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몬 태버나클 합창단 한국 공연
Salt Lake
Mormon Tabernacle Choir


       (※ 다음의 모든 내용은 당시 합창단의 한국공연 소개책자의
               내용을 옮긴 것이다. -운영자 주)


 * 일시: 1979년 9월 13일 오후 5:00 / 8:00
 * 장소: 국 립 극 장
 * 주최: 한 국 일 보
 * 후원: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구명/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교회]



 
입장권


대관장단 메시지

노래로써 주를 찬양하라!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은 1세게동안 노래로써 주를 찬양해 왔습니다. 또한 이 합창단의 영적인 합창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적시어 주었습니다.

"이 합창단은 텔레비전, 라디오, 영화, 음반을 통하여 매주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 합창단의 놀라운 음악적인 기교와 헌신과 비 이기적인 봉사와 하나님의 왕국을 지상에 건설하려는 노력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훌륭한 합창단원 개개인을 축복하셔서 그들의 아름다운 음악을 듣는 사람들에게 보다 큰 기쁨을 심어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교회[공식명칭: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
스펜서 더불류 킴볼 대관장

공연 순서  Program

<1부>

*애국가 (대한민국 애국가)
*National Anthem(미국 국가)
*Sing Unto God (신에게 드리는 합창) ...............George Frederic Handel
*Choruses from Elijah (합창, 엘리야 중에서) ............Felix Mendelssohn
*Pilgrim's Chorus from Tannhauser (Men's Chorus) ........Richard Wanger
  (순례자의 합창, 탄호이저 중에서)
*Prayer fron Hansel and Gretel (Women's Chorus) ..Englebert Humperdinck
  (기도, 헨셀라 그레텔 중에서)                                  Arr. Walling ford Riegger
*Hallelujah, Amen from Judas Maccabaeus ...........George Frideric Handel
  (할렐루야 아멘)
*Come, Come Ye Saints ...............William Clayton Arr. J. Spencer Cornwall
  (성도들아 두려울 것 없다)
*The Last Words of David....................................Randall Thompson
  (다윗의 마지막 말씀)

<2부>

*Heavenly Father (Ave Maria) ...........Franz Schubert Arr. Wallingford Riegger
  (하나님 아버지)
*He's Gone Away...............................................Katherine K. Davis
*Sunrise Sunset ......................................Jerry Bock Arr. Arthur Harris
*You'll Never Walk Alone .......................Richard Rogers Arr. Arthur Harris
*American Medley..................................................Robert Cundick
*Psalm 148 (시편)...................................................Gustav Holst

*Other Selections: (Encores)


 * 환영 평론과 합창단 배경 :

 beach_blue.gif 유한철 : 평론가,예술원 회원

 beach_bluegreen.gif 한상우 : 음악평론가

 beach_bluegreen.gif 한인상 :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교회 한국지역대표

 beach_orange.gif 미국 서부의 중심지 -
      Salt Lake City 는 합창단의 본고장

 beach_orange.gif 방송망

 beach_orange.gif 레코드

 beach_pink.gif 온갖 신분의 사람들이

 beach_pink.gif 순회 공연

 beach_pink.gif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의 주역들

 


  beach_bluegreen.gif 유한철 : 평론가, 예술원 회원
    "50년의 역사를 지닌 몰몬 태버내클 3백명 대합창단의 극동  연주는 이번이
      첫나들이가 되기에 기대가 크다.  8부로 나누어져 철저한 연습으로 완성된 이
      합창단은 베토벤 '합창 교향곡'이나 '할렐루야 코러스'의 본격 대형합창곡을 
      비릇하여 대중적인 노래에도 익숙해서 친화력 있는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375명의 남녀단원이 무료로 봉사하고 있기에 일체감이 자랑이고 1929년부터
      미국  CBS방송에는 전설처럼 출연해 오고 있으며 유진 오먼디 지휘, 필라델피아
      심포니와 자주 협연하므로 더욱 널리 알려졌다. 다수 인원에 비한 양적
      다이너미즘에 치중하지 않고 어다까지나 아름다운 합창의 울림을 소중히 하기에
      하머니가 정돈된 종교음악에서는 가장 높은 기교의 연주효과를 보인다. 
      '세계합창명곡집' 음반에 수록된 찬송가나 시편에서 이것이 뚜렷이 싫증된다.

     "이 합창단의 연주를 듣노라면 항상 경사당 안의 울림이 그대로 실감있게 느껴
      지는 바 근래에 와서 현대적인 날카로운 리듬과 자유로운 표현의 변화를 가미
      시켜 민요등을 불러가므로 합창의 사회적 일체화마저 시도하고 있다.
      그것은 '아메리카민요집' '나의 조국-미국 폭송 나그네길' 등의 음반에서 더욱
      분명히 느낄 수 있다.
      지휘자는 리차드 P. 콘디의 대를 이어 D. 오틀리가 맡고 그네들의 노래에는
      1847년 대륙을 횡단 고난끝에 성지를 마련한 개척자들의 인간승리가 벅차게
      분출된다.
      이번 레퍼토리는 우리 팬에게 알맞게 짜여진 듯 하나 이 합창단이 극동연주를
      위해 준비한 곡을 훑어보면 앙코르 곡에 더욱 기대하고 싶다.

     "이미 발표된 연주곡 이외에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은 오이겐 버틀러 곡 '음악을
      찬양한다', 로도비코 비아다 곡 '이크스루타테 유스타', 세비스찬 바하 곡 '우리들
      수많은 괴로움을 거쳐', 나시닐 뎃트 곡 '어린양에게 물어보라', 위리엄 클레이튼
      곡 '두려워 말고 내게 오라', 그라나한 곡 '높은 곳에 영광을', 멘델슨 곡 에리아
      중 '주여 도우소서', 훈파팅 곡 '헨젤과 그레텔' 중의 念, 베르디 곡 오델로 중
      '주여 우리들 기도 들으소서', 헨델 곡 '유타스 마케베우스'를 비릇해서 대중가곡
      으로 이번 레퍼토리에 확정된 제리 북 곡 '선리아이스 선세세트'에 맞먹는 로버트
      컨딕크 곡 '아메리컨 메들리', 리차드 로저스 곡 '혼자 가는길', '어떤 개인날',
      '사운드 오브 뮤직', T 커즌즈 '영원한 영광'들의 푸짐한 대표곡을 갖고 있다."   

  beach_bluegreen.gif 한상우 : 음악평론가
   
  "음악에는 크게 나누어 성악과 기악으로 대별할 수 있다. 물론 다양성의 면에서
       본다면 기악쪽이 우세하겠으나 생명이 있는 인간의 소리인 성악만큼 깊은
       감동은 주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기에 옛부터 종교음악은 거의가 성악으로
       이루어졌고 특히 합창음악은 종교 음악의 주종을 이루어 온 것이다. 그러나
       소리의 질이 틀리고 감정이 각기 다른 사람들의 모임인 합창의 경우 일치된
       예술성이라든가 깊은 종교성을 표현한다는 일은 쉽지 않아 세계 여러 나라에
       수많은 합창단들이 있지만 지속적 내음을 발산하는 합창단은 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인 것이다. 그 중에서도 1847년 미국 유타주에서 창단된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은  창단 130여년을 지나면서도 생명의 힘을 지속하고 있을
       뿐 아니라 더욱이 1957년 이래 20여년간 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리차드 콘디'
       지휘력은 모름지기 세계 제일의 합창단으로서의 올려 놓았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종교음악을 주 레퍼토리로 하고 있으나 지휘자 '콘디'는
       레퍼토리를 늘려 민요로부터 영화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면모를 보여
       주었고 1958년 이래 '유진 오르먼디'가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관현악단과
       더불어 종교음악 등 많은 연주와 디스크를 내어 놓고 있다.
       375라는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몰몬 태버내클'은
       처음 150명으로 출발했다가 375명으로 늘려 현재에도 세계 최대의 합창단으로
       375명을 확보하고 있다. 합창음악에 있어 반드시 많은 인원만이 바람직한
       것은 아니지만 정선된 합창단원이라면 많을수록 보륨도 클 것이며 감동의
       여운도 강할 것이라 생각된다.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그들은 미국의 민요로부터 최신 유행의 팝송
       그리고 영화음악에 이르는 유행음악과 찬송가에서부터 미사라든가 깊은
       종교음악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소화를 해내고 있고 포스터의 가곡이라든가
       가곡의 편곡 등에도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이미 많은
       그들의 디스크가 들어와 있어 팬들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나
       '몰몬 태버내클'합창단은 우리 시대에 가장 사랑받는 합창단 임에 틀림이
       없으며 가장 많은 디스크를 발매한 합창단이라는 데도 이의가 없을 것이다.
       특히 그들은 세계 최대의 만 천개의 파이프를 갖추고 있는 파이프 올갠을
       가지고 있어 합창단의 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는데 가히 미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이라는 이름이 조금도 잘못된 점이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375명의 대합창단에 의해 울려퍼지는 감동은 생각만 해도 마음설레이는 일
       이며 합창의 진수가 바로 이러한 것이다라는 분명한 해답을 그들은 줄 것임에
       틀림이 없다. 기독교인들은 그들을 통해 깊은 종교성을 체험하게 될 것이며
       영화팬이나 뮤직컬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신 바람 나는 경험을 갖게 될 거이다.
       서늘한 가을바람과 함께 우리나라를 찾는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의 내한공연은
       오랫동안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살아질 수 없는 감동을 남기고 갈 것이라 생각
       된다."     
   

  beach_bluegreen.gif 한인상 :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교회 한국지역대표
      - 소풍날 기다리는 심정이 -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은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꽤 널리 알려진
       신비의 화음을 지닌 합창단입니다. 315명에서 375명 선으로 구성되는 이
       합창단은 독실한 신자들이 보수를 받지 않고 합창단원으로 노래한다는
       데서도 그 특징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바로 이 합창단이 한국을 방문하여
       신기하고 오묘한 화음을 직접 들려 주게 된 것은 음악계의 경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나는 어렸을 때 소풍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심정으로 태버내클 합창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끝으로 찡하고 부딪쳐 와서 머리 속으로 또 가슴으로
       영혼으로 담겨 오는 화음에 묻혀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당신께서는 살아
       계시고 저를 이 나라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시고 오늘 이 노래를 듣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란 기도를 그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beach_orange.gif 방송망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이 최초로 전파를 타고 세계의 도처에 알려진 것은 1929년
       7월 15일 오후 3기였다. 오늘날 태버내클 합창단의 방송 프로그램은 방송사상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이 되었으며 이 방송은 68개의 텔레비젼 방송국과 355개의
       라디오방송국을 통하여 전달되고 있다. 미군 방송망 (The Armed Forces Radio
       Network)은 단파 방송으로 세계 각처에 방송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이 방송은
       매주 80여개의 라디오 및 텔레비젼 방송을 통하여 중계되고 있다.

      이 합창단의 합창은 1952년에 지역적으로 텔레비젼방송을 통해 방영되었으나
      전국적으로 방영되기는 1954년 4월 20일 Edward R. Murrow의 "See It Now" 프로
      그램에서였다. 1963년 초에는 "Music and the Spoken Word"란 프로그램으로
      텔레비젼 방영이 시작되었다. 이 방송은 미국, 캐나다 및 라틴 아메리카에서
      방영되었다.

      이 합창단은 미국 독립기념일, 추수감사절, 성탄절과 같은 공휴일에 특별 프로
      그램으로 전국적으로 중계되었다.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인 "Let
      Freedom Ring"은 Peabody상을 획득하였으며, 그외 "Wide, Wide Word"는
      전국적으로 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 합창단은 현재 Telstar 위성 중계를 통하여 세계각처에 방영되고 있으며,
      Johnson 대통령과 Nixen 대통령 취임식 및 성탄절 특별 방송이 미국 및 유럽
      에서도 방영된바 있다.  
 

  beach_orange.gif 레코드 :
    몰몬 테버내클 합창단의 레코드는 레코드계의 영구한 위치를 굳혀 놓고 있다.
     그 가운데 "Battle Hymn of the Republic"은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며 Grammy상을
     획득 하기도 했다.
     Eugene Ormandy가 지휘하는 Philadelphia Orchestra와 협연한 몇 개의 레코드
     가운데 하나인 Handel의 Messiah는 황금의 권자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Brahms의
     German  Requiem도 클래식 합창에서 동일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콜롬비아사가
     내놓은 몰몬 합창단의 앨범은 다음과 같다.   

    - This is My Country
    - Joy of Christmas
    - Beloved Chouruses, Vol.2
    - God Bless America
    - This Land is Your Land
    - Christmas Carols
    - Bless This House
    - Sing Unto God
    - The Lord Is My Shepherd
    - Beloved Choruses, Vol.1
    - The Lord's Prayer, Vol.1
    - Spirit of Christmas
    - A Mighty Fortress
    - The Holly and the Ivy
    - Songs of the North and South
    - The Lord's Prayer Vol.2
    - Tabernacle Choir's Greatest Hits Vol.1
    - Old Beloved Songs
    - Beethoven's 9th Symphony
    - Anvil Chorus
    - Tabernacle Choir's Greatest Hits Vol.2
    - Hallelujah Chorus
    - Tabernacle Choir's Greatest Hits Vol.3
    - Jesus, Joy of Man's Desiring
    - God of Our Fathers
    - Messiah
    - Beautiful Dreamer
    - German Requiem
    - Onward, Christian Soldiers
    - Cielito Lindo
    - Rock of Ages
    - Jubilant Song     
                     

 beach_orange.gif 미국 서부의 중심지
                 
Salt Lake City는 합창단의 본고장

  
    Salt  Lake City의 중심지에 있는 Temple Square는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이
       탄생한 곳입니다. 이 합창단의 독특한 집은 위엄있는 성전옆의 커다란 둥근  
       건물입니다.

       1847년 이래, 음악은 이 아름다운 계곡의 하늘로 울려 퍼져 왔습니다. 그 해의
       7월 24일, 몰몬 개척자의 첫 번 무리가 많은 어려움을 견디며 걸어서 그리고
       포장마차로 수백마일을 횡단하여 대 솔트레이크(소금호수) 계곡에 도착하였
       니다. 동부로부터 온갖 괴로움을 무릅쓰고 서부의 광야를 횡단하는 동안에도
       이들 개척자들의 찬송 소리는 넓은 초원의 하늘로 울려 퍼졌습니다. 그것은
       이들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었습니다. 음악과 노래는 기들의 생활에 언제나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어 왔습니다.

       186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건물을 건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867년에 완성된 그 건축물은 오늘날 솔트레이크 시 태버내클로 알려져
       있습니다.  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독특한 건물은 길이가 250피트이며
       넓이가 150피트, 그리고 높이가 80피트입니다. 조개 모양으로 된 10피트 두께의
       천장은 주로 나무못과 생가죽 끈으로 묶은 튼튼한 목재 들보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1929년 7월 15일에 375명으로 구성된 대합창단의 소리는 솔트레이크 태버내클
       에서 대륙을 횡단하여 곳곳에 방송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 해를 거듭하여
       매주 일요일 아침에, 겨울이나 여름이나, 전시나, 평화시나, 비가 오나, 날이
       개이나 관계없이 30분간 찬송가, 바하와 헨델 그리고 성스러운 음악의 전 목록
       에서 훌륭하고 위풍있는 작품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375명의 음성 뒤에서는 10,000개 이상의 파이프로 된 장엄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올갠이 노래를 북돋아 줍니다.

 

 beach_yellow.gif 온갖 신분의 사람들이
 
    합창단에서는 여러 직업인들이 모여 봉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거기에는
       유리제품인이 있고 양모공장 경영자, 전공, 그리고 기타 50여 직업을 대표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정주부가 합창단의 약 30%를 차지하며 회계사와
       일반사무원이 각기 총수의 9%이며, 학생, 판매원, 그리고 비서직은 이보다 훨씬
       적습니다. 그 다음은 건축가, 변호사, 그리고 농업통계가와 같은 기타의 여러
       직업이 있습니다. 이 합창단에는 은행가가 세사람, 연회장의 여급 1명, 2명의
       미용사, 그리고 한사람의 사업조사 통계사가 있습니다. 우리는 대학교수와
       목수와 문리치료사와 화학자, 그리고 청부업자가 단원중에 있음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그 밖에는 네 사람의 의사와 두사람의 치과의사, 그리고 한 사람의
       낙농가, 9명의 기사, 1명의 업무 감독자가 있습니다.

       이처럼 특이한 배경에서 아름답고 잘 다듬어지고 훈련된 음성을 가진 재능있는
       음악가들이 나옵니다. 비록 합창단원이 되는 요건은 높고 단원에게 엄격하여
       때로는 불굴의 정신을 요구한다 할지라도 단원이 되고자 열망하는 지원자의
       명단은 길게 언제나 남아 있습니다. 각자는 한사람 한사람 합창단 지휘자에게서
       엄격한 청각 시험을 받아야 하며 이것은 매주 적어도 두 번 있는 연습에 참석하고
       음악에 관하여 보통이상의 지식을 갖고 넓은 성량과 정확한 음조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합창단은 음악적으로 여덟 부분으로 나누어져서 전부 완전하게 연습하여 세계
       적으로 위대한 음악단체가 되는 보기 드문 집단입니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이
       합창단의 노래를 들었고 또 수백만의 사람들이 앞으로 그들의 노래를 들을
       것입니다.
  

 beach_yellow.gif 순회 공연
 

 beach_yellow.gif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의 주역들

evans.jpg
Oakley S. Evans  단장 

 ottley.jpg
Dr. Jerold D. Ottley  지휘자

 ripplinger.jpg
Don Ripplinger
부지휘자

 kinard.jpg
J. Spencer Kinard
해설자

 poulsen.jpg
Udel E. Poulsen
사업책임자

 schreiner.jpg
Alexander Schreiner
올갠 반주자

 cundick.jpg
Robert Cundick
올갠 반주자

 darley.jpg
Roy M. Darley
올갠 반주자


         All Contents Copyright by 1999-2007
For questions and comments, send e-mail to
pcway@hanafos.com
http://www.ldskorea.net
TEL: 010-4236-9900 / 031-726-9900 / FAX: 031-726-9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