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異端, heresy)


   이단이란 헬라어 "하이레시스"의 번역인데 신약에서는 종파 혹은 당파를 가리킨 말이다. (사도행전 24:14, 갈라디아서 5:20, 디도서 3:10, 베드로후서 2:1) 기독교의 당파 또는 건전한 복음에서 이탈된 자를 의미한다.

건전한 복음에서 이탈된 자는 자기를 사신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이다. (베드로후서 2:1)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고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자는 적 그리스도이며 이단자인 것이다. (요한일서 2:22)
일반적으로는 정통과 일치하지 않고 대립적인 입장을 취하면 이단이라고 쓰여지고 있다.
예를 들면 유대교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교회는 이단이요, 예수 그리스도교회에 대하여 천주교회는 이단이다. 또한 천주교회에 대하여 개신파 교회는 이단이며, 그들은 회복된 교회인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를 이단이라고 한다. 즉 각기 자기의 종파는 (의견) 정통이고 타인의 의견은 이단으로 여긴다.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성서적 역사적 근거로 볼 때 교회가 배도로 들어간 이후 정통적 교회는 없어진 것이다. 정통적인 성서적 교리와 의식은 대부분 사람에 의하여 사람의 교리와 의식으로 변경되었고 하나님의 교회가 사람의 교회로 바뀌어져 왔던 것이다.

여기에 교회의 회복이 필요하게 되었고 하나님은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참된 교회를 회복하신 것이다. 이 교회가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회복된 교회이다.
→ 배도와 회복에 대하여 상세한 것은
배도를 보라.

사해두루마리의 연구 결과 당시 이스라엘 중 가장 진실한 종파인 쿰란사회 무리들은 선지자(예언자)와 계시를 중요시 여기고 신권을 중심으로 교회를 인도했다. 특히 그들의 교회는 메시아를 기대하는 교회였다.
그러나 당시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유대 종교의 최고의 다수와 사회의 열광을 차지했던 바리세인과 사두게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단이라 했고 그를 따르는 무리들을 이단의 무리라 하여 옥에 가두고 처형했다. 신약성서를 통해 잘 이해할 수 있지만 사실 예수 그리스도는 유대의 핵심 종파인 바리세인과 사두게인에 의해서 죽음을 당했고 로마 인들은 둘러리였다

외식하고 말로만 하나님을 찾던 예수님을 죽인 바리세인과 사두게인은 쿰란사회의 사람들을 또한 이단이라 칭했고 이 쿰란 무리들을 냉대했다. 그러나 역사는 증명해 주고 있다. 이단이라 칭함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세주였고 이단이라 칭함을 받은 쿰란사회는 가장 하나님을 잘 섬겼으며, 메시아에 대한 신앙이 가장 강했던 것이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 무리 중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를 이단이라 한다. 이단이란 전통과 권위에 위배되는 종파를 이단이라 할 수 있다. 성경에 위배되는 조직과 예배의식 그리고 교리를 갖고 있는 교회가 이단이다. 그러나 이 지상에 있는 교회 중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처럼 성서에 입각한 교회는 없다.

(1) 완전한 초대 교회 조직(예언자, 12사도, 70인, 장로, 제사, 집사, 감독 등),
(2) 계시의 중요성,
(3) 침례의식 집행,(세례는 인간의 교리)
(4) 전세의 중요성,
(5) 삼위일체의 부정(인간의 교리),
(6) 예정설의 부정(인간의 교리),
(7) 신앙과 행위의 동시 중요성,
(8) 성전(신전)의식,
(9) 성찬식,
(10) 성서 해석의 일원화,
(11) 원죄설 부인,
(12) 승영

등은 성서의 정확한 근거로 행해진 것이며 지금까지 쿰란사회에서 잘 비교된 것이 아닌가?

그러나 오늘날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를 이단이라 칭한 교회는 이 주장과 전부 반대되는 이론을 갖고 있으며 성서 해석의 정 반대되는 신앙을 갖고 있으니 이단은 누가 이단인가?
이단은 역사가 심판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심판하는 것이다. 사해두루마리 연구 결과는 한 마디로 기독교는 헌신과 희생의 종교와 사랑의 종교다. 행함이 없는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는 종교는 죽은 것이다. 죄 짓고 회개하고, 또 죄 짓고 회개하는 반복된 생활의 연속이 아니라 될 수 있는 한 죄짓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 행동의 신앙이 더욱 바람직한 것이다. 죄 짓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신념이 필요하고 이러한 신념과 확신은 성서에 입각한 하나님의 교회 조직과 교리를 기초로 해서 발생되는 것이다.

최근 세계 종교 중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가 가장 빨리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와 같은 고고학적인 뒷받침의 결과이라고 사료된다. 사해두루마리의 발견은 하나님의 큰 섭리이며 모든 기독교인에게 인간의 교리를 믿지 말고 하나님의 교리를 추종하여 구원의 대업에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독선적이며 아집으로 쌓여있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마음의 문을 열고 진리를 받아드리 는 포용력을 갖어야 한다. 또한 위선과 황금의 노예가 되어있는 성직자가 있다면 봉사 와 희생과 사랑으로 양을 먹일 수 있는 깨끗한 양식을 갖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기독교인들은 경전을 읽고 연구하고 그것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김차봉 박사)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와 이단

 '이단'이란 말은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단 이란
첫 번째, 자기가 신봉하는 길과 다른 별도의 길을 이름. 두 번째로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것-
이단의 뜻 중 첫 번째를 설명한다면, 기독교를 믿고 있는 사람은 불교를 믿는 사람을 이교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는 A교회는 B교회를 이단이라고 하고 B교회는 A 교회를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몰몬을 이단이라고 하면 우리는 그 사람을 이단이라고 할 것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일반 사람들이 두 번째의 뜻으로 몰몬을 이단이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가 이단인지 생각해봅시다.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원래 기독교의 전통과 권위에 반항하고 있는가? 모든 것을 조심스럽게 검토해 봅시다. 아마 이세상의 모든 교회중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만큼 전통과 권위를 그대로 살린  교회는 없습니다.

 두 번째, 초대 교회의 조직을 그대로 살리고 있습니다.
예언자, 사도 ,칠십인,장로, 제사,교사, 집사, 감독 등 .두 번째로 교회에서 가르치는 모든 교리와 의식은 전부 성서를 그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후기성도를 이단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성서를 그대로 가르치지 않고 인간의 학설이나 회의에서 결정된 사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삼위일체설을 주장하는 모든 교파들은 AD325년에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50년동안 토론한 결과로 만든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와 성신은 하나의 개체라고 주장하는 삼위일체설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서는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신학성서 중 사도행전 7장 54절-56절 사이를 읽어보면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가 다른 개체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요한복음 20장 17절을 보면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 이제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내 아버지의 곧 너희의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밖에도 예수그리스도와 하나님께서는 한 개체가 아님을 증거할 수 있는 성구는 다음과 같습니다.(마가15:34,요한17:1.3) 

 이러한 성구는 예수께서 아버지께로 기도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와 성신은 삼위일체이다란 말은 성서에 없습니다. 비슷한 성구들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세상교회는 인간들의 결정으로 규정해 놓은 사실들을 믿지 않으면 무조건 이단이라 합니다.

세 번째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를 이단이라 하는 이유는 예정설을 부인하기 때문입니다. 예정설이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절대적인 권능으로 인간의 의지보다 앞서 영원부터 구원할 모든 사람과 멸망할 무든 사람을 규정하여 놓으셨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주장했던 학자들은 AUGASTINUS(350-430), Luthor(루터 1483-1546), Calvin(칼빈 1509-1564)들이 주장한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천국에 들어갈 사람과 지옥에 갈 사람을 이미 다 정해 놓으셨다면 우리는 인간으로서 할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로봇나 기계에 불과합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스스로가 모든 일을 미리 다 정해 놓으셨다면 그러한 하나님이 마지막날 어떻게 우리를 심판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하나님께서 살인 도둑질등 모두 다 미리 정해 놓으셨다면 우리가 무슨 책임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우리가 선한일과 악한일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성경말씀은 대부분이 우리를 선하게 살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는 이유는 성경외에 '몰몬경', '교리와 성약' 그리고 '값진 진주'라고 하는 다른 경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기독교인들은 신약성서 27권과 구약성서 39권만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성구를 인용하여 설명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18절 "나는 이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누가 여기에 무엇을 더하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책에 기록된 재난을 더하실 것이요"

그러나 성서의 형성과정에 대해 조그마한 지식이 있다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 성구를 자세히 보면 18절에 이책의 예언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요한계시록 1장 3절을 보면 "이 예언의 말씀"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이란 요한계시록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책에 어떠한 말도 더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신약성서가 편집될 때 순서없이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27권이 한권 한권 별책으로 된 것이며 편집과정에서 요한 계시록을 가장 뒤에 붙인 것입니다. 또한 요한 계시록을 기록한 분은 요한복음도 기록한 사도 요한입니다. 요한계시록은 85년 경에 기록된 것이며 요한 복음은 90년경에 기록된 것입니다. 이와같은 이론이라면 요한계시록보다 늦게 기록된 요한복음이 신약성서책에 편집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약성서에 4번째로 편집되어 있지 않습니까?

구약성서 신명기 4장 2절 신명기 12장 32절에도 요한 계시록 22장 18절과 같이 이 말씀에 아무것도 더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일반 기독교회와 같은 이론을 전개하면 구약성서 중 신명기 이후에 나와 있는 34권의 책들은 구약성서에 포함되지 말아야합니다. 그러므로 신명기의 성구도 신명기에 국한된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2000년전에 사용되던 많은 구약성서들이 최근 1947-1955년 사이 사해근방 쿰란동굴에서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성서는 많은 것중 일부분입니다. 예를들면 이 사해두루마리 경전 중의 '시편'만을 보면 구약성경의 시편은 모두 150편인데, 사해두루마리 경전은 구약성경의 시편 150편을 포함하여 무려 4,050편이나 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사해 두루마리 를 보십시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합당한 방법으로 숨겨져있는 책들을 세상사람들에게 들어 내 줄 수 있습니다.

몰몬경교리와 성약을 읽어 보시면 많은 구약신약중 의문시 되고 어려운 문제들을 잘 해석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몰몬경을 읽어시고 이 경전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아닌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이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교회이며 그분의 말씀을 경전 그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 배도
dia_pink.gif 참된 교회의 17가지 기준

풀러대 총장 몰몬교 사죄 발언 논쟁 [크리스천투데이, 200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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