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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회복된 기독교)

아무래도 별명이 혼란을 야기하는 듯 하다. 몰몬이란 명칭은 한번도 공식 별칭으로 사용된 적이 없지만, 지난 150년간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회원을 구분하기 위해 널리 사용되어 왔다.

빠르게 성장하는 이 교회의 전체 명칭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몰몬이란 별명은 흔히 “몰몬이 기독교인인가?” 하는 질문을 야기시킨다.

교회 회원들은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지만, 구교나 신교나 정교에 속했다는 개념을 거부한다. 그들에게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또 다른 독특한 구분자 없이는 불완전한 것이다.

신자들에게 핵심어는 회복이다.

교회의 현재 사도 가운데 한 명인 엠 러셀 밸라드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가 지상에서 베푼 성역의 기간은 비교적 짧았다고 지적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3년이란 짧은 기간에 교회를 세우고, 십이사도를 부르고, 그들에게 개인적으로 그분의 이름으로 행하고 그분의 교회를 다스릴 권능을 주셨다고 밸라드 장로는 말한다.

그리스도의 사망이후 사도들은 계속해서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는 교회를 이끌어 갔지만, 미래는 그리 밝아 보이지 않았다.

성경에 나오는 여러 예언자들이 참된 복음에서 “떨어져 나갈 것을” 예언했다고 교회 칠십인 정원회의 일원인 존 비 딕슨 장로는 말한다. 딕슨 장로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기근”이 들며, 양떼 혹은 그리스도 교회의 회원들을 파열시킬 “분열”이 일어날 때를 암시하는 경전 구절을 들었다. 딕슨 장로에 의하면, 구세주의 십자가형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도들이 죽임을 당하고, 교회를 이끄는 권능이 사라지고, 세상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지상에서 사라진 암흑기로 알려진 시대로 들어가면서, 그러한 예언들이 현실이 되었다고 한다.

후기성도들은 교회를 이끌 권능의 상실이 조직뿐 아니라 믿음에도 막대한 변화를 가져왔다고 믿는다.

“사도들의 죽음은 (고대 사도인) 바울이 교회의 ‘기초’라고 일컬은 것을 상실했음을 의미한다.”라고 브리감 영 대학교의 고대 경전학 교수인 앤드류 시 스키너는 말한다. “교회의 교리적 순수함은 사도들이 사라지고 생긴 공백을 채우려고 끼어든 자기 스스로 자임한 지배자들에 의해 타협되기 시작했다.”

후기성도 역사가들과 학자들은 종교 개혁 기간에 존 캘빈이나 마틴 루터 같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상실되었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말한다. 그들은 그리스도가 세우셨고 가르친 것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며, 현존하는 교회들을 개혁하거나 변화하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그들의 노력은 저마다 자신이 그리스도의 교회라고 주장하는 더욱 많은 교회들을 낳는 결과를 가져왔다.

딕슨 장로는 성경의 예언자들은 원래 교회에서 이러한 떨어져 나감, 즉 “배도”가 있으리라는 것을 예언했다고 말한다. 그들은 또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세우는, “회복”을 예견하기도 했다.

이사야는 “기이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미리 보았고, 사도 베드로는 말일에 “만유의 회복”에 대해 이야기 했다. 딕슨 장로에 따르면, 이들 두 사람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회복된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후기성도는 이러한 예언뿐 아니라 다른 예언들이 1820년부터 이뤄지기 시작했다고 믿는데, 이 해는 14세의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보았으며 그리스도의 교회를 회복하라는 부름을 받았다고 주장한 해이기도 하다.

주님의 교회가 실제로 회복되었음을 믿는 것이 후기성도 신앙의 요체이다. 딕슨 장로는 이렇게 말한다. “그 믿음은 후기성도에게 유일성에 대한 자각을 갖게 한다. 선교사들이 두 명씩 짝을 지어 다니는 것부터 사도들의 집행 조직에 이르기까지 교회 행정의 모든 패턴은 말일성도들에게 성경의 초기 교회가 다시 이 지상에 왔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그것은 끊임없이 변모하는 신학의 세계에서 강력한 닻과 같습니다.”

그것은 또한 대다수의 후기성도들이 그들이 “기독교 주류”의 한 부분이 아니라는 다른 기독교인들의 주장에 별로 괘념치 않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실제로, 대부분의 교회 회원들은 기꺼이 그 사실에 동의한다.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게 기독교인으로 존중 받기를 바라면서, 교리의 문제에 있어서는 독자적인 위치를 고수하려는 듯 하다.

“이 것은 하나의 개혁이 아닙니다.”라고 교회의 회장인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말한다. “이 것은 구세주에 의해 세워진 교회의 회복입니다.”


핵심 사실

  •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회원은 구세주께서 성역을 베푸시는 동안 교회를 세우셨고, 사도들에게 교회를 이끌 권능을 주셨다고 믿고 있다.
  • 최초의 사도들이 죽임을 당하고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준 권능이 사라진 후,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자신들의 생각과 철학으로 혼합하기 시작했다.
  • 종교 개혁 도중에, 계몽한 사람들은 교회가 더 이상 그리스도가 세웠던 것과는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잃어버린 것을 것을 되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교회를 개혁하려고 노력하거나 그들 자신의 교회를 새로 시작했다.
  • 1820년에 14세의 요셉 스미스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존재하는 모든 교회 가운데 어느 교회가 참된지 물어 보았다. 그는 하나님 는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방문을 받고, 아무 교회에도 속하지 말라는 말씀을 들었다.
  • 요셉 스미스를 통해 그리스도는 그분의 교회와 그것을 이끌 신성한 권능을 회복하셨다.
  •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고대에 그랬던 것처럼, 현대의 예언자와 경전과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두 사람씩 짝을 지어 보내지는 선교사들과 평신도 성직자와 같은 신권 직분들을 가지고 있다.



가상 인터뷰 제목

  • 브리감 영 대학교의 고대 경전학 교수인 앤드류 시키너
  • 브리감 영 대학교 고대 경전학 교수 로버트 엘 밀렛


가능 링크
  • “몰몬은 기독교인인가?”에 관한 이야기; 요셉 스미스  

                                              (자료원: 교회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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