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몬경, 예맨의 지역과 연관 - 고고학적 발견

 

아라비아 반도 남서쪽
예맨에서 발견된

이 고대 제단에는
네이홈이란 말이
새겨져 있다. 

후기성도로 이루어진 한 연구 단체가 최근 아라비아 반도 남서쪽 끝에 위치한 예맨에서 한 장소가 리하이의 육로 여행에 등장하는 지명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찾았다.

워런 에스튼, 린 힐튼, 조지 휘트는 두 개의 돌 제단을 발견했는데 전문 고고학자들은 이 제단들을 최소한 BC 700년 경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제단에는 "네이홈"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어 이러한 장소가 리하이 이전 시대에 실제로 반도에 존재했음을 확인해주고 있다. 몰몬경에는 이스마엘이 죽은 후 네이홈이라는 곳에 장사되었다고 나와 있다.

(니파이일서 16:34)
"이스마엘이 거기서 죽으매, 네이홈이라 하는 곳에 묻어 장사하니"

(*네이홈의 위치는 현재 예맨 나라땅으로 몰몬경에서 리하이 무리가 여행한 경로 중에서 아라비아 반도 홍해 변방을 따라 레뮤엘 계곡세이저 네이홈바운티풀 순으로 이동하여 사막에서 8년을 여행하고 바운티풀에서 여정을 푼 다음에 배를 건조하여 미대륙으로 항해를 했다.)

휘트 형제는 이스라엘이나 홍해를 제외하고 이것이 몰몬경에 나온 지명을 뒷받침해주는 첫 번째 고고학적 발견이라고 말했다.
                                                                    (리아호나, 2002.4)

patrn04b.gif 리하이의 발자취를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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