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훈 형제
특허청장 표창장 받아

 

 

      1998년 12월 31일 소래 지부(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소재)에서 지부장으로 봉사하는 허정훈 형제가 발명 진흥과 산업 재산권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특허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허 형제는 지난 10여년간 변리사로서 세계적인 컴퓨터 전문 회사인 아이비엠 지적 재산권(특허, 상표 등) 전반을 관리하여 오면서 발명의 진흥과 산업 재산권 제도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에 특허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기에 이르렀다.

허 형제는 전자 분야의 기업 지적 재산권 관리 전문 변리사로서 현재 한국 아이비엠 사의 지적 재산실 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허 형제는 1981년에 침례 받은 이래 감독 및 고등 평의원으로 봉사했으며, 1998년 4월에 개설된 소래 지부의 지부장으로 부름을 받아서 현재 봉사중이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유미 자매와의 사이에 3남 4녀를 두고 있다. [리아호나, 1999.3]
 

 

`열째 애 낳으면 3000만원 줘요` 서울 중구.. (허정훈 형제) [중앙일보, 2007.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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