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호라이즌과 텐더 애플즈합창단
New Horizon and Tender Apples Choir


음악을 통해 사랑과 기쁨을 전달
시중엔 레코드판도 출판돼 팔리고 있다

(*주: 본 사이트 배경음악은 뉴호라이즌 음반중
'욕심없는 마음' 곡이며 당시[1975년] 카세트테이프 곡을
mp3 음원으로 변환한 것임)


(주)성음에서 발행된 뉴호라이즌 음반

음악인

음반명

음반사

발매

음반번호

수록곡

후기성도(말일성도) 교회 선교단

 new New Horizon

성음

1975

 

 행복의 나라 외 11곡

뉴호라이즌 선교사 합창단

"뉴 호라이즌"
(New Horizon)

"뉴 호라이즌"은 1974년 9월 14일에 발족했다. 랜디 데이븐 포트(Randy Davenport) 장로, 케이 브록 리잔 장로, 맥 월버그(Mack J. Wilberg) 장로, 글라이드 로빈슨 장로가 기술책임자로 함께 수고했으며 멤버는 선교사들이 귀국하면 다른 장로들로 채워져 계속 이어갔다.

옆의 음반 녹음 뒤로 마르크 심킨스(Marc. Simkins)장로 등이 수고 했다.

"뉴 호라이즌"은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를 전국의 방방곡곡에 널리 소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조직되었다. 선교부 산하의 각 지방을 순회하며, 라디오와 TV프로에 출연하여 주님의 메시지와 교회를 소개하는 이들은 춘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여수, 광주에서 공연을 했다.

"뉴 호라이즌"은 독자적인 활동도 하지만 "텐더 애플즈"와 공연을 했다.

[사진: 1975년 한국대회 기념하여 발행된 교회신문에 소개된 내용]

뉴 호라이즌 (New Horizon) 음반 노래 내용   / 1975년 (주)성음 녹음 발매

A면

B면

 1. 사랑을 보이자 (Randy Davenport)
 2. 욕심없는 마음 (백순진)
 3. 나는 누구일까? (Randy Davenport)
 4. Mr. Bojangles (New Horizon 편곡)
 5. 사랑의 의지 (백순진)
 6. After The Sunset (Randy Davenport)

 1. 노래 부르자 (Mack J. Wilberg)
 2. 어린이의 세계 (Randy Davenport)
 3. 토요일 밤
 4. 꿈의 소녀 (Randy Davenport)
 5. 행복의 나라
 6. Green Green Mack J. Wilberg 편곡) 


텐더 애플즈와 뉴 호라이즌 합창단
Tender Apples and New Horizon


텐더 애플즈 재단은 그 산하에 있는 어린 소녀들의 현재와 장래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마련된 조직이다.

평생을 고아를 위해 헌신한 황근옥 자매(원내는 텐더애플즈 합창단-Ensign.1993.10)1960년 초에 황근옥씨(*북한 출생. 6세때 부친 사망, 6년간 고등학교 교편, 교사 교환 프로그램으로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에 공부, 여름에 버클리에서 일하던 중 BYU 한국인 학생을 만나 BYU로 초대, 1962년 6월 23일에 침례, 한국에 귀국 송죽고아원 창립, 2000년 8월 BYU에서 Presidential Citation<총장 특별공로상>을 받음)가 미군인 스텐 브론슨(Stan Bronson)씨의 도움을 받아 창설한 이 재단은 고아와 가정을 잃은 소녀들을 위한 사업으로 범위가 확대되었다.

그들의 교양을 넓히고 즐거운 활동을 마련해주기 위해서 몇몇 소녀들로 합창단과 무용단이 조직되었다. 해마다 그들은 공연활동을 해왔다.

                                                               평생을 고아를 위해 헌신 황근옥 자매
                                                                       원내는 텐더 애플즈 합창단(Ensign, 1993.10)

텐더애플즈 단원들그들은 여러해동안 독자적으로 공연해 오다가 1974년 11월부터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교회의 선교사들로 구성된 뉴 호라이즌 중창단과 함께 공연을 시작했다. 그들은 함께 한국에 있는 전국 주요 텔레비젼 및 라디오 방송망을 통해 수차 공연했다.  그들은 또한 어린이 날에는 창경원에서, 그리고 진해 벚꽃축제에서, 한양대학병원과 서울 맹아학교를 비릇한 여러 병원과 학교에서, 또한 월남 피난민을 위해서 부산의 해운대에서 공개공연을 하기도 했다.

그들은 용산에 있는 미국대사관 클럽과 용산장교클럽에서 월례로 공연을 갖었다.
텐더 애플즈와 뉴 호라이즌 합창단은 모든 사람의 생활에 사랑과 기쁨을 가져다 줄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그러므로 이들은 어떠한 클럽이나 학교나 단체에서의 연주요청에 기꺼이 응했다.

뉴 호라이즌과 텐더 애플즈의 레코드 판과 카세트 테입이 현재 시중 레코드상회에서 시판되고 있다. 노래는 영어와 한국어로 취입되어 있다.
(1975)

 

텐더 애플즈 뉴 호라이즌 합창단
황근옥 자매가 고아원 어린이들과 함께 만든
이 중창단은 교회를 알리는 데 공헌했다.



The Tender Apples performing at a church meeting.
교회 모임에서의 텐더 애플즈 공연 (사진 제공: Rife 대전 선교부장)

한국대회에서 열창하는 텐더애플즈와 뉴호라이즌 합창단
-장충체육관을 가득 메운 성도들과 시민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선물하고 있다-
이들은 교회와 교회밖에서 아름다운 노래로 선교사업에 큰 역할을 했다
[1975.8.15-17, 서울 장충체육관-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 한국대회]


 


유타 주에 울린 한국의 소리


한국 문화의 밤




2006년 9월 29일 유타 주 바운티풀 지역 센터에서 ‘한국 문화의 밤’ 모임이 성공리에 개최 되었다. 이 날 모임에서는 1970년대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했던 New Horizon missionary group과 Tender Apples의 공연을 중심으로 한국의 문화를 보여주는 여러 공연이 펼쳐졌다. New Horizon missionary group은 1974년부터 서울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했던 유진 피 틸 회장이 선교사업의 일환으로 조직했던 선교사 중창단이다. Tender Apples는 평생을 불우한 사람들을 돕는데 보낸 황근옥 자매가 이끌었던 소녀 합창단으로 두 팀은 함께 활동하면서 방송 출연과 공연을 하는 등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었다. 30년의 세월을 넘어 다시 화음을 맞춘 두 팀의 공연을 보기 위해 과거 한국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던 많은 귀환 선교사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참석했다. 또한 예전에 한국과 인연을 맺었던 많은 미국인 성도들과 북아시아 회장단에서 봉사했던 여러 총관리 역원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모임에서는 New Horizon missionary group과 Tender Apples의 공연 외에도 유타 주에 거주하는 한인 성도들이 그들의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었다. 한인 성도들이 수개월 전부터 준비한 합창, 부채춤, 태극무, 꼭두각시, 사물놀이 등 여러 가지 공연들이 펼쳐졌고 관객들은 끊임없는 박수로 보답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시작 전부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2200석이 넘는 관중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열렬한 응원과 기립박수로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한국 문화의 밤’ 공연은 TV채널5에서 당일 10시 밤 뉴스에 방영되었다.  <기사제공 허양회 형제> [http://www.lds.or.kr]


 


 



**1960년대 촬영된 뉴 호라이즌( New Horizon)과 텐더 애플스(Tender Apples)의 노래**
동영상의 영어 솔로는 미군 사병 스텐 브란선(한국 명 배인선) 형제 입니다.

1960년대에 촬영되었지만 잘 보관되어 영상이 아직도 깨끗합니다. 매우 귀한 자료입니다.
-->> 동영상 감상하기[황근옥 자매 소개 맨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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