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전 기공식 - 헌납식 사진

 

서울 성전 기공식 [1983.5.9]
('
성전' 명칭은 '신전'에서 개명한 명칭임)

1983년 5월 9일은 한국 교회 역사상 중요한 날 중의 하나였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희의
회복된 복음이 이 땅에 전해진 지 30여 년이 지난 이날 드디어 한국 서울 성전 기공식을 갖게 도었다.
오전 7시부터 시작된 이 모임에는 십이사도 정원회의 애쉬튼 장로를 비릇하여 칠십인 제일정원회의
고마쯔 장로, 브래드포드 장로 그리고 서울 지역대표인 이호남 장로, 부산, 광주 지역 대표인 한인상 장로,
각 스테이크 회장단 등 많은 신권 지도자들의 부부와 선교사들이 참여하여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 세워질 한국 서울 성전은 1983년 5월 9일에 착공하여 1984년 말에 완성될 예정이며,
일반 공개와 정초식은 1985년 봄에 거행될 예정이다. 이날 말씀한 연사들은 성전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전에 들어가기 위해서 준비해야 하며 산 자와 죽은 자를 위한 모든 의식을
받기 위하여 온 마음을 다해 계명을 지키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애쉬튼 장로는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므로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합당하게 생활할 것을 강조하였다.
서울 성전 건립을 위하여 수고할 서울 성전위원회 위원장은 이호남 장로이며, 집행서기로는 최동헌 부장
그리고 고문으로는 한인상 장로가 수고하게 되었다. 한편 서울 성전 위원회 성전 위원들은 각 스테이크의
스테이크 회장과 선교부 회장으로 구성되었다. [성도의 벗(리아호나), 1983.7]

 

아시아 대륙의 첫 번째 성전인 서울성전은

1981년 4월 1일 성전 건설 계획이 발표되었고,
1983년 5월 9일 마빈 제이 애쉬톤(Marvin J. Ashton)사도의 감리 하에 기공식이 거행되었으며,
1985년 12월 14일 당시 제일회장단 제일보좌이었던
고든 비 힝클리 장로에 의해 헌납되었다.
힝클리 장로는 헌납 기도에서 교회의 발전과 성도들의 축복, 그리고 이 땅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했다.
 
서울성전이 있기 까지:

1980년 동경성전이 헌납되었으나 한국성도들이 부부가 함께 성전의식에 참여하는 것이
자유롭지 못했고 여행경비도 많이 들었다. 한국의 신권지도자들은 오랜 동안 한국에 성전이
건립되어 성도들이 온전한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대관장단에 건의하여 왔다.
특히 연차대회에 참석한 신권지도자들은 한국민의 조상 경외 풍습과 족보를 소중하게 기록 보존하는
현황을 회장단에 자세히 설명하고, 장로교 목사로 봉직하고 있다가 개종한 '김산'형제가
자기의 족보를 직접 지참하여 설명하는 등의 열성을 보여 서울 성전 건립을 결정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헌납 당시 오픈 기념으로 11일간 모든 일반 국민에게 성전 내부가 공개 되었다.

성전규모 ..... 2,416평, 연건평: 788평
완공 ........... 1985.11.15
일반공개 ..... 1985.11.25-12.7,  11일간
참여인원 ..... 12,770여명 (유창순 전국무총리 등 귀빈 및 서울시민 등 전국에서 관람)


한국서울성전 헌납식: 1985.12.14   09:30


*감      리 : 고든 비 힝클리 제일회장단 제1보좌 (현 회장)
*개회기도 :
최욱환 장로
*말      씀 : 브래포드 장로,
헌터 장로 (후에 14대 회장이 됨), 힝클리 제일회장단 제1보좌
*개회찬송 : "오래 기다리던 만왕의 왕"
*폐회찬송 : "타는 듯한 하나님의 영"
*폐회기도 :
이호남 장로  

 



 한국일보 기사 :
  서울에 모르몬교신전 건립 (1981.4.12)


 


 

 

 

 

 

 

 

 

 


↑↓ 건축 중인 서울성전 (1984.3.4)

 

 

 

서울 성전 헌납 [1985.12.14]

 

 

 

완공 후의  서울 성전

 

  [자료원: 최수영님의 '한국 말일성도 기억의 책]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교회 역사 예술 박물관이 후원한
1994년도 국제 예술 경연 대회에서 강서 스테이크 공항 지부(
김포 와드)의
김 유선 형제 작품, <한국 서울 성전의 미>라는 주제로 크리스탈 작품을 제출하여
구매상을 받았으며 작품은 박물관이 영구 소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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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 하루전 선교사들은 서울 성전을 방문하여 의식을 마치고
다음날 외국인 선교사들은 바로 인천 공항으로 출발한다.
귀환의 설레임을 간직하고 서울 성전에 도착한 대전 선교부 전임 선교사들 [20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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