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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장학재단 이사장, 장학금으로 1억원 기탁 [우림장학재단,뉴스레터 8호, 2008.3.1]
 



yellow01_next.gifyellow01_next.gif 최 욱환 이사장 인사말
 

훌륭한 인재를 길러내는 우림장학재단으로
 

재단 설립 일주년을 맞으며 그동안 성원해 주시고 장학 기금을 헌납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을 받아 굳건히 일어서는 장한 우리 학생들, 성적이 월등히 발전하고 생각이 깊으며 겸손하고 고결한 정신으로 무장된 장학생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중국 당나라 때의 대표적 시인 백거이(白居易, 자는 낙천(樂天) A.D 772~846)의 권학문을 읽으며 자손들이 우매함을 떨치고 예의 바르고 훌륭하게 되도록 자손과 부형(父兄)을 일깨운 부분을 감명 깊게 되새기며 이 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백낙천(白樂天)의 권학문(勸學文)

유전불경창고허(有田不耕倉庫虛)  유서불교자손우(有書不敎子孫愚)
창고허혜세월핍(倉庫虛兮歲月乏)  자손우혜예의소(子孫愚兮禮義    )
약유불경여불교(若惟不耕與不敎)  시내부형지과여(是乃父兄之過歟)

“밭이 있어도 갈지 않으면 곳간은 비리라.책이 있어도 가르치지 않으면 자손(子孫)은 우매하리라.곳간이 비면 세월을 지내기가 구차하고 자손이 우매하면 예의(禮義)가 멀어지리라.오직 갈지 않고 가르치지 않음은 이 곧 부형(父兄)의 허물인저.”

우리 재단의 목표는 인류와 국가가 필요로 하는 훌륭한 인재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은 이 일을 위해 이웃을 사랑하고, 인재를 키우는 이 아름다운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힘주어 호소합니다.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하시도록 빕니다.

 

  2003학년도 2학기 장학생 선발

훌륭한 신앙심과 학교 성적이 우수한 교회회원 학생을 위한 2003학년도 2학기 장학생 선발을 위한 재단이사회 모임이 8월 17일 재단 사무실에서 있었다. 이날 참석한 이사들은 전국의 각 와드와 지부에서 올라온 지원 서류를 신중하게 심사하였다. 우선 모든 서류를 빠짐없이 잘 갖추어 지원하였는가를 살펴보고 이들 중에서 교회생활, 학교성적, 가정형편을 검토하여 해당 학생을 선발하였다. 이런 요건이 비슷하여 경합이 되는 경우에는 감독(지부장)의 추천서 내용이 선발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몫을 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의 특징을 본다면 교회지도자의 추천 내용이 좋고 성적이 탁월한 학생들이 대거 지원하였다는 점으로 교회생활을 훌륭히 하면서 학교에서도 모범적인 학생을 지원해 주려는 장학재단의 취지에 부합하여 발전되어 간다는 점에서 이사진을 고무시켰다.훌륭한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였기 때문에 재단의 재정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지원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어 대학생 장학생을 지난 1학기 12명에서 이번 2학기에는 20명으로 수혜 학생 인원을 늘렸다. 고등학생은 지원자가 적은 관계로 1학기 수혜 학생 중 재지원한 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재지급하기로 확정하였다. 그리고 고등학생에게는 장학금 지급액을 상향 조절하여 1학기보다 많은 액수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이사회에서는 학교 성적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재학하고 있는 학교나 타 기관에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학생은 선발하지 않았고 이들 학생들에게는 일일이 사유를 유선으로 통보하여 양해를 구하였다. 또 한 가정에서 2명의 형제나 자매가 동시에 지원한 경우 자격이 될지라도 1명은 선발하지 않고 다른 지원 학생들에게 양해하도록 조치하고 역시 이런 사실을 알려주었다.

재단법인 우림장학재단 이사들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신앙심을 보다 높게 고양시키고 학업에 충실하여 장학생으로서의 긍지를 높이고 보다 높은 이상과 꿈을 가지고 이를 실현하여 교회를 빛내고 이 사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가는 지도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생 선발을 위한 모임을 마쳤다.

 

  장학재단 이사회 활동

 

장학재단 이사 및 감사진은 최욱환 이사장을 중심으로 재단의 발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사회는 지난 9월달 정기모임에서 재단의 발전을 위한 기금 모금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는 결의를 다졌고 특히 교회 칠십인 정원회 회원으로 봉사하시면서 한국 교회를 대표하셨던 한인상 이사를 재단 내 특지회 회장으로, 한·러 예술 공연 재단에서 이사로 또 한·일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김기용 이사를 관명회 회장으로 추대하여 국내외 독지가를 접촉하여 우림장학재단의 장학 취지를 알리고 후원을 구하도록 하였다.

또 최욱환 이사장과 한인상 특지회 회장은 지방 순회를 통하여 장학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지방의 뜻있는 회원의 동참을 호소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장학재단이 정식으로 국가의 허가를 받아 출범한 이래 장학 기금이 다수 답지하여 굳건한 기초를 다져 나가게 되었다.

 


 yellow01_next.gifyellow01_next.gif특별 기고

  하나님의 영광은 예지

 재단 이사 겸 관명회 회장  김기용

 

“하나님의 영광은 예지니라.”

이 구절은 제가 기성교회 회원으로부터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 교회에 개종된 후에 처음 알게 된 구절입니다. 이 구절에 대해 명상해 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지를 얻어서 많은 빛과 지식을 얻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와 연관하여 말일의 예언자들의 복음의 원리에 대해 한결같이 복지에 대해 권고하시는 것을 보면 복지란 하나의 프로그램이 아니며 복음의 정수라고 하셨고 이것은 실천을 필요로 하는 복음이며 기독교인의 생활에서 가장 으뜸 되는 원리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일에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 병든 자와 고통받는 자를 기억하라. 이 일을 행하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아닌 연고니라.”

교회 안에서의 장학재단은 바로 이와 같은 차원에서 그 뜻을 찾을 수 있다고 보며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모든 충실한 사람들이 궁핍한 시기에 도움을 받고 양육되고 또 보살핌을 받도록 원하시고 순간적인 도움보다는 자립하도록 원하시고 그들이 자립한 후에 다시 어려운 형제자매들을 돕기 원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장학재단은 성도들에게 게으름으로 오는 불행을 없애고 그 어떤 수단에 의존해 생기는 악을 퇴치하며 독립심과 근면과 검약과 자기 존중의 정신을 성도들 가운데 다시 심어줄 수 있도록 하며 장학금 수혜자들은 특히 높은 재능과 기능을 터득하여 봉사하는 생활을 그들의 생활 원칙으로 재인식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봉사는 모든 회원이 행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간 지난날에 동부 시베리아 지역에 교회의 첫 번째 복지 선교사로서 두 번 봉사할 수 있었던 기회를 주님께 감사하며 또 우림장학재단에도 미약하나마 봉사할 수 있었던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주님께서 우림장학재단을 통해 우리 함께 서로 위로와 희망과 용기를 얻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김기용 형제 : 최초의 러시아 선교사 부름


yellow01_next.gifyellow01_next.gif 장학생 소감
 

  우림장학재단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울 북스테이크 신촌와드 이준규 형제
 연세 대학교 세라믹 공학과 3학년 재학

작년 초 군복무와 선교사업을 마치고 5년 만에 복학한 학교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변해 있었습니다. IMF 이후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져 학점과 영어 성적을 올리기 위해 밤을 새가며 공부하는 친구들 속에서 나이도 많은데 학업성적도 좋지 않으면 졸업 후 진로에 큰 문제가 있겠다는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입시생 못지않게 열심히 공부한 복학 첫 학기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세라믹 재료에 매력을 느껴 재수까지 해가며 선택한 전공이었지만 기말고사가 끝났을 때에는 ‘공학 쪽에는 소질이 없나 보다’라는 좌절과, 전공을 바꾸어 다른 공부를 해보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축복사의 축복문을 되새겨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공부한 결과 지난 두 학기 동안 최우등상을 받는 영광과, 다음 학기에는 실리콘밸리의 중심인 산호세에 위치한 산호세 주립대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되는 축복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선교사업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재정적으로도 자립하려고 노력하는 미국인들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등록금은 내 힘으로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아르바이트와 교내 장학금만으로는 생활비와 등록금 일부밖에 충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교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우림장학재단을 통해 부모님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말일성도가 이 장학재단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회원들이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이며, 저 또한 훗날 우림장학재단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가 받은 것 이상으로 돌려줄 수 있도록 학업에 매진하겠습니다.

 


yellow01_next.gifyellow01_next.gif이사 인사말
 

  우리의 희망인 꿈나무들에게

최귀열 이사

교회의 복음 가운데서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아름다운 꿈과 이상을 가꾸어 나가도록 돕기 위하여 우림장학재단은 발족이 되었습니다. 이 재단 이사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의 희망인 여러분에게 몇 가지 권고를 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청소년 여러분은 자신의 가장 고귀한 가치를 경전에서 찾기를 당부합니다. 그래서 그 가르침을 따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야 될 것입니다. 세상적 유혹에 흔들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둘째는 주님의 가르침대로 이웃을 진정으로 돕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따뜻한 인간성과 훌륭한 도덕성을 갖춘 사람으로서 이웃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는 신념을 갖고 공부와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일, 남을 돕고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은 어려움이 따를 수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하늘이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힘껏 노력하자는 말씀입니다.

넷째는 실천하는 용기를 갖춘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머뭇거리거나 딴전을 피우는 일이 없이 일단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되면 이를 강력히 실천해 나가는 젊은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복잡다기한 문제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참 진리를 택하여 이를 자신의 삶 속에 구현해 나가는 진정한 용기가 참으로 필요한 때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

 


yellow01_next.gifyellow01_next.gif감사 인사말
 

  우림장학재단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송평종 감사

성도들 중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배움의 길을 포기하는 회원들을 보면서 안타까워한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그래서 우리도 언젠가는 장학재단을 하나 만들어 이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하는 염원을 품고 있던 차에 서울 스테이크가 창립되었고 그때에 스테이크장단(이호남, 김창선, 최욱환)의 노력에 의하여 그 당시 제1와드(현재 용두 와드) 소속 회원이셨던 송정섭 형제께서 기금을 쾌척하여 장학기금 모금이 시작되었고 그때부터 저는 그 기금을 관리하는 사람으로 지명되어 기금이 모아지는 과정을 낱낱이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이 기금 모금에 많이 참여하였으며 미국에 가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성도들도 이 기금 모금에 동참하였습니다. 기금이 어느 정도 모아져서 곧 재단 설립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던 차에 서울특별시에서 장학재단 설립 최소 자본금이 2억에서 3억원으로 증액되어 주춤하다가 최욱환 형제님 등을 위시하여 여러분들이 뜻을 모아 증액된 만큼의 기금을 다시 적립, 2002년 말에 “우림장학재단”이 국가로부터 승인받아 설립되었으며 2003년도에는 그 결실로 약 50여 명의 성도들에게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볼 때 장학금을 지원받은 성도들은 더욱 학업에 정진하여 훌륭한 성도가 되고 우리들은 더욱 내실 있고 튼튼한 재단을 위하여 기금 모금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어야 되겠습니다. 이 일은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고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기에 절대 좌절될 수 없고 훌륭히 성장하리라 믿사오며 최욱환 이사장 이하 모든 임원은 성도들의 복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학생 명단

 

  •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등학생

  • 성명 

    학교

    학년

    스테이크/와드

    신성용 

    신성고등학교 

    3학년

    안양/평촌 

    김고은

    돌마고등학교

     1학년

    영동/잠실

    이유은

    대일여자 정보산업고

    2학년

    서울/서대문

    이종현 

    동인고등학교

    3학년

    부산/온천 

    이슬기

    오금고등학교 

    3학년

    영동/오륜

 

  •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 성명

    학교  

    학과

    학년 

    스테이크/와드

    전건우

    해양대

    해운경영과

    4학년

    부산/금정 

    장효성

    상지대학

    경제과

    2학년

    동대문/동대문

    조홍영

    한국항공대

    항공교통과

     3학년 

    강서/부천

    이영은

    광주보건대

    치위생과 

    1학년

    광주/송정

    김수진

    동국대

    교육학과 

    4학년

    동대문/화양

    박웅용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3학년

    대구/김천 

    오두리나

    한서대

    일본어과 

    3학년 

    인천/부평

    전승철

    건국대

    전기공학과 

    4학년

     동대문/춘천

 

  • 2003학년도 2학기에 새로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명단
     
  • 성명

    학교

    학과

    학년

    스테이크/와드

    김수정

    부산외대

    불어과

    2학년

    부산/주포 

     서한나

    서울여대 

    경영학과

     1학년

    서울동/장위 

    전소연

    전남대 

    불어과

     1학년  

    순천/여수

    최민희

    전북대

    사회교육과

    2학년

    순천/여수

    윤보현

    한남대

    영어과

    3학년

    대전/삼성

    이준규

    연세대

    세리믹공학과

    3학년

    서울북/신촌 

    조경희

    경북대

    역사과

    4학년

    대구/대명

    형상일

    익산대

    컴퓨터과 

     1학년

    전주/이리

    김미향

    충남대

    법학부

    1학년

    대전/유성

    임지은

    안성기능대

    패션디자인학과

      1학년 

    서울남/강남

    이상미

    청운대

    경영학과

    4학년

    홍성/홍성

    김봉균

    예원예술대  

    피아노학과

     3학년

    전주/전주

 

수여식을 마친 후 한자리에 모인 재단 관계자들과 신권 지도자들 및 장학생들

 

  장학생 명선발규정

장학재단은 매학기 일정수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선발은 이사회의 심사에 의해 결정된다. 장학생 선발 규정은 다음과 같다.

  •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복음에 충실한 회원으로서 감독(지부장)과 스테이크 회장의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사람.
  •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재학생 또는 입학 예정인 학생으로서 전학년도 학업성적이 고등학생의 경우 “우”이상, 대학생의 경우 “B”이상인 학생.
  • 가정 형편상 학비조달이 어려운 사람.      

    ※장학생지원을 위한 서류양식은 재단에서 각 와드(지부)로 전달되며 지원학생은 1학기는 1월말까지, 2학기는 6월말까지 장학재단 사무실에 제출하여야 한다.  감독(지부장)의 추천내용이 선발기준에 중요하게 참고되므로 평소 교회활동과 신앙생활을 훌륭하게 해야 한다는 점을 장학재단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우림장학재단 이사 및 감사 명단  

 

직   위

성   명

직   업

이사장

최욱환

치과의원원장

상임이사

조양호

언어치료원장

이사

한인상

전 교회 대표

이사

박병규

MTC 훈련원장

이사

김기용

전 여행사 회장

이사

송정섭

회사 대표이사

이사

조용이

회사 대표이사

이사

최귀열

회사 대표이사

이사

이준택

회사 대표이사

감사

송평종

전 은행 상무

감사

김백주

회사 부사장

 

  장학기금 기부자 명단

 

장학 기금을 내주신 분들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이제 교회의 꿈나무들은 힘찬 새싹을 피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1994년 모금을 시작한 이래 금년 11월까지 성금을 내주신 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아래와 같이 명단을 발표해 드립니다.

 

고액 장학금 기부자 명단

고원용  이상훈  김종영  조중현  이덕조  박동화  김종열
조용이  박순녀  김백주  장세문  송정섭  최욱환  박병규
한인상  유금옥  박광식  최귀열  이상균  민혜기  오승채
김기용  이준택  손승은  김정숙  조양호

강세식  강신영  강형래  고원용  고천석  구본동  구승훈  구윤성  권상길  권찬태
길균천  길정권  
김기용  김대연  김두성  김백주  김석례  김숭겸  김양범  김연학
김영석  김영철  
김   용  김용원  김용일  김용진  김정숙  김정웅  김정윤  김정주
김종열  김종영  김종옥  김창록  김현주  나은영  문명규  문황업  민신홍  박경수
박관수  박광식  박동화  
박병규  박봉규  박상문  박상섭  박순녀  박성진  박연수
박재만  박종배  박종탁  박순종  박춘희  송평종  서   원  서재균  서희철  손옥희
손승은  손승주  송삼용  송윤헌  송인구  송정섭  송재현  신국재  신종만  안경숙
여운성  오승채  오희근  유금옥  유병철  윤종웅  이경주  이광준  이근우  이근혁
이덕경  이덕조  이도환  이두현  이상균  이상형  이상훈  이선임  이성대  이성옥
이성현  이순철  이은상  이정숙  이정희  이종복  이준택  이현철  이현혁  이혜숙
이호상  이환주  이효종  임인선  임종기  
임종하  장세문  장승헌  장영석  장용택
장현문  전영숙  전영자  정건영  정광순  정기만  
정대판  정문수  정문영  정   옥
정윤현  
조규영  조만구  조신환  조양호  조용이  조중현  조학현  주덕영  최귀열
최동일  최미경  최미숙  
최석구  최성근  최세진  최숙란  최영규  최욱환  최윤환
최장순  최종찬  최중배  최창규  최창덕  최현숙  하봉택  하장호  한근택  한상익
한인상  허정훈  허정윤  황광석  황금소  황영현  황충열  황현욱  Slover

 

  기금 모금 안내

장학학재단이 정식으로 관의 허가를 얻어 발족한 이래 많은 기금이 답지하여 재정상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그러나 장학금 지원이 꼭 필요한 회원 학생 모두에게 장학금이 지원되지 못하는 것이 또한 현실입니다.

본 재단법인에서는 보다 많은 뜻있는 분들의 동참을 호소하며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기금을 기탁하실 분은 다음 계좌를 이용하시고 법인 사무실에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행명: 국민은행
계좌번호: 023537 - 04 - 000234
예금주: 재단법인 우림장학재단
재단 사무실 전화: (02)733-3111, FAX: (02)737-5069

우림장학재단 사무실 :
 서울 종로구 소격동 76, 최욱환 치과 건물 1층 (우)110-200, TEL (02)733-3111, FAX (02)737-5069
 이사장 최욱환 / 상임이사.편집인 조양호 이사 /
이사 한인상 박병규 김기용 송정섭 조용이 최귀열 이준택 / 감사 송평종 김백주

우림장학재단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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