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慶 姬의
<바다와 산의 향연>
전시회 중에서

 
  윤경희 : 화가.
한국미술협회, 국제 화우회, 'Arto-In 회원', 제3회 개인전  (윤경희의 바다와 산의 향연) (대전현대갤러리), 한국 구상회화의 위상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Paris-2004 - 한국 현대미술 30인 초대전(갤러리 Athena - Paris), Paris  초대전-  태고적 자연으로의   회기  (2003)  (갤러리 CSFFIC), 2003  Korea Art Festival  (공평아트쎈터), 2004  현대미술  스팩트럼  페스티벌 ( 녹색공간), EUROP' ART FAIR 2003 ( GENE'VE)참가, 제2회 개인전 (2003) (GENE'VE), 한국-터어키 현대미술교류전 (2003) "ORIENTAL HARMONY"  (Mimar Sinan Univ.), 대한민국 녹색미술회화제 (녹색공간) (2003), 제37회  한국미술협회전 (예술의 전당) (2003), 제1회 서울 인사동 거리 미술축제 (2003), (모란, 백송미술관), 숲의 형상전 (2003) (모란미술관), 국제화우회정기전 (2003) (서울갤러리), Paris-2003 21세기 작가 초대전 (Centre culturel christiane peugeot de Paris), 제36회 제36회 한국미술협회전 2002 ( 예술의 전당 미술관) , Art Space Tomato Grand Open (2002), 한국작가 100인 초대전 (Art Space Tomato갤러리 전관, in Artist District, Los Angeles, U S A. 프랑스 파리시 초대 한국 현대미술 작가초대전"--한국2002 (2002 FIFA 월드컵 한국유치기념 초대) (파리시청 4 ar.'FETE'전시실). 대한민국 환경미술대전  입선(2003), 금강 미술대전 입선, 2000.목우회 입선, 1995. 한일 미술대전 특선, 1993. 신기회 입선, 1991. 여성미술 공모전 입선, 1989. / 수필과 화집 「늙은 아이의 잡상1998. / 형제는 충남대학교 교수 민동근. 대전 스테이크 축복사. 윤경희 갤러리 홈페이지.


수 필
[늙은 아이의 雜想(잡상)]


" 이것은 나의 흐터져 있는 소품들을 한데 묶어 놓기 위함입니다.  훗날, 나의 아들
  과 딸과 손자들이 보아 주기를 바람입니다. "

[서문중에서... " 내 어릴적에는 "]
중학교 일학년 때 교내지에 「엉터리 초학자」라는 수필이랄까 잡문을 써서 실린 일이 있다.  일학년생의 하루 학교 생활을 아주 코믹하게 능청스럽게 써서 읽는 이들을 웃겼다.

너무 길어서 잡지 맨 뒤에 실렸다고 국어 선생님이 그랬다.  또 친구와 셋이서 문학소녀 동인 신문을 한 장 만들었다.  우리들 작품을 가지고 이름은 "물방울".
물론, 지금처럼 컴퓨터도 타이프라이터도 아무것도 없는 때라 연필로 꼬박꼬박 써서 만들었다. 신문편집서부터 삽화 만화까지 내가 다 맡아서 신문흉내를 내서 만들었는데,  국어 선생님이 그만 깜짝 놀라서 그것을 들고 전교를 다니며 학생들에게 보이고 읽어주고 설쳐댄 바람에 학교에 작은 선풍을 일으킨 일이 있다.  상급생 들이 몰려와서 아무개를 찾고 얼굴 좀 보자 하는 바람에 나는 그만 꼬리를 감추고 말았다..

차 례

 

서문/내 어릴적에는 ........................................

 6

나의 정원 ......................................................

13

나는 <할머니> 딸은 <엄마> .............................

18

목욕.글 그리고 나 ...........................................

25

무분별이고 싶은 마음 .....................................

32

잃어 버린 나 ..................................................

37

은행알 ...........................................................

44

꼭두각시 처럼 ................................................

55

늙은 아이의 잡상 ............................................

64

단편/환희(歡喜) .............................................

79

 




전시기간 : 2004.4.299목)-5.5(수)
초대일시 : 2004.4.29(목) 오후3시
전시장소 : 대 전  현 대  갤  러 리

[*그림 문의는 윤경희 홈페이지로] 



 

추천의 말씀

그림을 가리켜 畵(화)라고 하는 바 畵는 획으로도 발음하는데 끝이나 강하고 뵤족한 것으로 그어 새기는 일로 사람들이 자연과 사물을 만나서 얻은 감격들을 조형적으로 추스려 가슴에 새기는 일이라 할 수 있다.

尹慶姬 여사는 필자가 80년대 초반에 만나 그녀의 회화에 대한 열정을 알 게 되었던 바 그 동안 숱한 공부와 수련을 쌓아 이제 어엿한 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 동안 닦은 예술적 역량을 펴 보이고자 하나 경향각처의 대덕들께서 왕림하시어 감상하시고 고견을 피력해 주시기 바라는 바이다.

2004년 3월 19일

金 瑞 鳳
UNESCO 국제 조형예술협회 명예회장
(사)한국미술협회고문, 풍경화가회 회장

 

작가 노트

창조주가 창조하신 바다와 산의 신비함과 그 엄숙함.....(알프스산맥의 웅장한 모습, 아프리카 대륙의 남단, 희망봉에서 본 바다의 그 파란 색깔에, 또 바람의 도시 Cape town의 산과 구름의 난무의 양상, 대양의 태고로부터 끝도 없이 물결치고 있는 그 물결의 화려함 등등).....

그 오묘한 아름다움에 사로잡힌 한사람으로서 전심전력을 다해 붓과 물감과 물과 기름을 가지고, 구상으로 혹은 추상의 형식으로 표현 해 본 그 작품들을 보여드리는 전시회를 합니다.

화려한 마음으로.....

2004년 4월

尹 慶 姬


노란츄립/33.3X24.2cm Acrylic on canvas

 

Squall on eucalyptus

 

Going, Going(바다)

 

Going, Going(바다)


Going, Going(바다)

 

Table mt.in Capetown-1

 

Table mt.in Capetown-2

 

AL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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