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성춘복 어머니 윤학술 여사
장한 어머니상 수상

뉴시스, 2008-05-06



시인 성춘복시 어머니 윤학술 여사 장한 어머니상 수상

【서울=뉴시스】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2008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시상식에서 시인 성춘복씨와 어머니 윤학술 여사(가운데)가 장한 어머니상을 수상하고 있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성춘복 시인의 어머니 윤학술 여사(92세),
'2008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



뉴스일자: 2008-05-07

성춘복 시인의 어머니 윤학술 여사(92세)가 '2008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을 수상했다.
성 시인은 (사)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였으며, 40여 년의 문단생활을 통해 한국 시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데, '2008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시상식은 지난 5월 6일(화) 오전 11시 국립국악원(우면당)에서 개최됐다.

해마다 어버이날을 계기로 시행되는 이 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녀를 훌륭한 예술가로 키운 어머니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숭고한 정신과 공덕을 기리는 한편, 자녀 예술교육의 귀감으로 삼아 예술인재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91년에 처음 제정되어 매년 시상해 오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수상자 선정을 위해 문화예술기관·단체 등으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아 예술계 각 분야 전문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윤학술 여사를 비롯, 미술 작가 노상균씨 어머니 오옥남 여사(75세), 피아니스트 강충모씨 어머니 박재수 여사(75세), 국악인 한세현씨 어머니 남봉화 여사(72세), 무용인 강수진씨 어머니 구근모 여사(67세), 영화감독 강제규씨 어머니 이일순 여사(73세) 등 모두 6명을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에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명의의 상패와 대나무 무늬로 장식된 비녀 ‘죽절잠’(순금 20돈)이 수여됐다. 아울러 시상식에서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에 보답하기 위한 수상자 자녀 예술인들의 어머니께 바치는 연주, 무용공연 등 사은행사와 그동안 뒷바라지하는 과정에서의 애환과 사연 등에 대한 대담도 곁들여졌다.

-->동영상 보기: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191093&feed=NV

[*윤학술 자매님은 현재 서울 영동스테이크 분당와드 회원으로
연로하시어 지금은 아들과 딸의 도움과 감독단의 도움으로 종종
교회 모임에 참석하며, 간증때는 '몰몬경'에 대한 간증을 특별히 가지고 있다.
몰몬경 스토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총총한 기억력을 자랑한다.

성도들의 댁방문을 특히 좋아하며, 깔끔한 집안 정리와 시를 낭독해주며
교회개종이야기를 들려주고, 노래도 불러준다]

 

보도자료


        All Contents Copyright by 1999-2016
For questions and comments, send e-mail to pcway@naver.xom 

http://www.ldskorea.net
TEL: 010-4236-9900 / 070-7620-9900 / FAX: 031-726-9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