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TIMES / TUESDAY, MAY 25, 1999]
(*코리아 타임즈 / 1999년 5월 25일)

Mormon Church
Puts Genealogy data Online

by Kristen Moulton
(*몰몬교회 족보자료 인터넷 서비스)

SALT LAKE CITY (AP) -

Did your ancestors include pioneers or immigrants, villages or soldiers, princesses or tailors? villains or soldiers, princesses or tailors? A Web site that officially kicks off Monday and offers access to the largest collection of genealogical data in the world may help you find out.

The site, put up by the Mormon church, contains links to 400 million names of people who lived dated back to l500 - many with family pedigree charts. 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will add millions more names later this year from its records on 2 billion dead people. Cyndi Howell of Puyallup, Washington creator of a popular index of genealogica l Web sites, sats the new site is "a real boon to genealogy. It's like bringing Disneyland into your home."

The Web site has been accessible since it began testing on April I, with improvements made along the way. Church President Gordon B. Hinckley will formally unveil the site and roll out an improved version Monday in Salt Lake City. Even before the kinks were worked out, the site was a hit. The test site received 2 million visits on its first day, as many as the next most popular genealogical Web site gets in a month, and has had more than 7 million hits per day ever since.

That ranks it among the to 80 places on the Web, said Alex Dunn, president of LavaStorm, the Boston company that developed software for the site. "The church has done for genealogy what Amazon has done for books on the Internet. It's revolutionized it," Dunn said. For more than a century, the Mormon church has dispatched members throughout the world to hand-copy and later photograph and microfilm parish and civil records. The records, now all on microfilm, are stored in a granite vault in the Wasatch Mountains 2.5 miles(40kms) southeast of Salt Lake, and copies are at the Mormon Family History Livrary near the temple downtown.

The church's goal is to help members find names of ancestors to baptize by proxy and ordinance the Mormons believe gives the dead the opportunity to embrace the faith in the afterlife. "We thought the Internet would be a major step forward in making it easier, especially for members, but for every one involved in family history, to collaborate," said Elder D, Todd Christofferson, executive director of the church's Family History Department .

The site also has what amounts to a card catalog to the church's Family History Library - everything from immigrant ship passenger lists to homestead records to births and deaths. To verify their online research, users can look at ;microfilm of the original records at the library here or by ordering a copy at one of the church's 3,200 Family History Centers worldwide. Christofferson said the church uses an army of volunteers to screen other genealogy Web sites, and the search engine will look in 4,000 of those as well as in church sources.

Lee Caldwell, director of Internet technology strategy at IBM, which is hosting the Web site on its computer servers in Chicago, predicted the site will become one of the "top three or four sites on the Internet in terms of the number of people hitting it on an ongoing basis." Caldwell said the site could make a fortune, but the Mormon church will not accept advertising, and access to the genealogical data is free.

The genealogical site can be found at

www.familysearch.org - ED.


몰몬교회 족보자료 인터넷 서비스
Salt Lake City (AP)

여러분의 선조들을 포함한 개척자, 이주자, 마을사람, 군인, 공주들 또한 심지어 제봉사들, 악한 사람들?  세계적으로 가장 규모가 큰 족보자료 웹 사이트 서비스가 월요일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 여러분 안방에 찾아 갈 것이다.

이 사이트는 몰몬교회에서 400만이 넘는 사람들과 1,500명이 넘는 귀족들의 기록들이 기록되어 있다.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교회는 20억이 넘는 죽은 사람들 중에서 수백만명이 되는 사람들의 가족을 금년 안으로 더 첨가시킬 계획이다. 워싱턴 주 인구족보 사이트에서 가장 권위가 있는 창업자 Cyndi Howell씨는 이번 새롭게 시작한 이 족보자료가 정말 디즈니랜드를 여러분의 안방으로 가져 온 것처럼 획기적인 일일 것이다.

이 웹사이트는 법적으로 운영된 4월 1일부터 계속 발전되면서 현재 진행되고 있다. 고든 비 힝클리 대관장께서는 "이 사이트를 공식적으로 이번 월요일부터 솔트레이크 시에서의 개막으로 모든 사람에게 선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셨다.
이미 전에 약간의 문제들이 있었지만 그 문제점들을 잘 보안해 나가면서 지금까지 잘 해 왔다. 실험적으로 시작한 첫날에만 2백만이라는 많은 사람들이 이 웹사이트에 다녀갔으며 현재 이 사이트가 개설 된 이래 매일 700백만이라는 숫자가 이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다.

모든 웹사이트 중에서 80번째 안에 들어가는 Boston LavaStorm사의 대표이사인 Alex Dunn 씨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맡아서 진행한 결과 아마존 사이트사가 인터넷을 통해서 폭발적인 책 판매를 했듯이, 이번 교회 자료 사업을 훌륭히 해냈다. Mr. Dunn씨는 "이것은 아주 놀라운 일입니다". 백년이 족히 넘게 몰몬교회 회원들은 그 가족들의 복사본과, 사진 또는 필름을 만들어서 지금껏 소장해 왔던 그 기록들을 지금은 마이크로 필름에 담아 그 모든 원본들은 솔트레이크 시에서 4km 떨어진 와사치 산에 모두 보관되어 있으며, 그 기록들의 복사본은 현재 성전 옆 몰몬 가족기록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

앞으로 교회의 목표는 죽은 회원 조상들의 이름을 찾고 그들에게 죽은자를 위한 대리침례와 그에 따른 의식을 행해줌으로써 그들에게 이 참된 신앙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다. 교회 가족기록 사무소에서 봉사하고 있는 D. Todd Christofferson 장로는 "저희들은 이 인터넷 서비스가 회원이나 비회원들이 자기 가족기록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것들을 아주 편리하게 찾아 볼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이주자와 심지어 집 없는 노예들의 출생과 사망에 대한 모든 기록들이 카드 카탈로그에 정리되어서 교회 기록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그것들과 똑 같은 기록들을 세계 3,200개가 넘는 가족기록 센터와  이곳을 통해서 실수 없이 직접 마이크로 필름을 통해서 볼 수 있다. Christofferson 장로는 모든 교회 자원 봉사자들이 4,000개가 넘는 또 다른 족보자료 웹 사이트를 통해서 더 많은 정보들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시카고에서 컴퓨터 웹 사이트를 제공해 주고 있는 주요한 IBM 기술 책임자인 Lee Caldwell 씨는 이 사이트를 수백만 사람이 사용함으로써 세계 3,4위에 속한 웹 사이트사가 되어 그에 따른 엄청난 부를 불러들일 수 있다고 말하지만, 몰몬교회는 그 어떠한 영리 목적으로 절대 추구되어서는 안되며, 단지 족보자료를 찾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족보자료 사이트는 WWW.familysearch.org 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다.

(번역: 강현욱 형제, 서을 스테이크 청운와드)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화강암동굴의 족보동굴과
 족보자료를 가지고 있으며 조상을 위한 사업을 위해서
 또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족보자료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공식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이며 몰몬교회는 외부에서 불리어진 명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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