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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족 역사 사업이 필요한가?

 

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그토록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가족 역사 기록을 수집하고 있나? 왜 말일성도는 가족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모든 활동의 종교적 의의는 무엇인가?  가족이란 영원하고 성스러우며,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 계시며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믿는 말일성도들의 신앙에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믿음이 모든 기독교에 공통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문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것을 진리라고 믿는 우리의 방법이 일반 기독교와는 같지 않다. 우리는 문자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계신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사실상의 아들이시며, 우리는 모두 영원한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영의 자녀임을 믿고 있다. 예수님 자신도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명백히 말씀하셨다.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요한복음 10:36-37)

사도 바울도 이 관계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 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히브리서 1:1-4)

 

부활  

또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과 뼈를 가지신 몸으로 문자 그대로 부활하셨음을 믿는다. 예수께서는 이러한 육체의 부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누가복음 24:39)

후기성도들은 육체의 부활을 사실 그대로 믿는다. 우리는 이 지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다음 세상에서 다시 살과 뼈를 가진 몸으로 부활하는 특권을 누릴 수 있음을 믿는다. 우리는 사람들이 부활을 단지 상징적인 것으로만 생각하려는 것을 볼 때, 아그립바왕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던 바울처럼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 다시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 (사도행전 26:8)

만일 부활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부활한 몸으로 영원하신 하나님 면전에서 살 수 있다. 거거서 우리는 영원히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는 축복을 받게 된다. 

 

영원한 가족 

“별이 빛을 잃고 태양이 싸늘하게 식을 때까지”라는 사랑의 노래를 부른 시인은 가족의 사랑과 가정생활이 무덤을 넘어서까지 영원히 지속될 수 있다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단적으로 표현했다. 가족관계는 죽음으로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다. 

후기성도들은 그러한 영원한 가족 관계가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가족은 하나님의 계획 아래 이 세상에서 뿐 만 아니라 영원히 함께 결합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도 베드로에게 지상에서 인봉하는 권능을 주셨을 때, 하늘에서도 역시 그러한 인봉이 합당하게 이루어지리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태복음 16:19)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모든 남녀가 지상에 있는 동안 영원한 결혼으로 인봉받기를 바라고 계시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하늘에서는 결혼이 행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도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마태복음 22:29-30)

하나님의 성신권의 인봉 권세로 남편과 아내와 자녀가 함께 인봉될 수 있다면, 부모나 다른 모든 가족과 인봉되고 싶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우리는 가족 역사 기록을 추적해 올라가 보면, 결국은 같은 조상에 이르게 되므로 모든 사람에게 큰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이 세상에 살고 있거나 지금까지 태어났던 많은 사람들은 뜻만 있다면 가족으로 인봉되는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어떤 방법으로? 

그러나 죽은 자를 위해서 그러한 사업이 어떻게 행해질 수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마련해 주셨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후 부활하시기 전에 예수께서는 영의 세계로 가셔서 죽은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사업을 조직하셨다.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베드로전서 3:19-20)

왜 예수께서 그러한 영들에게 복음을 가르치셨을까?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 라" (베드로전서 4:6)

예수님께서는 이 일이 그의 소명 중에 하나라고 강조하셨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누가복음 4:18-19)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 이사야의 말을 인용하셨는데, 이사야는 구세주의 임무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이사야 42:7)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의 영에게 복음을 가르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영옥에 있는 영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그곳에 가셨던 것이다. 

복음이 항상 지상에 있어 온 것도 아니었고, 진리와 의로움 안에서만 가르쳐진 것도 아니었다. 하나님은 태어난 시대난 장소 때문에 복음의 가르침을 들을 기회가 없었던 무죄한 사람을 멸망 속에 버려두었다는 비난을 들을 만큼 그렇게 공정치 못한 분은 아니다. 그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 가족을 연민의 정으로 살펴보시며, 모든 자녀를 아버지의 사랑으로 감싸 주신다. 그분은 귀를 기울이는 모든 자에게 들을 방법을 마련해 주셨다. 인류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의로운 심판으로 인간을 다스릴 그의 아들도 함께 지니고 계신다.  

법을 모르고 살다가 죽은 자는 법이 없이 심판을 받을 것이며, 법을 알고 생활한 자는 그 법에 따라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특히 강조하고 싶은 사실은 하나님의 계획은 벌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려는 것이며, 파멸시키기보다는 구속하려고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7)

따라서 복음을 듣고 진리에 따라 행할 때, 죄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구원의 계획의 일부임에는 틀림없다.  

 

하나님의 권능은 회복되었다 

우리는 후기성도의 믿음을 설명하기 위해서 성경을 자유롭게 인용한다. 그러나 성경만을 의존하지는 않는데, 이는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이 회복되리라고 예언한 복음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 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두리라" (사도행전 3:19-21)

후기성도들은 하나님이 다시 인간에게 말씀을 하시며, 오늘날 선지자와 사도가 있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씀을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해 증거하고 있다는 것을 믿는다. 이 살아 있는 선지자들은 주님이 무덤에서 부활하셔서, 과거에 말씀하셨듯이 오늘날에도 선지자에게 말씀하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침례는 하나님의 왕국으로 가는 열쇠이다 

그런데 우리는 개인적인 간증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고 있으며, 인간은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 행한 일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믿고 있다. 따라서 침수로써의 침례는 예수님께서 살아 계신 동안 행해진 것처럼, 또 그 이전에 행해졌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행해지고 있다. 이 복음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사와 예언자들에 의해 모든 경륜의 시대에 지상에 있는 인간에게 원래 그대로 가르쳐졌다.  

침수로써의 침례는 사람이 하나님의 가족으로 기꺼이 받아들여졌다는 간증이고 증거이다.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가족 즉, 교회에 들어갈 수 있는가를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3)

진정한 침례는 물로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새 생명을 받아 일어남으로써 죽음과 부활을 상징할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새로이 태어남도 상징한다. 우리는 물에 완전히 둘러싸이고, 우리 어머니의 혈액으로 영양을 공급받고 영혼을 형성하는 영에 의해 생기를 받은 후 세상에 나오게 된다. 생명을 상징하는 침례 의식은 이 곳 지상에서 행해져야 한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가족으로 구성되기 위해서 결혼 인봉도 역시 지상에서 행해져야 한다. 죽은자를 위한 대리 의식도 지상에서 대리로 행해져야 한다. 이러한 일이 과거에도 행해졌음을 바울의 가르침에서 명백히 알 수 있다.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저희를 위하여 세례를 받느뇨" (고린도전서 15:29)

그는 죽은 자를 위한 이러한 의식을 부활을 실제적 증거로 이용했다. 따라서 죽은 자를 위한 침례는 그 당시 교회 회원들 간에 널리 행해졌음에 틀림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는 모두 복음의 구원의식을 받을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한복음 5:25)

조상을 위해 구원 사업을 행하는 후손만큼 이러한 대리 사업을 행하는 데 관심을 가질 사람이 있겠는가?  그러한 사람들은 바로 사랑하는 조상의 구원자가 된다.  이러한 사실 역시 예언되었다.

"구원자들이 시온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산을 심판하리니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리라" (오바댜 1:21)

사실 바울은 우리가 죽은 자를 대신해서 이 사업을 행해야 하기 때문에, 죽은 자는 우리 없이는 온전하게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 11:40)

 

조상을 찾고 확인함 

조상들을 위해 이러한 대리 사업을 행할 목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회원들은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가족 역사 탐구를 하고 있다. 일단 조상이 명백히 밝혀지면, 후손은 합당한 절차에 따라 그 조상의 이름으로 주님의 성전에 들어가서 대리 침례를 행할 수 있다.  

그렇게 하여 죽은 가족들을 모두 하나의 가족 단위로 모이게 된다. 산 자가 죽은 자를 위해서 대리의식을 함으로써, 아내를 남편에게 또 자녀를 부모에게 대리로 인봉한다. 이 모든 사업은 말라기서에 주어진 예언을 성취하는 것이다.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말라기 4:5-6)

말라기가 예언한 대로 엘리야는 이미 우리 시대에 와서 이 권세를 회복했다. 

결국 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하나의 가족으로 모일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때가 찬 경륜의 시대에 이루어지며, 그 때에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모이게 된다.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1:9-12)

 

하나님의 가족 

따라서 후기성도는 그들의 가족 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될 수 있는 대로 멀리까지 거슬러 올라가 가족의 기록을 수집하고 있다.  이 가족들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구원 의식 속에서 함께 결합된다.  주님으로부터 권능을 부여받은 종들에 의해 집행되는 이 의식은 너무나 성스러운 것이므로 주님은 이러한 의식을 그의 성스러운 성전에서만 집행하도록 요구하셨다.  이러한 의식을 집행하는 곳은 특별하게 지어진 건물이어야 한다.  그 예로 모세가 지은 장막이 있었으며, 그보다 훨씬 정교한 솔로몬 성전이 있었다. 이러한 고대 성전은 성스러운 곳이므로 아무나 들어갈 수는 없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후기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회원은 주님의 계명을 지키도록 노력하여 주님의 집인 성전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며, 거기서 가족으로 인봉되기를 바라고 있다.  가족이 이러한 의식을 받기에 합당하고 또 그 의식을 받아들인다면, 한 사람의 모든 가족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하신 하나님의 대가족에 연합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으로 말일성도들이 살고 있는 곳에는 성전이 세워지고 있다.  

현대의 첫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가장 큰 책임은 죽은 선조들을 구원하는 것이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조셉 필딩 스미스 편, 1938년 356쪽)

"이 [죽은 자를 위한 구원의] 교리느 경전에서 되풀이되고 있다.  죽은 친척을 위한 대리 사업을 게을리한 성도들은 자신의 구원을 내걸고 그 대리 사업을 해야 한다." (같은 책, 193쪽)

이 사업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교회와 회원들은 가족의 과거 기록을 찾아 모으지 않으면 안된다. 이일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모든 현대적 시설이 활용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의 기록은 우리의 가계를 하나로 결속시키기 위해 가족 단위로 함께 철해질 수 있으며, 결국은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대가족의 일원으로 결속시켜줄 것이다.  

이 사업은 가족을 영원한 단위로 이끌고,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면전으로 모든 가족을 인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는 여러분께서도 이 사업에 참여하도록 부탁드리는 바이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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