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01_next.gif유타주  

 관광지 안내


미국 유타주 관광안내

미국 유타주정부 한국사무소 자료 제공
하리카여행사
HARIKA TRAVEL

대표이사 이재갑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95-26, 신우빌딩 401호
TEL: 02-3481-1101  FAX: 02-3481-1187
E-mail:
utckrep@nate.com
Home Page:
http://www.harikatravel.com

 

유타주의 비경 - 국립공원과 주립공원



어서 오세요, 유타에
 

 

저희는 유타의 어마어마한 경치를 사랑합니다...

장엄한 붉은 바위 협곡들,
푸르게 우거진 에머랄드 빛 숲,
그리고 타는 듯 이글거리는 석양,

저희는 새로 내린 눈 위에 첫 발자국을 만들고
송어가 잡히는 개울에서 낚시를 하거나
그저 선선한 가을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백양목 잎사귀들의 소근거림을 듣기 좋아합니다.

We love Utah's extravagant landscapes...
its awesome redrock canyons,
lush emerald forests and flaming sunsets.

We love making first tracks on
fresh snow, flyfishing on a trout stream
or just listening to aspen leaves whisper in a
cool autumn breeze.

 

 

 베어 레이크 호수의 달콤한 래즈베리 딸기를...

혹시 여러분께서 아직 베어 레이크 호수의 달콤한
래즈베리 딸기를 입에 머금어 보시거나,
스노우 버드 째즈 축제에서 한가롭게 누워 선율을 들어보시거나
웨인 카운티의 송어를 저녁 캠프파이어에 올려 구으시거나,
앤터로우프 아이랜드 섬의 무소떼몰이를 해보시거나,
아니면 자이언 국립공원의 장관에
그저 그냥 도취되어 보신 적이 없으시다면,
여러분은 유타에서 많은 것을 기대해 보실 수 잇습니다.
 

 

 

 유타에서 펼쳐질 모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브라이스 캐년의 미묘한 돌기둥 뾰족탑과
아치스 국립공원의 날아오르듯 걸려있는 돌 무지개 다리들 등은
유타의 빼어난 화려함의 시작에 지나지 않습니다.

산이 있고, 호수가 있고, 경치 좋은 샛길이 있는 곳,
거기에는 유타에서 펼쳐질 모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립 삼림지에서의 산책일 수도 있고,
파인뷰 저수지에서의 느긋한 여름날이거나,
12번 도로를 따라 보이는 에스컬렌테 캐년의
움찔 놀랄 정도의 경치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집과 같은 편안함이 없이는 어떤 탐험도 완벽하지 않겠지요.

여러분은 솔트레이크 시티와 파크 시티의
아담한 이국적 요리집이랑 활기 가득한 밤의 유흥과
세련된 상점과 미술관들을 좋아하실 것입니다.
유타 째즈 농구팀과 유타 심포니 교향악단의 장단에 맞춰
흥겹게 즐길 수 있으실 것입니다.

유타에서 여러분은 아늑한 산막에 묵으면서 별들을 쳐다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 별들은 아주 맞게 걸려 있는 듯 해서 여러분은
그 별들을 하늘에서 거진 잡아챌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주립공원에서 캠핑을 하시거나, 강 뗏목을 타시면서
떠들석하게 노시거나, 레이크 파월 호수에서의
랑데부라등가, 아웃로 트레일 오솔길을 가로질러 보시거나,
심지어 공룡을 쓰다듬어 보실 수도 있습니다. 

견줄 데 없는 자연미

여러분께서 캐년랜드, 캐피틀 리프, 브라이스, 자이언, 아치스 등의
국립공원에서 반드시 보시게 되듯 시간과 날씨의 가차없는 손질은
유타에 아주 멋진 땅을 빚어 냈습니다. 이곳이 저희가 우러러 보호하고 있는
극치의 보배입니다. 이 공원들 너머로 그저 상상을 망설이게 하는
경치들이 널려 있습니다. 야생으로 그득한 국립삼립, 생기 넘쳐 흐르는
산중호수, 중력의 법칙에 도전이라도 하는 듯한 미묘한 돌 무지개,
눈 덮인 장중한 산정, 기절할 정도의 붉은 바위절벽, 사막 선인장의
용솟음 치는 개화 등등. 진정 유타는 여러분께서
전에 가보신 곳과는 다른 곳이죠.

 유타주를 지나 흐르는 아침의 콜로라도 강줄기
(이 콜로라도 강물은 콜로라도주를 지나 멀리 아리조나주까지
그 강물을 이용 사막에 물을 적시는 담당를 하고 있다)

 

놀이터가 열려 있어요!

날씨를 잡으시고, 계절을 고르세요.
여러분은 유타에서 자전거 등산, 자전거 여행, 하이킹, 배낭여행, 승마,
스노우보드 타기, 눈신을 신고 걷기, 크로스칸트리 스키, 눈자동차 타기,
캠핑, 보트 타기, 돛배 타기, 수상스키, 제트 스키, 강뗏목 타기 등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들의 14개 스키장 및 여름철 휴양지 중 7군데가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 이내에 있습니다.
남부 유타에서 여러분은 아침에 브라이언 헤드에서 스키를 타시고,
오후에는 세인트 죠지에서 1월에 골프를 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중부 유타에서 어떤 조건의 땅에서도 달릴 수 있는 전지형
만능차에 뛰어올라 320킬로미터의 파이윹 트레일 길을 타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선 유타에서 뼈가 덜거덕거릴 정도의 거친 시골길을
4륜 구동 짚차로 달려 보실 수도 있고, 뜨거운 공기로 뛰우는 풍선을 타고
올라 새들이 내려다 보며 즐기는 경치를 보실 수도 있으며, 독수리의
비상을 보시거나 아니면, 고고학의 연수회를 택하실 수도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께서 고생물학자들이 그들의 일거리를 파내는 것을 보신 적이
없으시다면, 정예의 발굴팀이 실제 쥬라기의 진품들에서 흙먼지를
털어내는 것을 볼 수 있는 국립 공룡 유적지나 클리브랜드-로이드의
화석 채취장이야말로 여러분께서 가 보실 곳 입니다.

 
솔트레이크 시티의 중심가

 

오셔서 유타사람들과 역사적인 일들을 즐기세요

유타에서는 여러분께서 가시는 곳마다, 잔치, 민속물,
새로 단장된 개척자의 집 등에서 쏟아지는
자랑거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1966년, 유타는 미국의 45번째 주가 된 100주년을 축하했습니다.
솔트레이크 시티의 진정한 개척자 마을인 올드 데저렛 빌리지에서는
여러분을 실제 19세기의 삶으로 모십니다. 세인트 죠지의 오페라의
집과 만티셀로의 1888년 통나무 집등은 개척자 시대의
또다른 탁월한 건축물입니다.

동부 유티에서 여러분은 아웃로 트레일 오솔길을 산책하시거나
나인 마을 캐년에서는 옛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의 바위 예술 표현인
신비스러운 에너사지 인디언들의 돌 조각과 그림 문자에 경탄을
금치 못하실 겁니다. 유타의 아메리카 원주민이 대대로 물려 받은
유산을 오늘날에도 원주민의 땅과 주 전역의 박물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타의 후기성도(몰몬)의 유산은 몰몬 템플, 태버내클, 가족사 도서관
등이 있는 솔트레이크 시티의 템플 스퀘어에 모아져 있습니다.

서부의 목장에서 도시의 미술관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은 저희가
매년 베풀어 드리는 잔치를 좋아하실 겁니다.

시더 시티의 유타 세익스피어 페스티벌, 터어칸에서의 유타!
야외 뮤지칼, 로건에서의 축제 오페라와 미국서부 축제,
7월 4일의 불꽃놀이, 개척자의 날 말타기 대회나 솔트 플랱
염전에서의 자동차 경주의 주간 등이 그것입니다.

역사와 철도광들께서는 히버 시티에서 옛 증기기차를 타고
골든 스파이크 국립 사적지로 훌쩍떠나, 헬퍼(도와주는 것이란
뜻의 지명) 사적터(전에 특별 기관차가 석탄차를 끄는 것을
"도왔습니다")를 보시거나 옥던의 유니언 기차역에 가 보실
수도 있습니다. 스페인의 탐험가들로부터 모피 교역상들과
등산가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19세기 마차 수송대와
몰몬 개척자들로부터 오늘날 전자계의 탐구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길이 유타로 향해 있습니다.

 


미국 유타주 청사
유타주는 한국의 남북한 넓이와 거의 같으며
인구 200여 만 명이 미국에서 가장 평화롭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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