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환 신임 선교부장

 

 

    
이 도환(47세) 신임 서울 선교부장은 1964년에 교회에 입교하여 현재(1985년 6월)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 서울 강서 스테이크 부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그는 서울 선교사 훈련원(KMTC) 책임자로 봉사해 왔으며 하와이 성전 의식 집행자, 스테이크장단 보좌, 지부장 및 지부장단 보좌를 역임한 바 있다. 그는 또한 교회 교육 기구 교수로 봉사해왔으며 하와이 폴리네시안 컬츄럴 센터에서도 일한 바 있다.

그는 1936년에 BYU 하와이 캠퍼스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고, 1971년 4월 28일에 김 재숙 자매와 결혼하여 1973년 3월 10일에 하와이 성전에서 부부로 인봉되었다. 그는 현재 화곡 와드 소속이며 4자녀의 아버지 이기도 하다.

김자매는 평양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를 따라 월남했다. 김자매는 상호부조회 영적 생활 교사와 스테이크 초등협회 회장 및 와드 상호부조회 회장으로 봉사한 바 있다. [성도의 벗(리아호나), 1985.6]


dia_pink.gif 한국 역대 선교부장 

 

한국선교사훈련원장 시절(앞줄 중앙) [19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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