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浸禮,Baptism)
나의 침례서약             
침례받은 후에는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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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세째되는 원리요 구원에 첫째되는 필수적인 의식이다.
       (
복음의 원리 참조)

  1) 죄 사유함을 위한 침수로서의 침례 (마가복음 1:4-5, 사도행전 2:37-39,
      교리와 성약 20:71-74)
  2) 책임 연령 (8세)에 미달한 어린이는 침례를 못받음.
     (마가복음 10:13-16, 모로나이서 8:11,15, 교리와 성약 68:25-27)
  3) 회개한 자에게 침례를 행함. (마가복음 1:4-5, 사도행전 10:47-48,
      모로나이서 18:16-17, 22:26)
  4) 침수로서의 침례 (요한복음 3:5, 마태복음 3:16, 사도행전 8:36)
  5) 다른 교회의 침례는 효과 없다. 옛 언약은 폐하고 (사사기 24:5-6,
      히브리서 8:13, 교리와 성약 1:15, 22:1)
  6) 침례는 구원에 필수적인 조건이고 이 의식은 신권의 권능을 소유한 자라야
      집행 할 수 있다. (마가복음 16:15-16, 요한복음 3:15, 9:10) 교회와 지상에서
      하나님 왕국에 들어 가도록 하는 것이다. (모사이야서 18:16-17)
  7) 침례는 성신을 받기 위한 예비조치이다. (사도행전 8:16, 19:5)
  8) 침례의 서약 : 주의 모든 계명을 지키겠다는 서약이다. (모사이야서 18:10)

"baptism"의 올바른 번역은 "침례"이지만 카톨릭이나 개신교에서 유아를 물에 잠궈 침례를 주는 사람은 없고, 그들에게 물을 뿌려 "세례"를 준다. 그러므로 이 용어는 편의상 그들의 용어에 맞춰 "유아세례"라고 부른다. "유아침례"나 "유아세례"는 전혀 성경적인 용어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당시의 시대처럼 오늘날에도 주께서 우리가 배우고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신 복음의 원리와 의식이 있다. 원리란 신앙 또는 가르침이다. 의식이란 관례 또는 예식이다. 복음의 첫째되는 두 가지 원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회개이며, 침례는 복음의 첫째되는 의식이다. 주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주신 지시의 하나는 이러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침례(浸禮, BAPTISM),
침례를 주다(BAPTIZE)


“담그다” 또는 “잠기게 하다” 라는 의미의 그리스어.

권세를 가진 사람에 의하여 물에 잠기게 하는 침례는 복음의 예비의식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이 되기 위해서 필요하다. 침례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회개가 선행되어야 한다. 침례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성신의 은사를 받는 것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니후 31:13~14). 물과 성령의 침례는 사람이 해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되기 전에 필요하다. 아담은 침례를 받은 첫 번째 사람이다(모세 6:64~65). 예수도 또한 모든 의를 이루고 모든 인류를 위한 길을 보이기 위하여 침례를 받으셨다( 3:13~17; 니후 31:5~12).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필멸의 존재로 있는 동안 복음을 받아들일 기회를 가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께서 죽은 자를 위하여 대리인에 의하여 수행되는 침례를 승인하셨다. 따라서 영의 세계에서 복음을 받아들인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한 자격을 갖출 수 있다.

필수적임:

  • 모든 의를 이루기 위하여 이제 허락하라, 3:15.
  • 예수께서 와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1:9,
  • 바리새인들과 율법 교사들이 침례를 받지 아니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림, 7:30.
  •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3:5.
  •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침례를 받고, 2:38.
  • 그는 모든 사람에게 명하사 그들이 그의 이름으로 침례받아야 한다고, 니후 9:23~24.
  • 사람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따르고, 침례받고, 성신을 받으며, 끝까지 견뎌야 함, 니후 31.
  • 사람이 믿고 침례를 받아야한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교리임, 3 11:20~40.
  • 너희의 말을 믿지 아니하고 내 이름으로 물로 침례를 받지 아니하는 자들은 정죄를 받을 것이요, 교성 84:74.
  • 하나님께서 회개와 침례가 필요한 이유를 아담에게 설명하심, 모세 6:52~60.

침수로써의 침례:

  •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3:16( 1:10).
  • 요한도 침례를 베푸니 거기 물이 많음이라, 3:23.
  • 빌립과 내시가 물에 내려가, 8:38.
  • 우리가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6:4( 2:12).
  • 너희 주 곧 너희 구주를 좇아 물에 들어가라, 니후 31:13. 앨마, 힐램
  •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물에 잠기니, 모사 18:12~16.
  • 그러고 나서 너희는 그들을 물에 잠기게 할지니라, 3 11:25~26.
  • 합당한 침례 방식이 설명됨, 교성 20:72~74.
  • 그들은 그의 이름으로 물 속에 매장됨으로써 그의 매장된 방식을 좇아 침례를 받음, 교성 76:50~51.
  • 아담이 물 속에 눕히었다가 물 밖으로 이끌려 나왔더라, 모세 6:64.
  • 침례는 죄 사함을 위한 침수로써 됨, 신개 1:4.

죄 사함을 위한 침례:

  • 일어나 침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22:16.
  • 침례 후에 불과 성신에 의하여 너희 죄 사함이 임함이라, 니후 31:17.
  • 와서 회개에 이르는 침례를 받아 너희 죄에서 씻음을 받고, 7:14.
  • 나를 믿고 침례를 받을진대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이는 그들이 그들의 죄 사함을 받겠음이라, 3 12:12.
  • 회개와 구원자를 믿는 신앙과 침례에 의한 죄 사함을 선포할지니라, 교성 19:31.
  • 우리는 죄 사함을 위한 침수로써의 침례를 믿는다, 신개 1:4.

합당한 권세:

  •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신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라, 28:19(교성 68:8).
  • 림하이 왕과 그의 백성 중 많은 자들이 침례받기 원하였으나, 그 땅에는 하나님께 받은 권세를 지닌 자가 아무도 없었고, 모사 21:33.
  • 내가 네게 권능을 주노니 너는 침례를 베풀라, 3 11:19~21.
  • 아론 신권은 죄 사함을 위한 침수로써의 침례의 열쇠들을 지니고 있나니, 교성 13:1.
  • 그들은 나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도록 나에게 성임 받는 자들이니라, 교성 18:29.
  • 침례 요한이 조셉 스미스와 올리버 카우드리에게 침례를 베풀 권세를 줌, 조역 1:68~69.

침례 요건:

  • 너희는 회개하고 내 사랑하는 아들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니후 31:11.
  • 너희는 반드시 회개하고 거듭나야 하느니라, 7:14.
  • 합당하지 않게 침례를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9:29.
  • 부모들에게 회개하고 침례를 받으며 스스로 겸손해야 함을 가르침, 모로 8:10.
  • 침례받기 원하는 자의 요건이 밝혀짐, 교성 20:37.
  • 어린아이는 나이 여덟 살일 때에 그들의 죄 사함을 위해 침례를 받아야 함, 교성 68:25, 27.

침례를 통해 맺는 성약:

  • 너희가 그를 섬기며 그의 계명을 지키기로 그와 성약을 맺었음, 모사 18:8~10, 13.
  •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며 그를 섬기려고 결심한 자는 침례로써 받아들여져야 함, 교성 20:37.

죽은 자를 위한 침례:

  • 죽은 자들을 위하여 침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고전 15:29.
  • 죽은 자를 위한 침례는 죄 사함을 위해 수행됨, 교성 124:29; 127:5~9; 128:1; 138:33.

침례는 유아를 위한 것이 아님:

  • 너희가 어린아이를 침례함은 하나님 앞에 중대한 조롱 행위임, 모로 8:4~23.
  • 어린아이들은 나이 여덟 살일 때 침례를 받을지니라. 교성 68:27.
  •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에 이르기 전에 죽는 모든 어린아이가 해의 왕국에서 구원을 받음, 교성 137:10.

왜 우리는 침례받아야 하나?

1. 우리는 죄 사유함을 얻기 위해 침례받아야 함
   우리가 회개하고 침례받으면, 우리의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하여 용서를 받는다.
경전에서, 우리는 침례 요한이 "
침례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막 1:4)했음을 알 수 있다. 사도 베드로는 이렇게 가르쳤다. "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행 2:38) 바울의 개종이 있은 후 아나니아는 그에게 "일어나...침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행 22:16)고 하였다.

2.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회원이 되기 위하여 침례받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마음으로부터 침례를 받고저 원하며, 상한 마음과 회개하는 심령으로 나아와 진실로 자기의 죄를 모두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며, 참으로 끝까지 섬길 결심을 나타내며,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 죄 사함 얻은 것을 행위로써 나타내는 자에게는 모두 침례를 베풀어 교회에 받아들여야 하느니라."(교성 20:37)

3. 우리는 성신의 은사를 받기 전에 침례받아야 함
   주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다.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이르시되, 만일 네가 내게로 돌아와 나의 음성을 듣고 믿어 네 모든 범법을 회개한 연후에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나의 독생자의 이름 곧 이로써 인간의 자녀에게 구원이 임하는 하늘 아래 유일한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에 들어가 침례를 받으면 너희는 성신의 은사를 받으리니, 모든 것을 그의 이름으로 구하고 또 무엇이든지 너희가 구하면 다 너희에게 주어지리라 하시니"(모세 6:52)  

4. 우리는 순종을 나타내 보이기 위해 침례받아야 함
   예수 그리스도는 죄가 없으셨으나, 침례받으셨다. 그분은 그의 침례는 "모든 의를" 이루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마 3:13-15)
예언자 니파이는 주님의 음성이 그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들의 음성이 내게 이르러 말씀하시기를, 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자에게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대로 성신을 주시리라. 너희는 나를 따르며, 내가 행하는 바를 너희가 본 대로 너희도 행하라 하셨으니,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온 마음을 다하여 아들을 따르며, 위선을 행하거나 하나님 앞에 거짓을 행하지 아니하고 참 마음으로 너희의 죄를 회개하며, 침례로써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짊어질 것을 아버지께 증거하여 보이며, 너희 주 곧 너희 구세주를 따라 주의 말씀대로 물에 들어감으로써 아버지께 증거하여 보일진대 보라, 너희가 성신을 받으리니, 그 때에 불과 성신의 침례가 너희에게 임하여, 너희는 천사의 방언을 말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소리쳐 찬양하게 되리라."
(니이 31:12-13)

5. 우리는 해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해 침례받아야 함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믿어 침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왕국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나, 나를 믿지 아니하고 침례를 받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니삼 11:33-34)
침례는 우리가 해의 왕국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이 외에 다른 길은 없다.

우리는 어떻게 침례받아야 하나?

침례의 정확한 방법에는 오직 하나가 있을 뿐이다. 예수는 예언자 요셉 스미스에게 침례를 행할 합당한 신권 권능을 가진 자는 다음과 같다고 제시하셨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침례를 베풀 수 있는 권능을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자는 침례를 받으러 출석한 남자 또는 여자와 함께 물 속에 내려가 그 남자 또는 여자의 이름을 부르며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하나니, 곧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위임을 받아 나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신의 이름으로 그대를 침례하노라. 아멘.
"그리고 나서 저는 그 남자 또는 여자를 물 속에 넣은 다음 다시 물밖으로 나오게 하느니라."
(교성 20:73-74)  침수(沈水)는 필요하다.(세례가 아님).

사도 바울은 물 속에 잠기고 다시 물 밖으로 나오는 것은 죽음과 부활의 상징이라고 가르쳤다. 우리의 죄의 생활은 우리가 침례받음과 동시에 끝나게 된다. 침례받은 후에 우리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롬 6:3-5)

합당한 권능을 가진 자에 의한 침수로써의 침례가 유일하게 참되고 합당한 침례의 방법이다.

누가 침례를 받아야 하나?

8세가 되어 책임을 느낄 수 있는 모든 자는 그의 행위로 인해 침례받아야 한다. 어떤 교회는 유아는 침레받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이것은 구세주의 가르침과는 일치되지 않는다. 예수는 어린아이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마 19:14)
예언자 몰몬은 어린 아이들은 죄지을 능력이 없으니, 어린아이에게 침례를 베푸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침례는 정신적으로 옳고 그름을 구별할 수 있는 없는 자에게는 필요없는 것이다.(모로 8:9-22 참조) 그 외의 모든 자는 침례받아야 한다.
그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다. 우리는 침례의식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맺은 성약에 충실해야 한다. 우리가 이 성약에 충실하지 못하면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또 다시 함께 살 수 없다.

 우리는 침례받을 때 성약을 맺음

많은 성구가 침례에 관한 것을 가르치고 있다. 그 중 한 성구(모사이야 18:7-17)에서 예언자 앨마는 신앙과 회개는 침례를 위한 준비단계라고 가르쳤다. 그는 또한 우리가 침례받을 때는 사실상 주님과 성약을 맺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우리는 어떤 일을 행할 것을 약속했고 하나님께서는 그 보답으로 우리를 축복해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우리가 침례받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성약 맺은 것을 나타내 보이는 것이다.

앨마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불리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서로 돕고 서로 위로해야 한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일에 있어서나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이러한 일을 행하고 침례를 받는다면 우리의 죄는 용서받게 된다고 앨마는 말했다. 그렇게 될 때 우리는 첫째 부활에 나오게 되며, 영생을 얻게 될 것이다. 앨마는 다음과 같이 말씀을 끝마쳤다.
"저가 무리에게 이르기를, 보라 이곳에 몰몬의 샘이 있으니,(저들이 이같이 이름하였더라) 너희가 하나님의 우리 안에 들어와 하나님의 백성이라 일컬음을 받으며 서로 짐을 나누어 가볍게 하기를 원하며,
"애통하는 자와 더불어 애통하고 고난당한 자를 위로하며, 죽을 때까지 어느때, 어느 곳에서나 범사에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 너희가 하나님의 구속을 받아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로 헤아림을 받고 영생을 얻기 원할진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참으로 너희가 마음으로 이같이 원할진대, 주가 너희에게 그의 영을 더욱 풍성하게 부어 주시도록 너희가 주를 받들어 그의 모든 계명을 지키겠다는 언약의 표시로 주의 이름으로 침례받음에 꺼릴 바가 있겠느냐?"
(모사이야서 8:8-10)

우리가 침례받을 때 주님과 다음과 같은 성약을 맺는다고 앨마는 가르쳤다.

1. 하나님의 우리 속으로 들어간다.
2. 그의 백성으로 불린다.
3. 다른 사람의 짐을 진다.
4. 우리의 생애의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증인이 된다.
5. 하나님을 섬기고 그의 계명을 지킨다.

우리가 침례를 받고 침례서약을 지킬 때 주님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신다.

1. 우리의 죄를 용서한다.
2. 그의 영을 우리에게 더욱 풍성히 부어 준다.
3. 우리에게 매일의 지시와 성신의 도움을 준다.
4. 우리들로 하여금 첫째 부활에 참여하게 한다.
5. 영생을 준다.

침례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줌

우리는 침례를 받아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다. 우리가 침례를 거듭남이라고 부르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예수는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는 또한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리에 들어갈 수 없다고 설명하셨다.(요 3:3-5) 이 원리는 아담에게 명백히 설명되었다.
"범법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오고 이 타락은 사망을 가져오느니라. 너희는 물과 피 그리고 내가 만들 영으로 세상에 태어나나니, 이같이 하여 흙으로부터 생령이 되었노라. 그러할진대 너희는 물과 성령으로 하늘 나라에 또 다시 태어나 피 곧 나의 독생자의 피로 정결케 되어야 하나니, 이로써 모든 죄로부터 거룩하게 되고 이 세상에서 영생 곧 불사 불멸의 영광을 누리느니라."(모세 6:59)

사도 바울은 우리가 침례받은 후에 우리는 새로운 생활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 6:4)

침례의 가장 위대한 축복의 하나는 이것이 우리에게 영원한 목표를 위해 노력할 새로운 시작을 준다는 것이다.

보충성구
*침례의 목적과 필요성...니파이이서 31:4-7
*침례를 베푸는 방법...니파이삼서 11:21-27
*침례는 회개한 모든 자에게 필요함...사도행전 21:38-39
*어린이는 침례받을 필요가 없음...교성 20:71
*침례받고, 깨끗해짐...앨마서 7:14-16

침례받은 후에는 무엇을?

 

나의 침례 서약
My Baptismal Pledge
我的浸禮誓約


나의 침례서약

  1. 나는 매일 복음공부와 기도를 계속하겠습니다.
  2. 나는 도덕적으로 순결하겠습니다.
  3. 나는 십일조와 금식헌금을 바치겠습니다.
  4. 나는 성전에 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5. 나는 교회모임에 빠짐없이 참석하겠습니다.
  6. 나는 몸과 마음과 행동을 깨끗이 하겠습니다.
  7. 나는 부모님을 공경하겠습니다.
  8. 나는 신권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9. 나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겠습니다.
  10. 나는 지혜의 말씀(건강의 율법)을 지키겠습니다. 
     


My Baptismal Pledge

  1. I will continue to study the Gospel and pray everyday.
  2. I will be chaste.
  3. I will pay a full tithe and fast offerings.
  4. I will prepare to go to the Temple.
  5. I will attend all meetings of Church without fail.
  6. I will be clean in body, mind, and deed.
  7. I will respect my parents.
  8. I will prepare to receive the Priesthood.
  9. I will keep the Sabbath holy.
  10. I will keep the Word of Wisdom(Health Law).

  


我的浸禮誓約   
 

  1. 我每天繼續不斷的學習福音課程和祈禱.
  2. 我遵守道德上的純潔.
  3. 我確實的奉獻十一租和禁食的獻金.
  4. 我要準備前往聖殿的一切.
  5. 我始終是參加敎會的各種集會.
  6. 我要保持者我的心和身體以及言行的純潔.
  7. 我要孝順父母.
  8. 我在準備接受神權的地位.
  9. 我要地上的遵守安息日.
  10. 我要遵守智慧的語錄(健康的律法).

                (※ 상기 침례서약은 개종시 선교사가 메모해준 것을
                           홈페이지 운영자가 3개국어로 정리한 것임)


一勤天下無難事 / 百忍堂中有太和   

    침례받은 후에는 무엇을?


   유아세례?

침례는 성인에게만 행해져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유아세례를 배격한다.
그러면 유아세례를 배격하는 성경적인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1. 성경에 나오는 인물이 침례를 받은 경우를 보면 명시적이든 묵시적이든 항상 신앙 고백이 있은 후에 침례가 행해졌다. 따라서 개인적인 신앙 고백을 할 수 없는 유아에게는 침례를 행해서는 안된다(행2:28, 41, 42, 44등)
     
  2. 온 가족이 침례를 받은 경우에는 신자의 침례가 더 분명히 드러난다. 유아세례파는 온 가족이 침례받은 경우 그 집에는 당연히 유아도 포함되어 있었을 게 아니냐고 추측하지만, 성경은 그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있다.

    예를 들면, 사도행전 10장에 나오는 고넬료가족의 침례를 보자. 43에 보면 "저를 믿는 사람들"이 대상임을 보여주고 있고, 또 44절에 보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임한 것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면 이 본문은 유아 세례파의 주장을 뒷받침하는가? 전혀 그렇기 않다. 유아가 말씀을 듣고 믿었고 그에게도 성령이 임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고넬료의 집에 유아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집에서 말씀을 듣고 믿을 수 있는 연령에 이른 사람만이 구원받았고, 따라서 그들만이 침례를 받은 것이다.

    한 가지 경우만 더 살펴보자. 사도행전 16장에 나오는 빌립보 간수의 경우는 어떤가? 33절에 보면 그 간수와 그의 권속이 다 침례받은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 여기에 유아가 포함되는가? 34절에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했다고 말할 수가 있는가? 이 경우에도 고넬료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믿을 만한 연령에 이른 자만이 믿고 침례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예수님이 어린아이를 영접하고 축복하신 내용에 근거해 유아세례를 주장하기도 하나 (마19:13-15; 막10:13-16)이는 설득력이 없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한 신앙을 가지라는 의미이지 유아세례를 용인하는 말씀은 아닌 것이다.
     
  4. 유아세레파는 구약의 할례와 신약의 침례는 동일한 것이기 때문에 구약에서 유아가 할례받았듯이 신약에서도 유아가 세례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주장은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첫째, 구약의 할례는 아브라함의 육체적 자손에게 시행되었다. 그것은 그들의 신앙 유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그러나 신약의 침례는 신앙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할례에 근거해서 유아세례를 주장하는 것은 타당성이 없다.

    둘째, 할례는 남자에게만 행했는데, 그 논리를 그대로 밀고 나아가면 유아세례도 남자에게만 행해야 한다는 결론이 되므로 설득력이 없다.

    셋째, 할례는 침례가 생긴 이후에도 행해졌기 때문에 두 가지를 동일시 할 수 없다. 따라서 침례는 자신의 입으로 신앙 고백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국한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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