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예언의 성취(成就) 확률


한 두 가지  예언이 한 사람에게 우연히 일치될 수는 있다. 그러나 300-450가지의 예언이 한 사람에게 우연히 일치될 수는 없다.

1963년 무디출판사(Moody Press)에서 발행한 Dr. Peter Stoner의 '과학은 말한다'라는 책은 미국과학협회(고센대학) (American Science Affiliation)의 검토를 받은 책인데, 그 책에 의하면 수학의 확률법칙으로 보아 예수님에 관한 예언 들이 우연히 적중될 가능성은 생각할 수가 없다고 한다.

예수님의 출생지와 동정녀 탄생, 가롯유다가 팔 것과, 침례요한의 메시야의 길 예비, 은 30냥에 팔릴 것과 십자가의 죽음을 둘러싼 예언등 8가지 만이라도 우연히 예수님에게 성취 시키는 수학적 확률의 기회는 100,000,000,000,000,000 분의 1 즉, 10의 17자승 분지 1이 된다.

달리 설명하면, 1달러짜리 은돈 10의 17자승개를 미국 텍사스 주(한국의 약 3.5배 넓이) 전지면에 깐다고 하면 5피트(1.5m) 높이로 깔 수 있다. 그 중에 동전 하나에 표시를 해놓고 섞어 버린 후 눈가림한 사람에게 마음껏 달리게 하여 텍사스주 전면에 5피트 높이로 깔린 1달러짜리 은돈 중에서 한 개를 단 한번만의 기회에 "바로 이것이다!"라고 하면서 골라 잡았을 때 적중되는 확률이 메시야 예언 8가지를 우연히 한 사람에게 적중시키는 확률이 된다.

그러나 만일 48개의 예언이 우연히 한 사람에게 적중되는 확률은 10의 157자승분의 1이 된다. 10의 157자승분지 1에 대한 수학의 우연의 확률을 생각해 보자.

물리학적 단위인 전자(電子)는 지극히 작은 물질이다. 전자의 크기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작다. 전문가의 계산에 의하면 1인치 선(線) 위에다 10의 15승의 2.5배되는 수(數)의 전자를 늘어 놓을 수 있다고 한다. 이 1인치 선위에 배열한 전자의 수는 10의 15승 곱하기 2.5가 된다.

이 전자 수를 1분에 250을 세는 속도로 24시간 쉬지 않고 세면 19,000,000년 이 걸린다. 만일 그 전자를 1입방인치에 가득 채운 것을 센다 면 19,000,000*19,000,000*19,000,000년이 걸린다. 이상 같은 것을 염두에 두고 48개의 예언이 한 사람에게 적중되는 확률 10의 157승을 상상해 보라. 구약성경(舊約聖經)은 450회 이상 예수가 올 것을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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