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 교회(와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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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공식 사이트와 교회본부
전화
02-2232-1441 로 확인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대전 교구<대전 스테이크>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246-5
전화:042-256-9088

[지도 보기]


선화와드 포토 갤러리

 

 

 


선화 와드 약사

 위치 : 대전직할시 중구 선화3동 246-5
 연혁: 1967.
대전지역 헌납

  • 1968 : 대전지부 설립(선화 초등학교 ), 회원수 : 15
  • 1969 : 시청 아담여관 2 건물로 이전
  • 1970 : 도청 약사회관 건물 이사
  • 1973.4 : 대전지부에서 동대전지부 분리
  • 1977.4 : 소재 선화동 부지에 표준건물 1차공사 준공
  • 1977.5 : 대전와드도 승격
  • 1978.9 : 2차 공사 준공
  • 1994.9.3 : 3차 공사 완료(공과방 5개 증축)
  • 제1대 지부장 : Major 장로(1968.4-), 보좌 김갑중, 윤화중, 서기 고병천 형제
  • 제2대 지부장 : 윤화중 형제(1969.2-), 보좌 김갑중, 김응제, 서기 한동득 형제
  • 제3대 지부장 : 민동근 형제(1972.1-), 보좌 박병호, 조용이, 서기 송만영 형제
  • 재4대 지부장 : 송윤헌 형제(1972.11-), 보좌 박도규, 박춘수, 서기 권영백 형제
  • 제5대 지부장 : 이종구 형제(1974.12-), 보좌 박도규, 문성호, 서기 최승국 형제
  • 6 지부장 : 송윤헌 형제(1976. 4.~), 보좌 신인철, 양기욱, 서기 김재영 헝제
  • 1977.5.6 : 대전 와드로 승격
  • 제1대 감독 : 윤화중 형제(1977. 5. 6.~)
  • 2 감독 : 민동근 형제(1981. 7.~), 보좌 민병선, 정지순, 서기 정광순
  • 3 감독 : 윤화중 형제(1982. . 20.~), 보좌 정지순, 백두현, 서기 정광순 형제
  • 4 감독 : 정지순 형제(1984. II. 4.~), 보좌 박병호, 조용이, 서기 송만영 형제
  • 5 감독 : 민병선 형제(1985. 10. 20.~), 보좌 심재선, 정광순, 서기 흥성철
  • 6 감독 : 심재선 형제(1989. 4. 9.~), 보좌 이원준, 나경원, 서기 김일렬, 흥성철
  • 7 감독 : 고명한 형제(1992. 6. 21.~), 보좌 김노원, 민병선, 서기 홍종후, 권석영
  • 8 감독 : 류인춘 형제(1994. 12. .~), 보좌 정지순, 민병선, 서기 송재격, 류창렬
  • 9 감독 : 강병호 형제(1998. 3. 29.~), 보좌 서성만 송재중, 서기 탁의형, 신동식, 송재하 

 

              대전스테이크 선화 와드/지부 영어회화  [교회 소개]

 1. 와드의 정확한 주소

 301-822  대전시 중구 선화동 246-5번지

 2. 교회를 쉽게 찾기
위한 간단한 설명

 선화파출소에서 목동사거리방향(도청뒷길)으로 40m
 정도가서 첫 번째 왼편 골목 (밤골1길)으로 30m

 3. 교회 전화번호

 042-256- 9088

 4. 선교사 전화번호

 042-252-2965(자매)    257-3033(장로)

 5. 영어회화 종류와
    시간표

 초급반

매주 화요일ㆍ목요일 오전 11:00 ~ 12:00

매주 화요일ㆍ목요일  오후 7:00 ~ 8:00

 기초내용지도 및
 다양한 게임

 중급반

매주 화요일ㆍ목요일 오전 11:00 ~ 12:00

매주 화요일ㆍ목요일  오후 7:00 ~ 8:00

 교재사용.

 Free Talking

 고급반

매주 화요일ㆍ목요일 오전 11:00 ~ 12:00

매주 화요일ㆍ목요일  오후 7:00 ~ 8:00

 6. 영어회화 책임자
     전화번호

 016-530-8461

 7. 영어회화 문의 이메일

 millissa@hanmail.net

 8. 기타

 연중 무휴로 외국인이 직접 영어지도


선화와드 예배당과 지도자들  


 


선화 와드 예배당 기공식, 힝클리 교회 회장


 



선화 와드 성도들 [2002]


[자료원: 최수영님의 '한국 말일성도 기억의 책]  

 


 

선화와드 역사 (리아호나 지역탐방 원고 )


대전지역 성도들은 지칠 줄 모르는 신앙을 갖고 주님과 맺은 성약에 충실하여 왔다.

홍수나 가뭄 같은 자연재해가 별로 없는 좋은 환경에서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몸에 밴 여유가 말과 행동에 영향을 주었다고는 하지만 거북이 걸음 같은 끈기와 성실함이 오늘의 대전스테이크를 있게 했을 것이다.

 

이곳 대전도 우리 나라 선교사업 초기와 마찬가지로 인근 회덕(장동)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부대로부터 복음의 횃불이 점화 되었다.  이곳에 근무하던 미군형제 한 명은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게 의로운 생활을 하면서 매주 대구에 있는 교회모임에 참석하고 있었는데 이런 사정을 전해들은 팔머 선교부장은 1967년 5월 22일 대전지역에 4명의 선교사를 보내 보문산에서 헌납기도를 드린 후 선교사업을 시작하게 했으며 당시 미군부대에 근무하던 유 재익 형제와 그의 가족들이 첫 번째로 침례를 받았다.  그 다음해 대전지부가 조직되고 초대 지부장에 선교사인 MAJOR 장로가 성임되었다.

 

조용하고 보수적인 도시 대전에서 외국인 선교사들에게 먼저 관심을 표시한 사람들은 학교 에 계신 선생님들이었다. 따라서 대전지역에서 초창기 회원들은 선생님이나 교수들이 유난히 많았으며 그런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 같다.  그들 중 현재까지 남아 이 지역에서 여러 직분을 맡아 봉사하며 지역성도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신 분들이 윤 화중 형제와 민 동근 형제님이시다. 이분들은 대학교수로서 충남대학의 학장 및 학생처장을 역임하면서 초기 교회가 잘 알려지지 않은 시기에 구도자와 지역주민들이 교회에 대해 신뢰감을 갖게 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했으며 교회를 세상에 알리고 그릇된 편견으로부터 회복된 복음를 옹호하는데 크게 공헌하여 왔을 뿐만 아니라 70세가 훨씬 넘은 지금까지도 건강한 가운데 고등평의원과 축복사로 계속 봉사하고 있다.


70년대 초에는 선화와드 전신인 대전지부 하나만 있어 멀리 금산에서 윤 종웅형제, 논산 훈련소에 근무하던 양기욱형제(부산스테이크장) 대전까지 와서 참석하였으며 그후에 공주에 사는 이 우영 형제도 참석하였다.

 

대전 지부 시절의 회원들 [1973.4]

 


또한 초창기에 선화동 주택가에 780여평의 넓은 대지를 구입하여 당시 12사도인 힝클리 대관장께서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갖고 1977년 4월에 일부 건물을 준공하였으며 그후 2차례 증축하여 1994년부터 현재의 아름다운 건물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70년대 까지만 해도 대전은 회원들이 침례 받고 학교와 직장을 찾아 다른 곳으로 떠났기 때문에 교회발전의 속도가 크게 눈에 띄지 않았지만 80년대 들어 대덕연구단지가 들어서고 90년대에 정부 3청사가 들어오면서 다른 곳에서 생활하던 성도들도 많이 이사를 오고 회원들도 크게 늘어났다. 그들 중 심재선 문명규, 김낙형, 황선태, 최상섭, 배후근, 김재택. 최남현 형제 등은 이곳에서 감독이나 스테이크장단으로 봉사하면서 교회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초기 회원들은 몇몇 가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현재는 완전히 가족중심의 교회가 되어 어린 유아로부터 초등회, 청남,청녀, 독신, 그리고 7-80대의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일요일 마다 선화와드의 넓은 마당에 빼곡히 들어선 차량 모습은 다양한 회원들이 조화와 단합을 이루며 생활하고 있는 선화와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또한 독신성인들이 결혼하여 젊은 부부들이 늘어나면서 유아들과 초등회 회원이 많아졌는데 이 아이들은 어른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으며 성도들간에 서로 안아주고 예뻐해 주려고 야단들인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진다.  이런 유아들 대부분은 개종 2세대 이지만 그중 일부는 개종 3세대 회원들도 있다.


선화와드가 전세건물을 사용하던 시절에 침례받고 25년 이상을 꾸준하고 충실하게 대전에서 신앙생활을 해오고 있는 회원들은 윤화중-유병희, 민동근-윤경희, 송윤헌-변명자, 이종구-이명자, 민병선. 최병윤-서금자, 박병호-홍희정, 백두현-김연숙, 정지순 나열주 자매 등이며  다른 지역에서 봉사하고 있는 회원들은 천안와드 심경석 감독, 서초와드 전 감독 최승국 형제 청주스테이크 김동환 부장. 영동와드 조용히 형제 춘천와드 조문환 형제 수원의 이중영 형제 등이 있다.

 

특히 송윤헌 형제는 대학원에 다니던 1972년 신혼 초에 지부장으로 부름 받아 봉사하기 시작한 이래 감독과 스테이크장단 보좌, 그리고 초대 대전스테이크장으로서 이 지역의 교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왔다. 그 당시 태어난 큰딸이 결혼하여 외손녀를 보았으며 의사가 된 두 아들 딸과 대학생인 막내아들 그리고 부인 변명자 자매와 80대의 장모님(나열주 자매)이 매주 성찬식에 예배실 앞쪽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은 하나님께서 충실한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어떻게 이루시는가를 상징적으로 보여 주시는 것 같다. 그분은 한때 은행에 다녔으나 교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하기에 더 적합한 직장을 갖기 위해 노력한 결과 현재는 대학 교수가 되었다.

 


대전 지부장 시절의 송윤헌 형제 [1973.5]

 
라이프 선교사(후에 대전 선교부장)와 송윤헌 대전 지부장 [1974.5]

 

또한 한희정 자매는 다섯 명의 아들을 데리고 안식일 모임에 일찍 참여하고 있는데 성찬을 전달하는 큰 아들 병철이부터 돌을 지난 병윤이 까지 모두 의젓하고 훌륭하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성도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있다.

선화와드가 현재의 건물로 이사온 후 개종한 젊은 세대들이 선교사업을 마치고 돌아와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데 그들 중 강병호, 김노원 형제는 현재 선화와 둔산와드 감독으로 수고하고 있고 고명한형제도 두 와드의 감독을 차례로 역임했으며 누나인 고명숙자매와 함께 형제들과 조카 등 20여명의 가족들을 교회로 인도하여 침례받게 하였다. 


또한 80년대 초에 개종한 유인춘 형제는 불같은 정열과 신앙으로 감독과 스테이크장단에서 봉사하였으며 교회에 다니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 서슴없이 직장을 그만두는 용기와 신앙을 보여주었다.


그후 대전지역 교회는 빠르지는 않아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한때 서울 동중앙지방부, 호남지방부, 서울서 및 북스테이크 청주스테이크 등에 속하여 대회나 역원훈련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과 광주 청주 등으로 장거리 여행을 하여야 했지만 지난 1998년 마침내 대전 스테이크가 세워져 지역성도들이 보다 자주 모일 수 있게 되었으며 1987년에는 선교 20주년 그리고 10년후인 1997년에는 선교30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치르면서 지나온 발자취를 더듬고 더 한층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 매주 교회모임 순서와 광고 그리고 훌륭한지도자의 말씀을 실은 “몰몬의 샘” 이라는 주보를 5년 전부터 계속 발행하여 왔으며 성찬식 시작전 예배실 문앞에서 청남,청녀들이 참석하는 회원들에게 인사와 함께 나누어 주고 있다.

 

 

지방부장 1보좌로 봉사한 민동근 형제 가족

 


선화와드는 이 지역에서 “종가집”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긍지를 갖고 항상 모범을 보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오랜 세월동안 변함없이 충실하여온 송윤헌스테이크장님, 민동근 축복사님 그리고 다섯 명의 전직 감독들이 참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요즘 어느 교회나 청소년들을 보기 어려운 실정인데도 대부분이 회원자녀들인 10명이 넘는 청남들이 모임에 활동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이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교회에서 농구경기를 함께 하면서 우정과 신앙을 키우고 있다.


신앙가운데 오랬동안 충실하게 살아온 성도들은 대부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하는 축복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받은 축복이 어떤 것이든 자랑하지 않고 겸손하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갖고 생활하고 있으며 종종 대제사 그룹에 속한 형제들이 성찬을 축복하고 전달하여 겸손과 참된 봉사의 모범을 보여주기도 한다.

선화와드는 성도들이 더 발전하고 온전하게 될 수 있도록 가족경전읽기. 십일조참여. 가족기도 등 매년 중점적으로 수행할 과제를 선정하여 모들 성도들이 참여하도록 돕고 있다.

 [자료원: 최수영님의 '한국 말일성도 기억의 책]
[사진 제공: Rife 선교사/대전 선교부장]

 


대전 스테이크 <모로나이 축구단>
전국의 LDS 축구단과 원정 경기를 정기적으로 갖고 있다
2002년 공주와드와 친선경기를 마치고

 
아래 좌측부터, 김남중/신봉석/최상근/이승우/(  )/정상조 형제
위 우측부터, 신동준/최재춘/최일찬/김진우/정성윤 형제

 
선화 와드 소풍 [2003.6.6, 세천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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