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회장단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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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즈 이 파우스트 회장
제일회장단 제2보좌 


 

     우리 각자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자신의 간증을 얻어야 합니다. 다른 누구에게서도 그것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저는 우리의 구속주에 대한 간증이 영적인 은사로서, 신성한 근원으로부터 온다고 믿습니다. 침례 요한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1
하늘에서 온 그러한 증거는 비록 우리가 혼란스럽고 유혹이 많은 세상에 살더라도 우리에게 성스러운 내적인 평안과 힘을 줍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권세를 줍니다.

그러한 증거를 구했던 한 사람으로서, 저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실재하심이 제게 알려졌다는 확고한 간증을 전하고 싶습니다. 신약전서의 간증들 제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최초의 사도들의 부름과 주님의 신성함에 대한 그들의 간증에 대해 특별한 감사를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베드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사도 베드로보다 주님을 더 잘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사람은 없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믿을 수 있습니다. 그는 현장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교묘히 만든 이야기를 따른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2

요한복음에서 우리는 다른 초기 사도들 중 몇 사람에 관해 읽을 수 있습니다.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예수께서 거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저 자신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3

베드로는 구세주의 신성에 대해 자주 간증했습니다. 예수께서는 그의 제자들 중 많은 사람이 떠난 것을 보시고 십이사도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4

구세주의 시대에 살았던 여성들도 그분의 신성에 대한 간증을 받았습니다. 예수께서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 후에 마르다와 마리아의 집에 도착하셨습니다.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5 더 큰 간증은 없습니다

부활 절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이야기에서보다 그분에 관한 더 큰 간증을 얻을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그분의 생애중 마지막 한 주는, 예루살렘에서 감람산 쪽으로 멀리 있는 작은 마을 베다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구세주께서는 벳바게를 통해 산마루를 지나가셨습니다. 수요일에 대해서는 아무런 기록도 없습니다. 목요일 밤은 유월절 준비일이었습니다.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 기도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6

그런 후에 예수께서는 곧 있을 배반에 대해 언급하셨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그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자가 없고”7 그런 후에 성찬이 집행되었습니다.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8

그들은 찬미한 후에 기드론 골짜기를 따라 걸으면서 감람산으로 갔습니다. 감람산 첫 번째 기슭에 도착하자 그분은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9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10

더 자세한 설명은 교리와 성약에 있습니다.
“그 고난은 하나님이요 모든 자보다 가장 위대한 나를 고통으로 떨게 하였고 모든 구멍에서 피를 쏟게 했으며 육체와 영혼이 다 괴로움을 당하였으므로 그 쓴 잔을 마시지 않고 물러서려고까지 하게 하였느니라”11 그분의 고통은“극심”하고“격렬”한 것으로 묘사되었습니다.12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 또 잔을 가지사 …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다는 구세주를 찾을 수 있는 곳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제자들과 함께 종종 그 곳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구세주께서는 사람들과 관원들의 무리가 횃불과 검을 들고 문을 통해 내려오는 것을 보실 수 있었습니다. 그분은 무기가 부딪치는 소리를 들으실 수 있었으며, 아마도 그들이 언덕 아래로 내려와 기드론 골짜기 바닥의 작은 내를 건너 동산으로 들어올 때의 모든 발자국 소리를 들으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이르시되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대답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하시니라 그를 파는 유다도 그들과 함께 섰더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니라 하실 때에 그들이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지는지라 [의문의 여지도 없이 그들은 당시 상황에 압도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이에 다시 누구를 찾느냐고 물으신대 그들이 말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에게 내가 그니라 하였으니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을 용납하라 하시니 …
“이에 군대와 천부장과 유대인의 아랫사람들이 예수를 잡아 결박하여”13


예수의 재판

처음 질문을 받자“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드러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하게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아니하였거늘”14 이 예비 심문은 가야바의 뜰과 공회에서 있었습니다. 이 심문에 대해 경전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언이 서로 일치하지 못함이라”15 그것은 법정에서 흔히 있는 일입니다.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그 신성 모독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도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니 그들이 다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17

공식적인 재판과 판결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기록되었으며 죄명은 신성 모독이었습니다.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
“그들이 이르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18

빌라도 앞에 처음 서셨을 때의 다른 죄명은 선동죄였습니다.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19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20 이 후에 예수께서는 헤롯 앞으로 끌려가셨습니다.
“헤롯이 예수를 보고 매우 기뻐하니 이는 그의 소문을 들었으므로 보고자 한 지 오래였고 또한 무엇이나 이적 행하심을 볼까 바랐던 연고러라
“여러 말로 물으나 아무 말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서서 힘써 고발하더라
“헤롯이 그 군인들과 함께 예수를 업신여기며 희롱하고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도로 보내니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였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21

예수께서 두 번째로 빌라도 앞에 서셨을 때, 유대의 로마 총독은 다시 예수께서 무죄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께서는 채찍질과 조롱을 당하셨습니다.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십자가에 못박히심

시골에서 온 구레네 사람 시몬은 강제로 십자가를 지고 갔습니다.23 이 무렵 그들은 예수께 입혔던 홍포를 벗기고 다시 그분의 옷을 입힌 후, 십자가에 못박기 위해 골고다-“해골의 곳”-로 데려갔습니다. 두 명의 강도 중 한 명은 오른쪽에, 다른 한 명은 왼쪽에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달렸습니다. 그분 머리 위에는“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25라고 적은 죄패가 있었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25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거기 앉아 지키더라”26

제육시부터 제구시까지 어둠이 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아람어로 외치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2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에 숨지시니라”28

옆에 서 있던 로마 병사들도 약간의 간증을 얻었습니다.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29

요한은 병사들이 예수께서 벌써 돌아가신 것을 보고 안식일이 오기 전에 사망이 임하도록 하기 위해 다리를 꺾는 풍습을 따르지 않고 다만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30 주님의 제자였던 아리마대의 요셉은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고 했습니다.31 빌라도는 요구를 들어주었습니다.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약 백 근쯤 갖고 왔습니다.32 무덤에는 경비병을 두어 지키게 했습니다.33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34


예수의 부활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안식일이 끝났습니다. 이른 아침,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와 다른 여자들이 무덤으로 왔습니다. 그들은 돌이 옮겨진 것과 예수의 시체가 없어진 것을 보았습니다.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35

여인들은 급히 달려 가서 일어난 모든 일을 열한 사도에게 말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달려 와서 빈 무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세마포와 머리를 쌌던 수건이 따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36

그 후에 예수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여 하니 이는 선생이라는 말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37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두 제자에게, 예루살렘에서 베드로에게, 그리고 다른 열 명의 사도와 그들과 함께 있던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38

저는 특별한 증인의 자격으로서, 이 사건들과 구세주요, 구속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한 부름에 대한 간증을 전합니다. 저는 그분께서 살아 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며, 이 사업은 그분의 거룩한 사업이라는 것을 간증합니다. 저는 그분의 말씀이 영생의 말씀이라는 것을 간증합니다. 이 교회를 통해 그분의 사업과 영광, 즉 충실하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불사불멸과 영생을 가져다주는 일39이 성취되고 있음을 간증합니다. [리아호나, 2005.3]

 

1. 요한복음 3:27.
2. 베드로후서 1:16.
3. 요한복음 1:35~36, 40~41.
4. 요한복음 6:67~69.
5. 요한복음 11:21, 23~27, 43~45.
6. 누가복음 22:14, 17~18.
7. 요한복음 13:26~28.
8. 마가복음 14:22~24.
9. 마태복음 26:38~39, 42.
10. 누가복음 22:44.
11. 교리와 성약 19:18.
12. 교리와 성약 19:15 참조.
13. 요한복음 18:4~8, 12.
14. 요한복음 18:20.
15. 마가복음 14:56.
16. 마태복음 26:63.
17. 마가복음 14:62~64.
18. 누가복음 22:67~71.
19. 마가복음 15:2.
20. 누가복음 23:4.
21. 누가복음 23:8~12.
22. 마태복음 27:28~29.
23. 마태복음 27:32; 누가복음
24. 마태복음 27:31, 33, 37~38
25. 누가복음 23:34.
26. 마태복음 27:35~36.
27. 마태복음 27:46.
28. 누가복음 23:46.
29. 마태복음 27:54.
30. 요한복음 19:31~36 참조.
31. 마태복음 27:57~58 참조.
32. 요한복음 19:39 참조.
33. 마태복음 27:62~66 참조.
34. 마태복음 28:2~4.
35. 누가복음 24:4~6.
36. 요한복음 20:3~7 참조.
37. 요한복음 20:15~17.
38. 누가복음 24:13~48;
39. 모세서 1:39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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