 [1990.9-1993.8]
좌부터: 박남수(1보좌)/박병규(성전장)/배영천(2보좌)

 

새로운 성울 성전장

박병규 장로

   서울 영동 스테이크 영동 와드 소속의 박병규 장로(53세)가 스펜서 제이 파머 성전장의 뒤를 이어 한국 서울 성전장으로 부름 받았다. 부인인 이영지 자매는 성전 메이트론으로 봉사하게 된다.

박병규 성전장은 한국 지역 교회 교육 기구 대표로 봉사하던 중 이 부름을 받았다. 박 성전장은 이 밖에도 지부장, 지방부장, 고등 평의원, 스테이크장, 선교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지역 대표로도 봉사하고 있다.

전남 함평에서 박봉윤씨와 서이연씨 사이에서 태어난 신임 성전장은 한국 외국어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전남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영지 자매는 현재 방문 교육 지도자와 초등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상호부조회 교사, 상호부조회 회장단 보좌 및 회장으로 봉사했다. 이 자매 역시 전남 함평에서 부친 이칠범씨와 모친 김복래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철홍(25), 철승(23), 지훈(21,부산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음)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성도의 벗(리아호나), 1990.8]

 

새로운 성전장단 부름 받다

 

뒷 줄 좌부터: 빅남수 제1보좌, 박병규 성전장, 이용환 제2보좌
앞줄 좌부터: 김명숙 자매, 이영지 자매, 한인자 자매


    1988년 9월부터 약 2년 동안 한국  서울 성전의 성전장단과 메이트론으로 봉사했던 스펜서 제이 파머 성전장, 이준택 제1보좌, 박남수 제2보좌, 셀리 에이치 파머 메이트론, 김명숙 자매(보조 메이트론), 김정숙 자매(보조 메이트론)는 1990년 8월 18일 파머 성전장의 성전장으로서의 부름이 만료됨에 따라 명예롭게 해임되었다.

서울 성전의 새로운 성전장과 메이트론으로 부름받은 박병규 성전장과 이영지 자매는 박남수 부장(제1보좌), 이용환 부장(제2보좌)과 김명숙 자매(보조 메이트론), 한인자 자매(보조 메이트론)를 각각 성전장단과 보조 메이트론으로 하여 성전 관리 역원을 구성하였다.

박병규 성전장은 1958년 3월 23일 침롈를 받아 개종한 이래로 교회 안에서 많은 관리 역원으로 봉사해 왔다. 초대 광주 스테이크장, 부산 선교부장을 역임하였으며, 1986년부터 지역 대표로 봉사하던 중 성전장으로 부름 받았다.

해당 지역 출신 회원이 성전장으로 부름받은 경우는 한국에서는 물론 처음이며, 교회 전체로 볼 때도 그리 흔하지 않은 경우이다.

박병규 성전장은 1962년부터 학다리 및 사레지오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1972년 교회 교육 기구에 발을 들여 놓았으며, 성전장으로 부름을 받았을 때는 교회의 한국 교육 기구 대표로 봉직하고 있었다. 이번에 성전 메이트론으로 부름받은 이영지 자매와의 사이에 3남을 두고 있다.

이영지 자매는 1966년 12월 3일 개종하였으며 초등회 회장, 상호부조회 회장, 방문 교육 지도자 및 상호부조회 교사로 봉사하였다.

제1보좌로 부름받은 박남수 부성전장은 서울 성전 헌납 직후인 1986년 1월부터 부인인 김명숙 자매와 함께 부부 선교사로 부름받은 이래, 슬로버 성전장의 특별 보조로 성전 선교사 및 의식 봉사자의 훈련을 담당해 왔으며, 마머 성전장이 제2보좌로 종사하였으며, 이번에 박병규 성전장의 제1보좌로 부름받게 되었다.

박남수 형제는 1977년에 개종하여 진해 와드 감독으로 봉사한 바 있으며, 성전 선교사로 부름받을 당시에는 부산 서 스테이크장단에서 봉사하고 있었다. 육군 수송 항공 기지창에서 심범 비행사로 봉직하다가 1968년 육군 대령으로 예편하였다. 보조 메이트론으로 부름받은 김명숙 자매와의 사이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명숙 자매는 인천 출신으로 1977년에 교회에 들어온 이후로 와드 도서실 책임자, 상호부조회 회장 등으로 봉사하였다.

이용환 제2보좌, 부성전장은 서울 서 스테이크장단에서 봉사하던 중 성전장단의 제2보좌(부성전장)으로 부름 받았다. 이 형제는 1971년 침례를 받은 이래로, 지부장, 고등평의원 등의 직책으로 봉사하였다. 이 형제는 현재 서울 대학교 농과 대학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역시 보조 메이트론으로 부름받은 한인자 자매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인자 자매는 수원 출신으로 1971년 이 형제와 함께 개종하여 와드 상호부조회 회장과 보좌로 봉사하였다. [성도의 벗(리아호나), 19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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