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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과 개인의 책임
工作及個人的責任
WORK AND PERSONAL
RESPONSIBILITY

 제27장

 Image of a mother and child working ttogether around a wheelbarrow.

 


 일은 영원한 원리임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범과 가르침을 통해서 일이란 하늘과 지상에서 중요한 활동임을 보여 주셨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기 위해서 일하셨다. 그는 천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으고 뭍이 드러나게 하셨다. 그는 땅에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과목이 자라게 했으며, 태양과, 달과, 별을 창조하셨다. 그는 바다와 육지에 온갖 생물을 창조하셨으며 그 후에 이것들을  돌보고 다른 창조물을 다스리게 하기 위해 인간을 지상에 두셨다.(창세기 1:1-28참조)

예수 그리스도는 이렇게 말씀했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한복음 5:17) 그는 또한 이렇게 말씀했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요한복음 9:4)

토론

  • 요한복음 9:4을 읽는다. 왜 일은 영원한 원리인가?
  • 누가 일의 모범을 보이셨나?


우리는 일하라는 명을 받았음

일은 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을 떠난 이후 지상의 삶의 방법이 되어 왔다. 주님은 아담에게 이렇게 말씀했다.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창세기 3:19) 아담과 이브는 그들 자신과 자녀들에게 필요한 것을 마련하기 위해 일했다.(모세서 5:1참조)

주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엿새 동안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출애굽기 20:9)

회복된 교회의 초기에 주님은 말일성도에게 이같이 말씀했다. "나 주는 시온의 주민을 크게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저들 가운데 게으른 자가 있어"(교리와 성약 68:31)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예언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일은 이 교회의 회원들의 생활에서 지배적인 원리가 되어야 합니다."(히버 제이 그랜트, 대회보고 1936년 10월 3쪽)

토론

  • 사람이 일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토론한다.


가족의 책임

주님은 가정에서의 책임을 분류해 주셨다. 신체적으로 능력이 있는 남편은 음식과 집과 그리고 아내와 자녀를 위한 여러 가지 필수품을 마련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기록했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자요"(디모데전서 5:8)

아내는 남편이 마련한 가정에서 질서를 세우고 사랑과 아름다움을 심어야 한다. 아내가 자신의 책임을 훌륭히 수행할 때 청결한 가정이 되며, 집안 식구들의 현실적인 필요 사항이 충족된다. 아내는 가정을 돌봄으로써 만족감을 얻게 된다.

남편이나 아내가 배우자 없이 지내야 할 경우는 한 사람이 두가지 역할을 다 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 처한 사람은 보다 많은 책임을 갖는다.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이러한 자들을 기억하고 계신다. 만일 그들이 신앙으로 구하면 아버지께서는 특별한 축복을 그들에게 주실 것이다.

현명한 부모는 그들의 자녀에게 가정에서 일을 돕도록 가르친다. 자녀들에게 그들의 능력에 알맞는 일을 해앟도록 지명해 주는 것을 필요한 일이다. 그들이 그것을 훌륭하게 해 내면 칭찬해 주어야 한다. 일에 대한 훌륭한 태도, 습관과 기술은 가정에서의 성공적인 경험을 통해서 배워야 한다.

토론

  • 가정을 영위해 나가는 책임을 열거한다. 각 회원에게 가정에서 그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결정하게 한다.


우리는 일을 즐겨 할 수 있음

어떤 사람은 일을 아주 지루하고 단조롭게 느끼는가 하면, 즐겁고 기쁘게 일을 대하는 사람도 있다. 인생을 가장 유익하고 즐거운 것이 되도록 하는 한 가지 방법은 일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행하는 일의 종류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을 수도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일해도 생활해 나기기가 어려운 사람들도 있다. 그러한 일을 즐겨하기란 어렵다. 그러나 어떤 일이든지 맡은 일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은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는 일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다. 서로 도우면 아주 힘든 일도 가벼워 질 수 있다.

일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다음 이야기는 사람이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어떠한 태도를 갖고 있는가에 대해 말해 주고 있다. 한 여행자가 채석장을 지나가다가 거기서 일하는 세 사람을 보았다. 그 여행자는 각 사람에게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동일한 일을 하고 있는 이 세 사람의 태도는 각각 달랐다. 첫째번 사람은 "나는 돌을  깨고 있습니다"라고 답했고, 둘째 번 사람은 "저는 매일의 생계를 위해 돈을 벌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셋째 번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답했다. "나는 하나님의 집을 짓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우리가 정당한 일을 행하고 있으면 우리는 하나님께 봉사 하는 것이다. 니파이의 예언자 베냐민 왕은 이렿게 말씀했다. "너희가 이웃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다만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모사이야서 2:17) 우리가 하는 일이 오직 우리들 자신과 가족의 필요 사항을 마련 하는 일일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를 돕고 있는 일이 된다.

토론

  • 우리의 태도는 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우리의 태도를 개선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는 태만과 악한 행위로 부를 모은 것을 꾸짖으심

주님은 게으르고 나태한 자를 기뻐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게으른 자는 회개하여 자기의 태도를 고치지 아니할진대 교회 안에서 일할 자리가 없으리라."(교리와 성약 75:29) 그는 또한 이렇게 명하셨다. "게으르지 말라. 게으른 자는 밥을 먹지도 말아야 하며 일꾼의 옷을 입지도 말아야 함이니라."(교리와 성약 42:42)

교회의 초기부터 우리의 예언자는 말일성도에게 독립하고 자립하고 게으름을 피하라고 가르쳤다. 참된 말일성도라면 육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동안 자진해서 자신이 부양할 책임을 벗어 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그가 할수만 있다면, 전능자의 영감과 자신의 노력으로 스스로 생활의 필수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교회 회원들은 일할 능력이 있는한, 자기 자신을 부양할 수 없는 친척을 돌볼 책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은 또한 태만과 악한 행위로 부를 모으는 것을 꾸짖으셨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대관장은 다음과 같이 말씀했다. "보수나 임금을 받으면서 그 대가에 해당되는 충분한 시간과 노력과 헌신과 봉사를 제공하지 않는 사람은 깨끗하지 아니한 돈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는 또한 절도나, 도박(복권도 포함됨)이나, 뇌물이나, 부정, 의약품이나, 가난한 자를 억압하는 등의 사악하고 게으른 행위로 얻어지는 돈은 부정한 것이라고 말씀했다.

킴볼 대관장은 훌륭한 일과 악한 일의 차이를 이렇게 정의했다. "깨끗한 돈은 하루종일 정직하게 일해서 번돈이며, 또한 충실하게 일한 대가입니다. 이것은 또한 상품이나 용역을 판매하여 얻은 이익이며 쌍방에서 이익을 얻는 거래에서 받는 수수료이기도 합니다. 부정 이득은 절도나 강도.... 도박... 죄악스런 일.... 뇌물 사기 등으로부터 얻는 돈을 의미합니다"(대회보고, 1953년  10 월  52쪽)

토론

  •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태만의 결과에 대해 토론한다. 개인이나 가족의 태만의 결과에 대해 토론한다.
  • 태만은 어떻게 사람을 죄악으로 인도하는가?


일과 휴식과 오락

일과 휴식과 오락에는 적당한 균형이 유지되어야 한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은 가장 힘든 일이다. 그 까닭은 쉴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일하지 않고 휴식이나 오락을 갖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쉬는 것은 즐거운 이며 꼭 필요한 일일 뿐만 아니라, 우리는 쉬라는 명을 받았다.(출애굽기 20:10참조) 안식일은 휴식의 날이다.(교리와 성약 59:9-12참조) 엿새 동안 열심히 일한 뒤에 이날 쉬는 것은 다음 날을 위한 생기를 불어 넣어 주는 것이 된다. 주님은 또한 안식일을 지키는 자에게 "땅에 충만한 것"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교리와 성약 59:16-20: 제24장 "안식일" 참조)

일요일이 아닌 다른 날에 우리는 가족과 친구와 친척을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우리의 재능을 발전시키며, 취미와 오락과 우리의 심신을 전환시킬 수 있는 다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토론

  • 일을 마치고 휴식하는 것은 왜 중요한가?
  • 일과 오락과 휴식과 교육에 있어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왜 중요한가?


일의 축복

하나님이 아담에게 주신 "네가 얼굴에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고"(창세기 3:19)라는 율법은 또한 그의 영혼의 구원을 위한 율법이기도 했다. 영적, 정신적, 육체적인 일 사이에는 진정한 의미에서 구분이 없다. 일은 우리 각자의 성장과 성품과 발전과 게으른 자가 결코 얻을 수 없는 커다란 만족감을 얻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생의 과업을 열심히 그리고 성공적으로 해 나가는 사람입니다. 일이란 수천 가지 다른 방법으로 행해질 수 있습니다. 때로는 두뇌나 육신으로 행해질 수도 있고 또한 서재에서, 밭에서, 공장에서 일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정직한 일이란 정직하게 행해진 일이며 행할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그것만이 오직 우리가 요구할 수 있는 유일한 권리인 것입니다."(디어도오 루즈벨트, 개척자의 구가, 리차드 엘 이반스 인용, 임프르브먼트 이라 1963년 11월 984쪽) 데이비드 오 맥케이 대관장은  이렇게말씀했다. "일할 수 있는 특권은 은사이며, 일할 수 있는 능력은 축복이며 일을 사랑하는 것은 성공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프랭크린디 리차즈 인용 "일의 복음" , 임프르브먼트 이라, 1969년 12월호, 103쪽)

"인간이 존재함은 기쁨을 갖기 위함이니라"(니파이후서 2:25) 일은 하나님의 계획에서 충만한 기쁨을 갖기 위한 열쇠이다. 우리가 의로우면,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 함께 살 수 있다. 우리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일해야 한다. 우리가 그분과 같이 될 때 우리의 일도 그분의 일과 같이 될 것이다. 그분의 사업은 인간에게 불사불멸과 영생을 가져다주는 일"(모세서 1"39) 바로 그것이다.

토론

  • 일하는 데서 오는 축복을 열거한다.
  • 정직한 일을 함으로써 받게 되는 많은 축복을 토론한다.


보충성구

  • 모세서 4:23-25(아담은 종신토록 그의 먹을 것을 위해 일하여야 한다고 말함.)
  • 교리와 성약 56:16-17(하나님은 부자나 가난한 자 모두에게 탐욕과 시기와 태만을 경고하심.)
  • 교리와 성약 58:26-29(인간은 열심히 훌륭한 대업에 종사해야 함.)
  • 마태복음 25:14-30(달란트의 비유)
  • 에베소소 4:28(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일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4:11-12(자신의 손으로 일하라.)
  • 니파이이서 5:17(니파이는 그의 백성에게 일할 것과 근면할 것을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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