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
스미스 탄생 200주년 세미나  


[동아일보, 2005-12-09]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모르몬교)가 9일 오후 2시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조지프 스미스의 세계’를 주제로 초대 회장이었던 조지프 스미스(1805∼1844·사진) 탄생 2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갖는다.


프레드 우즈 미국 브리검영대 교수를 비롯해 노희정(종교학)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원, 고원용(후기성도교회 북아시아지역 회장단 제2보좌) 장로 등 6명이 발표자로 나선다.


노희정 연구원은 미리 제출한 발표문 ‘한국의 후기성도 가족들과 한국의 다른 종교 소속 가족들의 비교’에서 “후기성도교회의 가족 가치관은 한국사회 전체에 비해 훨씬 보수적이고, 불교 개신교 천주교에 비해서도 보수적”이라면서 “한국 후기성도교회는 기독교의 한 분파이기 전에 가족의 가치를 구심점으로 하는 새로운 전통의 종교”라고 말했다.


1805년 미국 서부 개척지에서 태어난 스미스는 모르몬경을 발견해 번역한 이후 1830년 4월 미국 뉴욕 주의 작은 농촌마을에서 6명의 회원으로 후기성도교회를 조직해 선교활동을 벌였다. 현재 교회 회원 수는 160여 개국 1200만 명에 이른다. 02-2232-1441


윤정국 문화전문기자 jkyoon@donga.com


조셉 스미스 탄생 200주년  

[경향신문, 2005-12-12]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는 지난 9일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초대 회장이었던 조셉 스미스(1805~44)의 탄생 2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

‘조셉 스미스의 세계와 시대’(광주종교교육원 임종하 교수), ‘조셉 스미스의 사상과 가르침의 세계’(프레드 우즈 미국 브리검영대 교수) 등의 논문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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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조셉 스미스의 탄생 2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중앙일보, 2005-12-08]


◆ 몰몬교로 알려진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를 창시한 조셉 스미스의 탄생 2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9일 오후 2시 서울 충무 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미 브리감 영 대학 주최로 발표자는 이 대학 브레드 우즈.테랜스 올슨 교수와 노희정 한신대 종교학 강사, 고원용 장로.


[종교소식]
천주교 서울대교구 알코올사목센터외

[조선일보, 2005-12-08]


[조선일보]
■ 천주교 서울대교구 알코올사목센터는 창립 6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3시 가톨릭출판사 5층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 허근 신부(서울대교구 단중독 사목위원장)가 ‘중독치료에 있어서 의료모델과 영성모델과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특강한다. (02)727-2036


■ 휴대폰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는 e-book이 개발됐다. 모바일 콘텐츠 개발업체 팔라딘이 대한성서공회와 함께 개발한 프로그램은 KTF 휴대전화를 이용해 신·구약성서의 전체 내용을 다운 받아 읽을 수 있다. 신·구약 전체를 다운 받는데 드는 비용은 약 1만 9000원이다. (02)3424-3282


■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는 9일 오후 2시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교회 초대 지도자인 조셉 스미스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학술세미나를 연다. (02)2232-1441



미국 모르몬교 창시자
''조셉 스미스'' 국내 첫조명


[세계일보, 2005-12-07]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모르몬교)의 창시자 조셉 스미스(1805∼1844)의 삶과 가르침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조명된다.
9일 오후 2시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조셉 스미스의 세계’라는 주제의 학술 세미나가 그것.

미국 뉴욕주 작은 농촌마을에서 태어난 조셉 스미스는 모르몬경을 번역해 세상에 소개했으며, 1830년 4월 6명의 회원으로 후기성도교회를 조직했다. 모르몬경은 미 대륙의 사람들에게 나타난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와 미 대륙에 주어진 복음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예컨대 후기성도 교인들은 모르몬경에 담긴 메시지에 순응해 예수 그리스도 시절인 초기교회의 모습을 회복하려는 자세로 살고 있다. 오늘날 신도 수는 세계 165개 국가에 1200만명에 이른다.

후기성도교회가 올해 조셉 스미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학술 세미나에는 교회 관계자뿐 아니라 국내 한국학 연구자와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자 등이 발표자에 포함된 것도 이례적이다.

이날 임종하 후기성도교회 광주종교교육원 교수(조셉 스미스의 세계와 시대), 프레드 우즈 미국 브리검영대 교수(조셉 스미스의 사상과 가르침의 세계), 두안사이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모르몬교회가 급속도로 성장하는 이유에 대한 간략한 분석·사정상 불참함에 따라 DVD로 발표), 노희정 한신대 강사(한국의 후기성도 가족들과 한국의 다른 종교 소속 가족들과의 비교) 등이 발표자로 나온다. 또 후기성도교회 북아시아지역 회장단 제2보좌인 고원용 장로가 ‘개인적 세계의 조셉 스미스’라는 제목으로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이 자신에게 끼친 영향에 대해 간증한다.

조셉 스미스는 미국의 인문·종교학자들 사이에서 “넘치는 상상력과 생명력, 독창성을 지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정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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