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산 (Legacy)"


영화: 유산(Legacy)
교회정사를 영화화한 70mm 대형영화.
7년간 500만명 관람

 

LEGACY (FULL MOVIE) - 1990 [English]

Mormon: A Legacy More Precious Than Gold [English]


요셉 스미스 기념빌딩
셉 스미스 기념 빌딩
레거시 극장이 있고. 영화 '유산' 상영 후
지금은 '성약'을 상영중이다.

Three different photographs showing the inside of the Joseph Smith Memorial Building. The first shows a mural of the Savior teaching a group of people. The second shows the main lobby of the building. The third shows two people doing family history work at a computer in the FamilySearch Center.

조셉스미스 기념빌딩(Joseph Smith Memorial Building)

요셉 스미스 기념빌딩 내부조셉 스미스 빌딩 내부 모습.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 템플 스퀘어에 있다.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최초의 회장(대관장)이었던 죠셉 스미스(Joseph Smith)의 이름을 따서 지은 건물. 원래 호텔 유타(Hotel Utah). 1911년에 건축. 1989년 대대적 보수공사.

주소: South Temple & Main Street
전화: (801)240-4400, (801)240-4085
개방시간: 월-토 / 입장료: 무료
건물의 명물인 70mm 대형 영화관인
레거시 극장(Legacy Theater) 있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는  두 번째 70mm 영화로 "성약(한 우리와 한 목자에 대한 성약, The Testaments of One Fold and One Shepherd)" 이며 현재 하루 4,000여명 관람. 

좌석: 500석 / 음악: 작곡-Merrill Jensen, 연주-태버나클 합창단, 유타 심포니 /
음향: 6채널 서라운드 / 화면: 70mm / 다국어지원-영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일본어-헤드셋 착용 / 감독,작품: Kieth Merrill-"Our goal was to capture the spirit of sacrifice, the spirit of faith, and the spirit of the people and make them real. Though Legacy we can be totally swept away in time and space as we meet early members of the Church-trek with them across the prains, cry with them as they bury their dead, and rejoice with them as they marry and have children. These were real people who live and breathed, who worried and cried, and who loved and laughed."

'Legacy(유산)'를 개관 기념 영화로 1993년부터 2000년 3월까지 상영했다.
상영시간: 53분. 7년간 5백만명 관람. 무료.  최초의 교회가 제작한 70mm영화.
이 필름은 비디오로 제작되어 2000년 10월부터 판매중. 가격 7달러. 현재 한국어,영어, 일어, 불어, 스페인어, 독어, 사모아 및 통가어로 구입할 수 있다. 앞으로 21개국어된 비디오를 각나라 교회의 배부센터를 통해 구입할 수 있게 된다. 한국어 비디오는 2001년 5월부터 보급중이다. 가격: 4,000원. 서울 신당동 교회서비스센터나 성전배부센터에서 보급중이다.
'유산'은 템플 스퀘어의 방문자센터로 옮겨 재방영하고 있다.
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후 1시와 7시에 대형화면으로 상영 중. 무료.
영화 '레거시'의 내용은 후기성도(몰몬)들이 동부에서 서부 유타주에 정착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대서사시를 영화화 한 것으로 후기성도들의 초기 서부개척 역사가 장대하게 펼쳐진다. 그들의 고난과 고통, 험난한 여정, 핍박, 죽음, 선교사업, 신앙, 당당함, 눈물, 평화, 축복 등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평범한 관광객이라도 꼭 볼 만한 영화다. 미국의 서부개척사의 서막을 장식한 사람들이 행한 모든 것을 이 한편의 영화에서 보고 느낄 수 있다.
 

손수레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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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은 모두 영화 '유산(Legacy)'의 장면임

Young Eliza Williams and Prophet Joseph Smith 
1830년, 미국 뉴욕주 페이에트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영화 주인공 엘리자(Eliza)에게  몰몬경을 전하고 있다.

 
 엘리자와 그녀의 가족은 미국 중부 일리노이주
인디펜던스에 정착하기 위해서 이주한다.
그녀는 "이 곳은 이제 더 이상의 황무지의 가장자리가 아니다",
"이 곳에 우리는 의로운 사람을 모으고 집을 짓고 약속한
시온의 도시를 세웠다" 라고 말한다. 그러나 박해는 다시 찾아온다.

 
 1833년 7월 20일 교회를 반대하는 폭도들이인디펜던스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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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인쇄소를 파괴하는 폭도들. 

 
 폭도들은 성도들의 몸에 타르를 칠하고 깃털을 몸에 바르는
고통의 만행을 저질른다.  

  
대부분의 미주리 성도들은 클레이군에서 1836년까지 머물러 있었다. 
후기성도들은 다시 충돌을 피하기 위해 또 이주.
1836년 12월에 미주리주 콜드웰군에 후기성도 거주지를 세운다.
성도들의 친구로서 주의 입법부에 있던 알렉산더 더불류 도니판의 노력으로
인해 두 개의 콜드웰과 데이비스라는 새로운 군이 레이군밖에 진다.

 
 1838년 10월 30일에 200명 정도의 남자들이 콜드웰군 숄크릭크의
혼즈밀에 있는 성도들의 거주지역을 기습했다.
적들은 비겁하게도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장간으로
도망가라고 속삭였다. 그런 후 그들은 그 안에 총질을 하여
모두 17명의 남자와 소년들이 살해당했으며 15명이 부상을 입었다.

 
군대병력은 후기성도들을 파위스트로 이주시킨다.
성도들은 콜드웰군의 자리로서 클레이군에서 북쪽으로 96km 떨어진
파웨스트에 후기성도 사회를 세울 수 있도록 허락 받았다.

 체포되는 예언자 요셉 스미스
혼즈밀 학살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 안되어, 선지자 조셉스미스와
다른 지도자들이 주 민병대에 체포되었다.
선지자와 동료들은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다음날 파웨스트의
시 광장에서 총살형에 처한다는 선고를 받았다.
예언자는 감옥에 있는 동안
"교리와 성약" 121편, 122편, 123편의 계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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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들은 다시 이주한다. 이주한 이곳은 일리노이주
코머스로 늪지대였다. 선지자가 감옥에 갇혀있는 동안
8,000명 이상의 성도들이 근절령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주리를
가로질러 일리노이주로 갔다.
엘리자는 말라리아병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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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부에서 생활중에 엘리자는 그녀의 인생에 기쁨을 가져다주고
 "매일 웃음을 선사한" 데이비드 워커를 만난다.
데이비드는 후에 '몰몬대대'에 편성되어 미국 역사상
가장 기나긴 대장정의 군대행군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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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노이주로 간 후기성도들은 리버티 감옥에 갇혀있던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돌아오자 미시시피강
북쪽으로 약 56km 정도 올라갔다.
커다란 늪지대의 물을 빼고, 강이 굽어지는 곳 옆에 아름다운
나부시를 건설하기 시작했다.
4년 내에 나부는 일리노이주에서 가장 큰 도시중의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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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극의 날인 1844년 6월 27, 나부 가까이에 있는 채석장의
채석공장에 한 성도가 쇽킹한 슬픈 뉴스를 외치고 있다.
"선지자는 죽었다!"  라고.
(얼굴에 칠을 한 200여명의 폭도들이 카테지 감옥으로
돌격해 와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와  그의 형 하이람 스미스를
쏘아 죽이고 존 테일러는 심한 부상을 입었다.) 


다시금 성도들은 그들의 가정을 두고 이주하여,
네브라스카 주의 윈터 쿼터스에 정착한다.
나부에서의 박해가 심해져 감에 따라 성도들이
떠나냐 한다는 사실이 명백해졌다.
1845년 11월에 떠날 준비 한창. 100개의 그룹이
그 이상의 마차 공장을 세웠다.
1846년 2월 4일에 대장정의 길을 떠났다.
1846년-1847년까지 겨울을 지내고 록키산맥으로
여행할 준비를 할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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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자 일행은 Parley P. Pratt 포장마차대열에 참가하고
윈터 쿼터스를 떠나 서부로의 약속의 땅을 찾아 머나먼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여행은 여려움과 고통과 위험이 따랐다.
엘리자는 아버지에게, "시온이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그것을 느껴요.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도록 도와요".

 
 시온의 땅인 유타주 솔트 레이크 계곡에 정착한 엘리자는
세월이 흘러 할머니가 되어, 또 다른 세대의 후손인
자신의 손자 'Peter'에게 영혼의 유산을 가져다 준 것에 대한
고귀한 말을 들려준다.
"이 책이 바로 할머니가 너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란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께서 친히 나에게 주셨단다.
할머니는 이 몰몬경을 네가 갖기를 원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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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네브라스카주 윈터 쿼터스를 떠나  약속의 땅을 향해
대장정의 길을 떠나고 있는 포장마차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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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를 타고 행군하는 후기성도들이, 약속의 땅을 찾아
기나긴 망망대해 같은 와이오밍주의 평원을 지나고 있다.

후기성도 개척자들은 1846년-1868년 까지 22년간, 68,000여명이
미국의 평원을 횡단하여 험준한 록키산맥을 넘어 유타주
솔트레이크 분지에 도착했다.

나부에서 솔트레이크시 까지는 1,300마일(2,080km)이며
교회설립 지역인 뉴욕주에서 솔트레이크시 까지는
3,600km 거리에 해당한다. 이 거리는 비행기로 6시간,
버스로 43시간의 거리이다.
결국 이러한 거리를 후기성도들은 포장마차, 손수레,
그리고 걸어서 대장정의 행군을 한 것이다.
아래의 지도를 참조!

자료원: Ensign 1993.7 / 우리의 유산


성도들아 두려울 것 없다[mp3] 다운받기

성도들의 서부이동 경로 <몰몬 엑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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