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피해 입은
장로 교회를운 말일성도들

    2001년 6월 3일, 미국 텍사스 주 험블에 있는 아타스코시타 장로 교회가 화재로 인해 교회 건물이 타버린 후에, 교구민들은 예배를 보기 위해 식당에 모였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다른 대책이 생겼다. 북미 남 서 지역 회장단의 승인을 얻어 킹우드 텍사스 스테이크 험블 와드의 비겐스태프 감독은 화재가 건물 근처에 위치한 말일 성도 예배당을 사용하도록 제공했다.

즉시 험블 와드 아타스코시타 와드의 회원들은 장로 교회가 오전에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모임 시간을 오후로 바꾸었다. 아타스코시타 장로 교회 교구민들은 "너무나 고마워했다." 로버트 매튜스 스테이크 장은 말한다. "그렇게 고마워하는 사람들은 찾아보기 힘들 겁니다. 그들은 우리의 표준 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하길 원했습니다."

매튜스 스테이크장은, 아드리안 목사가 장로 교회 회원들이 말일성도 집회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복장을 해야 하는지 물어 왔다고 딸했다. 매튜스 스테이크 부장은 이렇게 회상한다. 감독님이 이렇게했 죠. "가 편한 복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 그러나 목사는 감사의 표시로 말일성도처럼 복장을 하겠다고고집했다.

매튜스 스테이크장은 교회 회원들이꺼이 돕고자 한다고 말한다. "회원들은 그 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공급해 주었으며. 이것은 회원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교회 회원들은 아타스코시타 장로 교회 건축 기금을 모금 계획을 세우고 있다. 회원들은 " 일을 하기 원하고 또한 봉사하고 싶어합니다."라고 매튜스 스테이크 장은 말한다. [처치 뉴스. 2001.6.30, 리아호나,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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