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결혼
영원한 결혼

말일성도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행하는 사회에서의 일반결혼과 별개로 하나님의 집인 성전에서 영원한 결혼인 성전결혼을 행합니다. 성전 결혼은 성전에서만 합니다. 부부관계와 가족관계는 영원히 지속된다고 하나님께서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는 서울 신촌에
서울성전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은 자손을 남기기 위해 결혼해야 한다고 되어 있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다. (창세기 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금욕주의에서 결혼을 아니한다는 것은 신앙을 이탈하는 것이라 했다. (디모데전서 4:3) 고대에는 일부다처가 행해졌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다윗, 솔로몬 등등 관계되는 성경기록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미대륙으로 건너간 리하이의 후손들이 결혼함으로서 후손이 번성하기 시작했다. (니파이일서 16:7)

예수 그리스도는 결혼은 둘이 아니요 한몸이니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마태복음 19:6) 고 하셨다.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주님이 주신 현대의 계시에서는 결혼을 금하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으로부터 성별된 자가 아니니 결혼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정하여 주신 것임이니라 하셨다. (교리와 성약 49:15)
"진실로 나는 거듭 너희에게 이르노니, 결혼을 금하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으로부터 성임된 자가 아니니, 결혼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정하여 주신 것임이니라."

결혼 서약의 영원성에 대해서는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교회 4대표준경전의 하나인 교리와 성약 132편으로 계시되어 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것이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진실로 나는 거듭 너희에게 이르노니, 결혼을 금하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으로부터 성임된 자가 아니니, 결혼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정하여 주신 것임이니라." (교성 49:15)  태초에 결혼은 복음의 율법으로 주어졌다. 그것은 현세동안만이 아니라, 영원히 지속되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아담과 이브는 세상에 죽음이 존재하기 전에 결혼했다. 그들의 결혼은 하나님에 의해 집행되었다. 그것은 영원한 결혼이었다. 그들은 이 율법을 그들의 자녀들과 자녀들의 자녀에게도 가르쳤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악이 인간의 마음 속에 들어오게 되어 영원한 결혼은 수행되지 않았다. 이 신성한 의식을 집행할 권능이 지상으로부터 사라졌다. 복음의 회복을 통하여 영원한 결혼은 지상에서 회복되었다.

영원한 결혼은 승영에 필수적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결혼은 단지 사회적인 관습이며, 남녀가 함께 살겠다는 합법적인 계약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말일성도에게 있어서 결혼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우리의 승영은 결혼에 달려 있다. 이 신성한 관계는 현세뿐만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도 우리의 행복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도록 영원한 결혼의 율법을 우리에게 주셨다. 우리는 그와 같이 되기 위하여 또한 영의 자녀를 갖기 위하여 영원한 결혼의 율법에 따라 생활해야 한다. 주님은 이같이 말씀하셨다.
"해의 영광에는 세 하늘 곧 세가지 등급이 있느니라.
사람이 가장 높은 것을 얻기 위하여는 이 신권의 반차[새롭고도 영원한 결혼서약을 말함.]에 참여해야 하느니라.
만일 참여하지 못하면 이를 얻을 수 없느니라."
(교성 131:1-3)

영원한 결혼은 성전에서 합당한 권능을
가진 자에 의해 집행되어야 함

영원한 결혼은 인봉의 권능과 권세를 가진 자에 의해 집행되어야 한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사람이...새롭고도 영원한 서약으로써...기름부어 임명된 자가...저들이 세상을 떠날 때에 완전한 효력이 있어..." (교성 132:19)

영원한 결혼은 합당한 신권 권능을 가진 자에 의하여 집행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합당한 장소에서 수행되어야 한다. 합당한 장소는 주님의 성전이다. 성전은 이 성스러운 의식이 행해질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다. 한국은 이 의식을 한국 서울성전에서 행하고 있다.

성전에서 말일성도 부부는 그들의 가족과 친지와 특별한 두 증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스러운 제단 앞에 무릎을 꿇고 결혼 의식을 행한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결혼 성약을 한다. 그들은 현세와 영원을 위한 남편과 아내로서 공포된다. 이 의식은 하나님의 거룩한 신권을 소유하고 이 성스러운 의식을 집행할 특별한 권능을 가진 자에 의하여 집행된다. 그는 주님의 지시에 따라 이 일을 대행하며 부부에게 승여의 축복을 약속한다. 그는 부부에게 그들이 이러한 축복을 받기 위해서 행해야 할 일들을 지시한다. 그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함으로써 얻게 되는 모든 축복을 상기시켜 준다.   

우리가 신권의 권능을 가진 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 결혼했다면, 그 결혼은 오직 현세만을 위한 결혼이다. 사망 후에 그 부부는 상대방과 자녀에게 아무런 권리를 요구할 수 없다. 영원한 결혼은 우리에게 후세에서도 가족관계가 계속될 기회를 내준다.

영원한 결혼이 가져다 주는 유익

말일성도인 우리들은 순간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영원을 위해 산다. 그러므로 영원한 결혼의 축복은 현세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축복

1. 우리의 결혼은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을 안다. 죽음은 우리를 단지 일시적으로 떼어 놓을 뿐이며 우리 자신의 의도적인 불순종 이외에 우리를 영원히 떼어 놓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러한 사실을 알 게 되면 우리는 행복하고 성공적인 결혼 생활을 하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도록 해준다.

2. 우리는 영원을 통하여 우리의 자녀와 함께 살 수 있음을 안다. 이러한 것을 알게 되므로, 우리는 자녀를 가르치고 훈련하는 일에 있어 더욱 신중을 기할 수가 있다. 우리는 그들에게 보다 큰 인내를 보여야 한다. 우리는 그들을 더욱 사랑해 주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보다 행복한 가정을 갖게 된다.

우리가 영원히 누릴 수 있는 축복

1. 우리는 하나님의 행의 왕국의 가장 높은 등급에서 살 수 있다.<승영>
2. 우리는 하나님과 같이 승영되어 충만한 기쁨을 누리 수 있다.
3. 장차 우리는 영의 자녀를 가짐으로써 가족을 늘릴 수 있다.

우리는 영원한 결혼을 준비해야 함

스펜서 더불류 킴볼 대관장은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다. "결혼이란 우리가 결정짓는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가장 멀리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이것은 두 부부에게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녀와 그 자녀들의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빈다....모든 결정 중에서도 이것만은 잘못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는 또한 이렇게 말씀하셨다.  "우리는 모든 소년과 소녀는 어려서부터 성전에서 결혼할 이상을 갖고 성장해야 하며 이 이상을 성취하기 위해 흠없이 생활하기를 권합니다."

영원한 결혼은 모든 말일성도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이미 일반 결혼을 한 사람들에게까지도 적용될 수 있다. 영원한 결혼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과 기도를 해야 한다. 의롭게 생활하는 교회의 회원만이 성전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가된다.(교성 97:15-17 참조) 우리는 어느 날 갑자기 성전에서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하여 그날 성전에 가서 결혼할 수는 없는 일이다. 우리는 먼저 그곳에 들어가기 위한 필수 요건을 충실히 지켜야 한다.

우리가 성전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최소한 1년 동안 교회에서 활동적이며 합당한 회원이어야 한다. 남자인 경우에는 반드시 멜기세덱 신권을 소유한 자라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지부장 또는 감독의 접견을 받아야 한다. 우리가 합당하다고 밝혀지면 추천서가 주어질 것이다. 어떤 회원이 감독이나 지부장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으면 그는 반드시 스테이크(교구) 부장단이나 선교부장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우리가 합당하지 못할 경우 감독과 지부장은 우리에게 조언을 주며, 성전에 들어가기에 합당하게 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도록 도와 줄 것이다.

다음 질문은 성전 추천서를 위한 접견시에 주어지는 질문이다.
1. 순결의 법에 위배되는 범법을 범하고 합당한 신권 역원과 해결을 보지
    못한 일은 없는가?
2.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교회의 대관장을 예언자, 선견자, 계시자로지지하며,
    그분 이외의 지상의 어떠한 사람도 모든 신권의 열쇠를 행사하도록 인정된
    분은 없다고 인정하는가?
3. 완전한 십일조를 바치는가?
4. 지혜의 말씀<건강의 율법>을 지키는가?
5. 타인과의 거래에 정직한가?
6. 교회에서의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도록 노력하며, 성찬식, 신권회 기타
    다른 모임에 참삭하고 있는가? 교회의 율례와 법과 계명에 순종하는가?
7. 복음의 가르침에 일치되는 생활을 하는가?

여러분이 추천서를 신청할 때 주님의 성전에 들어가는 것은 성스러운 특권임을 기억해야 한다. 이것은 중대한 행위이며 경솔히 취급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주님의 성전에서 맺은 모든 성약을 지켜야 한다. 주님은 우리가 충실하면 우리는 천사 옆을 지나 승영에 이르게 되고 , 신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교성 132:19-20 참조) 성전 결혼을 하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희생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측량할 수 없는 영원한 축복을 얻는 길이다.

보충 성구
우리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가득차야 함...창세기 1:26-28
최초의 결혼은 하나님에 의해서 집행되었음...창세기 2:21-24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마태복음 19:3-8
결혼 율법의 영원성...교성 132편
해의 왕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들어갈 자...교성 131:1-4
결혼 성약은 지켜져야 함...교성 42:24-26
이 때에 레이맨인은 니파이인보다 더욱 충실했음...야곱서 3:5-11
부활 때는 결혼이 없음...마태복음 22: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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