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람나무의 비유 (몰몬경 야곱서 5장)

1. 주인의 첫 번째 포도원 방문

   1) 그는 늙은 가꾼 감람나무 (이스라엘)이 죽어가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나뭇가를 잘라내고 둘레를 파헤쳐 거름을 주어 살리려고 했다. (야곱서 5:4)
   2) 그는 죽은 가지를 태워 버렸다. (5:7)
   3) 그는 어리고 부드러운 가지를 "포도원의 구석 구석에" 이식하였다.
     가) 어떤 것은 박토에다 심었다. (5:21-22)
     나) 어떤 것은 조금 나쁜 땅에 심었다. (5:23-24)
     다) 어떤 것은 좋은 땅에 심었다. (5:25-26)
   4) 그는 들 감람나무 (이방인) 가지를 가져다가 오래된 나무에 접목했다. (5:9-11)

2. 주인의 두 번째 포도원 방문

   1) 그는 오래된 나무를 살펴보았다. 원뿌리 자체도 강해졌다.
       그 열매는 거두어 보관했다. (5:17-18)
   2) 그는 구석에 있는 원 감람나무를 방문했다.
     (1) 박토에 있는 것이 좋은 열매를 맺었다.
     (2) 나쁜 땅에 있는 것이 좋은 열매를 맺었다.
     (3) 좋은 땅에 있는 것은 일부는 좋은 열매 일부는 나쁜 열매가 맺혔다.
          (5:19,21,25)
   3) 주인은 실망하여 들나무 가지를 태워 버리려고 했다. 그러나 종이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애원했다. 이 종의 소원이 받아들여졌다. (5:26-28)

3. 주인의 세 번째 포도원 방문

   1) 그는 원나무를 방문하여 뿌리 상태가 좋음을 알았고 많은 과일이 가지를
       시달리게 함을 보았다. 그러나 좋은 열매는 하나도 없었다. (5:30-32,36)
   2) 그는 포도원 모퉁이로 가서 원나무 가지를 보고 이것도 같은 상태임을 알았다.
       (5:38)
       좋은 땅에 나쁜 가지가 원래 가지를 모두 밀어 버렸다. (5:39:45)
   3) 슬픔이 주인의 마음속에 가득했다. 그의 입장에서 본다면 두 나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 것이다. 다시 한번 종이 기다려 달라고 애원했고 이번에도 그의
       뜻이 받아들여졌다. (5:51)

4. 주인이 포도밭의 나무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시도를 함

   1) 그는 종을 불러 도와달라고 했다. (5:61)
   2) 그는 "구석"에서 가지를 가져다가 원목에다 접목시켰다. (5:52,55, 이스라엘
       집합)
   3) 종은 점차적으로 가지를 제거했다. 나쁜 것부터 먼저 균형이 이루어질 때까지
       제거작업은 계속되었다. (5:65-66)
   4) 다시 나무에서 자연적인 결실이 생겨났다. 나쁜 것은 쫓겨나고 가지는
       불태웠다. (5:7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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