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부부 선교사
조 인식 장로 부부

 

   한국 최초의 부부 선교사인 조인식 장로와 지용자 자매가 일년 반 동안의 임기를 마치고 귀환하였다.

그들은 1982년 9월에 부산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부름을 받아 봉사하다가 1984년 4월 4일에 해임되었으며 다시 1984년 9월 18일에 전임 선교사로 부름을 받고 봉사 중이다.

조 장로 부부는 전임 선교사로서의 임무는 물론이ㅣ고 저활동화된 회원들을 강화시키는 일에 많은 힘을 쏟았으며 서전주 지부장으로도 일하였다. [성도의 벗(리아호나), 1984.10]

 

한국 첫 부부 선교사 조인식 장로 부부 [1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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