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장  쿰란사회와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기타 중요 교리의 동일점

        편의상 쿰란 사회는 과거에 있었던 일이지만 현재 시제로 쓴다.

제1절..원죄설 부정

쿰란 사회와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둘 다 원죄를 믿지 않는다.
아담의 죄가 우리에게 전승되므로 갓난 어린아이도 죄가 있다는 원죄설을 부인한다.
만약 원죄를 인정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시지 못하시다. 자기의 죄는 자기의 책임으로 심판을 받아야 한다. 아담의 죄는 우리 개인에 전승되지 않는다. 전 인류에게 영향을 준 아담의 범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이미 그 효력을 지닌 것이다. 즉 우리는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온 인류가 복음의 법과 의식을 지키므로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행위에 의해 심판을 받으며 아담의 범법으로 인해 형벌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유아 침례란 있을 수 없다.
[G. Vermes, OP, Cit., Page 78,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신앙개조 제2조]

제2절..성찬 의식

쿰란사회와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성찬을 집행하며 성찬을 취할 때 신권의 반차에 따른 순위에 의해 성찬을 든다. 또한 성찬은 그리스도의 파와 살을 기억하는 것이지 떡이 살로 변화하며 물이나 포도주가 피로 변한다고 가르치지 않는다. 이 두 사회는 다 신권(神權: Priesthood)이 있고 이 신권에 의해 교회를 운영한다.
 [William Sanford Lasor, OP. Cit., p.160,  p.101]

제3절..안식일과 금식일

이 두 사회는 안식일을 정확히 지키며 고아나 과부 그리고 가난한 자와 병든 자를 위해 정기적인 금식일을 제정하고 그 날은 모든 회원이 금식한 후 그 기금으로 그들을 돕는다. 병든 사람에게 기름 축복을 했다.
 [William Sanford Lasor, OP. Cit., p.183,   G. Vermes, OP, Cit., p.103]

제4절..신전(성전)의식의 중요성

이 두 사회는 신전 의식을 중요시 여겼다. 이 의식은 특별히 신비의 부분으로 의식을받은 사람 외에는 공개하지 않는 아주 엄숙하고 성스러운 의식으로서 영육이 정결한 상태에서 행해지는 큰 축복된 행사이다.
신전(성전)은 주님의 집이기 때문에 아주 영적으로 의식이 집행되도록 잘 준비되어야 한다.
이곳에서는 씻는 의식이 있고, 새로운 이름을 주고, 의식을 받고 난 후 Garment(가먼트)를 입어야 한다. 이런 의식도 동일하다.
 [William Sanford Lasor, OP. Cit., p.183, p.185,   G. Vermes, OP, Cit., p.250, p.206]

제5절..연차 대회

이 두 사회는 경전의 말씀을 모든 회원이 열심히 공부하는 제도적인 방법이 만들어져 있으며 매년 수 천명이 모이는 연차대회가 있다.
 [William Sanford Lasor, p.81 See Annual Meeting]


제6절..참 하나님의 이름

이 두 사회는 하나님의 의로운 말씀과 진리를 통해 우리도 하나님과 같이 온전히 될 수 있다고 가르친다. 후기성도는 승영이란 말을 이와 같은 의미로 쓰는 데 사해 두루마리에서도 이를 찾아 볼 수 있다.

William Sanford Lasor, p.102 exalt among the Gods 란 구절부터 읽어내려 오면 승영(exaltation) 이란 용어와 하나님들(Gods)과 영체 등이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에서는 정통 교리로 생각하고 있지만 일반교회에서는 전혀 익숙하지 않은 교리들이 나온다. 이것은 곧 삼위일체설의 부정이기도 하며 신회(God Head)를 설명한 것이다.

이 책의 William Sanford Lasor는 이와 같은 교회는 참 유일한 교리라고 했다.
또한 하나님의 참 이름은 Elohin으로 후기성도들의 유일한 교리인데 G. Vermes, Dead Sea Scrolls 108 page, The statutes에서 Elhoim을 찾아 볼 수 있다.
특히 G. Vermes, Dead Sea Scrolls 211 page 에는 승영한 신(神)들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다.
We shall bless all the gods who exalt true knowledge.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참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제7절..구원의 조건은 신앙과 행함

쿰란사회는 구원의 문제에서 하나님을 믿는 신앙 즉 믿음으로서만이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신앙과 그에 따른 율법과 복음에 부응하는 선하고 바른 행함이 따라야 한다고 가르친다.
오늘날의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도 믿음으로만은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신앙과 아울러 모든 인간이 갖고 있는 자유의지로 악한 것 과 선한 것 중 선한 것을 택하며 율법과 복음을 실천해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 이론은 극히 평범하고 상식적인 이론이나 일반 대부분의 기독교 신학자들은 이것을 부인하고 있다.

즉 신앙만 있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성서를 단편적으로만 연구한 엄청난 오류인 것이다.
야고보서 2장 26절에 영혼이 떠난 몸이 죽은 몸인 것과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기록한 것은 이 교리가 정확함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William Sanford Lasor, OP. Cit., p.173, See the End of the Age.]

제8절..진리의 영(그리스도의 영)과 악령(사탄)의 개념

이 두 사회는 그리스도의 영(그리스도의 영)과 악령(사탄)의 개념 또한 영의 개념도 동일하다.
William Sanford Lasor의 Dead Sea Scrolls p.95 에 God created him but Satan is prehuman.와 같이 하나님은 사탄을 창조했고 사탄은 전세의 인간이라 했다. 이러한 교리는 후기성도의 교리의 아주 기초 이론이다.

또한 진리의 영과 사탄에 의해 잘 피력하고 있는 것을 같은 책 108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즉 우리가 선한 노력과 의를 위해 노력할 때 진리의 영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악한 행위를 할 때 사탄의 자녀가 된다는 의미이다. 이 말은 몰몬경 모로나이서 7장 16절과 17절에 나와있는 내용과 전혀 동일하다.

특히 William Sanford Lasor의 The Dead Sea Scrolls의 186 페이지에 보면 육과 영에 대한 설명을 했는데 육은 필멸의 몸이다. 그러나 영(靈)은 전세에서는 지금 현재의 우리는 눈으로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영체로 존재했고, 계속 영(靈)은 현세나 내세도 계속 불멸의 존재라고 했다. 이것은 몰몬의 교리와 정확히 동일하다. 이 교리는 전세의 이론과 현세 그리고 내세를 정확히 정립해 준다.

제9절..사해두루마리는 몰몬경이 하나님의 참된 말씀임을 증명한다.

본인은 8년 전부터 본 교단의 한국 종교교육원에서 몰몬경 강의를 할 때 항상 학생들에게 이러한 말을 했다. 우주의 원리가 경전에 있다면 몰몬경에 있고, 몰몬경에 있다면 야곱서에 있고, 야곱서에 있다면 야곱서의 5장부터 77절까지의 감람나무의 비유에 있다고 했다.
놀랍게도 사해두루마리에서 감람나무(oliver tree) 비유가 실려 있고 그 내용이 몰몬경과 같다. 이 사해두루마리의 발견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을 증거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인 것이다. 양식과 지식이 있는 기독교인이면 몰몬경을 하나님의 경전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 밖의 상기 전술한 바와 같이 사해두루마리의 중요성 교리는 거의 몰몬경에서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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